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6 百濟의 요서점유 (X)
모용부가 요동을 차지하자 단부는 요서와 북평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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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百濟의 요서 점유
송서(488) 등에 고구려가 요동을 차지하자 백제는 요서를 차지했다고 되어 있는데, 당시 창려, 요동 등 평주는 모용부 선비가 차지했고 요서, 북평 등 유주는 단부 선비가 차지했었다. 모용이 요동을 차지하자 단은 요서를 차지했다고 해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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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百濟의 요서점유?
송서(488) 등에 고구려가 요동을 차지하자 백제는 요서를 차지했다고 되어 있는데, 서진 말에 고구려는 요동을 차지하지 못했으며 백제가 요서를 차지하는 일은 불가능했다. 당시 창려, 요동 등 서진의 평주는 모용부 선비가 차지했고 요서, 북평 등 유주는 단부 선비가 차지했었다. 고구려의 자리에 모용을 넣고 백제의 자리에 단을 넣어야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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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90 南齊書(537)
▐ 동성왕이 495년에 보낸 표문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다. 표문에서 獫狁 또는 匈梨라 한 것을 여기서는 魏虜로 바꾸어 놓았다. 북위가 백제를 침공할 이유는 없고, 가능하지도 않으며, 북위의 역사를 기록한 위서(554)에도 나오지 않는다. 당시 백제는 고려와 잦은 전쟁을 벌이고 있었으므로 표문의 험윤은 고려라고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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