居斯勿 ➔ 隆化 → 青䧺 → 巨寧 → 只沙
▐ 삼국사기(1145)에는 백제 완산주의 居斯勿縣이 웅진도독부의 隆化縣이 되고 다시 신라 전주의 青䧺縣이 되었다가 왕고의 巨寧縣이 되었다고 나와 있다.
청구도(1834)에는 古居寧縣이 任實郡 只沙面에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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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4 三國史記(1145)
십정(혹은 삼천당이라고도 이른다). 첫째는 음리화정, 둘째는 古良夫里정, 셋째는 居斯勿停으로 금장은 청색이다. 넷째는 삼량화정, 다섯째는 소삼정, 여섯째는 未多夫里정으로 금장은 흑색이다. 일곱째는 남천정, 여덟째는 골내근정으로 금장은 황색이다. 아홉째는 벌력천정, 열째는 이화혜정으로 금장은 녹색이다. 모두 진흥왕 5년에 두었다.
▐ 통일 후에 설치된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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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補閑集
金盖仁은 居寧縣 사람이다. 김개인이 술에 취하여 길옆에 누워서 자는데, 들에 불이 나서 장차 번지려 하자 개가 곁에 있는 냇가에서 몸을 적셔서 왔다 갔다 하면서 주위를 둘러 풀과 잔디를 적시어, 불길을 끊어 놓고서 기운이 다하여 죽었다. 노래를 지어 슬픔을 기록하고 무덤을 만들어 개를 장사지낸 뒤에 지팡이를 꽂아 표지를 삼았다. 지팡이가 자라서 나무가 되었으므로, 그 땅을 이름하여 獒樹라고 하였다. 악보 중에 犬墳曲이 있는데, 바로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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