Get-rich-quick
Be careful of those offering you a _____ scheme or a system or a miracle cure because it's most definiately a trap. You are the mouse and they are holding up the free che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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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 폭도 사살해 시범 보였다
국방부가 1985년과 1988년 작성한 11공수 상황일지입니다. 80년 5월 21일 오후 1시 상황 일부가 지워져 있고, 이후 폭도들이 감히 도청을 향해 돌진해오지 못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80년에 작성된 원본에 지워진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1명의 폭도가 버스 1대를 몰고 ... 분수대를 돌아 다시 나가려는 의도를 알고 ... 그 자리에서 사살, 폭도들 앞에서 시범을 보였다.'
http://qindex.info/d.php?c=3303#1633
 13:00 폭도 사살해 시범 보였다
공수부대원의 자필 수기는 더 자세합니다. 버스가 오고 있을 때 대대장이 '저건 죽여도 좋다'고 했고, 중대장이 병사에게 실탄을 줘 조준 사격을 했습니다. 운전을 하던 사람은 내리다 쓰러졌습니다. -- 이것은 발포명령이 따로 없었다는 정황증거가 될 수 있다. 그런데 광주사태와 상관이 없는 전두환을 들먹이거나 확인사살이라는 용어를 쓰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닌가? 그리고 계엄군의 말을 인용하면서 폭도가 아닌 시민이라는 표현을 쓴 것도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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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91 廣開土王陵碑
왜는 신라 및 고려와 모두 전쟁을 벌였지만 백제와 전쟁을 했다는 기록은 한중일 3국을 통틀어 전혀 없다. 또 광개토왕릉비의 破百殘을 이어지는 문장과 연결해 보면, 왜에게 격파당한 백제를 고려가 정벌한다거나 백제가 자신을 격파한 왜와 다시 화통한다는 이야기가 되어 매우 어색하다. 따라서 破百殘은 잘못된 해독이거나 잘못된 기술로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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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91 廣開土王陵碑
일본서기에는 왜가 한반도 남부의 가라, 안라 등 7국과 4읍을 정벌하고 신라를 공격했다는 기록이 있다. 이때 백제로부터 군사적 지원을 받았다고 한다. 백제가 남쪽의 전쟁에 몰두해 있는 상황은 북쪽의 고려가 백제를 공격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그런데 그런 이야기가 완성되려면 광개토왕릉비에는 破가 아니라 與와 같은 한자가 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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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91 이전 廣開土王陵碑
백제가 고려의 속민이었을 리는 없다. 백제는 371년에 평양을 침공하여 고려 고국원왕을 전사시키기도 했었다. 고대의 기록을 보면 전쟁을 일으키는 명분으로 상대가 과거 자기 나라의 땅이었다거나 자기 나라의 속국이었다는 이유를 대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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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91 廣開土王陵碑
(1)에서 백제는 원래 고려의 속국이었는데 (2)의 일이 있은 후에 (3)에서 고려가 백제를 토벌하였다고 하므로 (2)는 (1)과 전혀 다른 상황이 되어야 하고 (3)이 생기는 원인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1)은 거짓이니 (1)과 (2)가 전혀 다른 상황일 필요는 없다. 또 (3)의 이유도 고려의 오랜 숙원인 낙랑천도를 위한 것으로 볼 수 있으므로 (2)가 치명적 구실이 되지 않아도 된다. (2)는 단지 (3)을 실행할 수 있는 빈틈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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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廣開土王陵碑 요약
(6) 400년 고려가 5만의 군대를 보내어 신라에 침입한 왜군을 쫓아 임나가라까지 추격하여 항복을 받아내었다. (7) 400년 이후 신라가 고려에 조공을 바쳤다. (8) 404년 왜가 대방에 침입하였으나 고려가 격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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