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54 旱岐┆彌移居
百濟王臣明 及在安羅諸倭臣等 任那諸國旱岐等奏 以斯羅無道 不畏天皇 與狛同心 欲殘滅海北彌移居┆백제왕 신 명과 安羅의 여러 倭臣들 그리고 任那 여러 나라의 旱岐들이 아룁니다. 사라가 무도하여 천황을 두려워하지 않고 박과 마음을 같이하여 바다 북쪽의 彌移居를 멸망시키려고 합니다. ▐ 安羅諸倭臣은 이전의 日本府臣에 해당된다. 이 기록 이후에는 旱岐가 나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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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54-12 日本書紀
12월 9일에 斯羅를 공격하러 보내면서, 신이 먼저 東方의 領인 물부막기무련을 보내 자기 方의 군사를 거느리고 函山城을 공격하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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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54.12 日本書紀(720) ①
겨울 12월 백제가 하부의 간솔 汶斯干奴를 보내 표를 올려 “백제왕 신 明과 안라에 있는 왜신들, 임나 여러 나라의 한기들은 아룁니다. 사라가 무도하여 천황을 두려워하지 않고 狛과 마음을 함께 하여 바다 북쪽의 彌移居를 멸망시키려고 합니다. 신들이 함께 의논하기를 有至臣 등을 보내 군사를 청해 사라를 정벌하려고 하였습니다. 이에 천황께서 有至臣을 보내시니 군사를 거느리고 6월에 왔으므로 신들은 매우 기뻤습니다. ▐ 有至臣은 內臣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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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54.12 日本書紀(720) ②
12월 9일에 사라를 공격하러 보내면서 신이 먼저 동방령 물부막가무련을 보내 자기 方의 군사를 거느리고 函山城을 공격하도록 하였는데 有至臣이 데리고 온 백성 죽사 물부막기위사기가 불화살을 잘 쏘았습니다. 천황 위령의 도움을 받아 이 달 9일 유시에 성을 불태우고 빼앗았으므로 한 사람의 사신을 보내 배를 달려 아룁니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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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54.12 日本書紀(720) ③
따로 아뢰기를 “만약 신라뿐이라면 유지신이 데리고 온 군사로도 충분할 것입니다. 그러나 狛이 사라와 마음을 함께 하고 힘을 합하였으므로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竹斯島에 있는 군사들을 빨리 보내 와서 신의 나라를 돕고 또 임나를 돕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한다면 일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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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54.12 日本書紀(720) ④
또 “신이 따로 군사 만 명을 보내 임나를 돕겠습니다. 아울러 아룁니다. 이번 일이 매우 급하여 한 척의 배를 보내 아뢰며, 단지 좋은 비단 2필, 탑등 1령, 도끼 300구, 사로잡은 성의 백성 남자 둘과 여자 다섯을 바칩니다. 적어 송구합니다” 라 아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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