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publications > YouTube > -2333 壇君·箕子朝鮮은 없었고 鳥·良夷가 있었다. > -1021 逸周書의 良夷在子
 
...
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image
38161#38165 SBLNGS CHLDRN 38165
 
reference
38161#38163 SBLNGS CHLDRN 38163
 
script
주나라때의 이야기를 기록한 일주서에는, 양이가 재자를 바쳤는데, 그 재자는 화폐 모양의 몸에 사람 모양의 머리를 가졌다고 합니다. 동물의 모양으로 비유될 화폐로는 전국시대의 포폐가 있었는데, 점박이 물범의 체형이 이와 닮았습니다. 점박이 물범의 머리 또한 사람을 닮은 거 같기도 하죠. 일주서에는 또 재자는 기름이 배에 있어 불에 굽는다고 했습니다. 점박이 물범을 물개와 비교해 보면 지방이 많은 체형이라는 사실을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옛날에는 그런 ...
38161#38164 SBLNGS CHLDRN 381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