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0369 七國

㖨┆加羅┆多羅┆比自㶱┆安羅┆卓淳┆南加羅 
 
...
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 㖨
倭는 新羅에 침입한 高麗와 전투를 치렀는데, 그곳은 이듬해에 倭가 다시 新羅와 전투를 치른 㖨일 가능성이 높다. 倭가 高麗를 쫓아내고 그 땅을 차지하자 新羅가 되찾으려 했다는 이야기가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加羅를 고령으로 비정하는 것은 비교적 근거가 충분한데, 㖨己呑은 加羅와 新羅의 경계에 있었다고 하므로 달구벌에 어울린다. 이곳은 倭가 新羅를 치러 왔다가 나루에서 방향을 바꾸어 加羅를 쳤다는 이야기의 무대로도 어울린다.
7245#7251 SBLNGS CHLDRN CMMNT OPN
 
› 加羅
0289 狗邪┆0414·0720·1145 加羅┆1145 加耶┆1145 駕洛┆1145 加良
7245#7246 SBLNGS CHLDRN CMMNT OPN
 
› 多羅┆大良┆大耶
삼국사기는 大良(大耶)이 陜州가 되었다고 했다. 고대 일본에서는 大를 た, だ 또는 だい라 발음했고 多는 た라고 발음했으므로 大와 多는 같은 소리를 음차했을 듯하다. 또 良은 加羅가 加良으로도 불린 것처럼 羅와 같은 말로 쓰인 사례가 몇 있으므로, 大良은 多羅일 것이다.
7245#7248 SBLNGS CHLDRN CMMNT OPN
 
› 比自㶱┆比自火
삼국사기는 比自火郡이 火王郡을 거쳐 昌寧郡이 되었다고 한다. 火는 달구벌을 達句火라 표기한 사례에서 보듯이 벌이라는 말이므로, 比自火는 비자벌로 읽어야 한다. 일본서기의 比自㶱(비자발)이 바로 이 비자벌(比自火)인 듯하다.
7245#7249 SBLNGS CHLDRN CMMNT OPN
 
› 安羅┆阿尸良
삼국사기에는 신라가 阿尸良國을 멸망시키고 咸安郡으로 바꾸었다고 하는데, 尸는 阿尸兮가 安賢이 된 것처럼 ㄴ으로 바뀐 사례가 몇 있고 良은 加羅가 加良으로도 불린 것처럼 羅와 같은 말로 쓰인 사례가 몇 있으므로, 阿尸良은 곧 安羅이고 함안에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7245#7247 SBLNGS CHLDRN CMMNT OPN
 
› 卓淳
比自㶱, 南加羅 그리고 安羅를 각각 창녕, 김해 그리고 함안으로 비정하는 것은 비교적 근거가 충분하다. 卓淳은 백제가 와서 왜로 가는 길을 물었다거나 왜가 건너와 백제와 합하여 신라를 쳤다는 이야기를 볼 때 마산만으로 설정하면 잘 어울린다. 그러면 久禮山을 사이에 두고 安羅와 접했다는 기록과도 어울린다.
7245#7252 SBLNGS CHLDRN CMMNT OPN
 
• 南加羅·南加耶·駕洛
7245#30793 SBLNGS CHLDRN 307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