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publications > YouTube > 0472 百濟 蓋鹵王 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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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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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서 백제전. 472년에 백제왕 여경이 처음으로 사신을 보내어 표를 올려 말하였다. 신이 동쪽 끝에 나라를 세워 승냥이와 이리들에게 길이 막히니, 비록 대대로 신령하신 교화를 받았으나 번신의 예를 받들 길이 없었습니다. 삼가 사서한 관군장군 부마도위 불사후 장사 여례와 용양장군 대방태수 사마 장무 등을 보내어 파도에 배를 던져 망망한 바닷길을 더듬게 하였습니다. 만일 천자의 인자와 간절한 긍휼이 멀리라도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면 급히 장수 한 사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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