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삼한시대 연대기 > 475년부터 561년 사이 > 0526-539 梁職貢圖
 
 0502-0557 양(萧梁)
제나라 말기 황제 동혼후는 폭거를 저질러 많은 대신들을 살해하고, 종족인 소의을 살해했다. 옹주자사로써 양양에 주둔하고 있던 동생 소연이 폭군을 처단한다는 명분으로 군사를 일으켜, 동혼후를 죽이고, 화제을 옹립한 뒤 502년 화제로부터 선양을 받아 건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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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梁職貢圖 - 고려국 신라국
고려, 백제 그리고 신라는 행색에 있어서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1) 정수리에 모자를 얹고 끈으로 턱 밑에서 고정하였다. (2) 끝을 다른 색깔의 천으로 두른 헐렁한 웃옷과 바지를 입었다. 웃옷은 무릎까지 내려오는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여미고 허리끈으로 묶었다. (3) 두 손을 모아 헐렁한 소매 속으로 집어 넣었다. (4) 버선 모양의 신발을 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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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梁職貢圖 - 백제국
百濟 舊來夷馬韓之屬, 晉末駒麗畧有遼東·樂浪, 亦有遼西 晉平縣. 백제는 옛날 흘러온 오랑캐로 마한에 속했는데, 진(西晉 265-317 東晉 317-420) 말기에 고려가 요동과 낙랑을 공략하니 (백제도) 요서의 진평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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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梁職貢圖 - 백제국사
고려, 백제 그리고 신라는 행색에 있어서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1) 정수리에 모자를 얹고 끝으로 턱 밑에서 고정하였다. (2) 끝을 다른 색깔의 천으로 두른 헐렁한 웃옷과 바지를 입었다. 웃옷은 무릎까지 내려오는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여미고 허리끈으로 묶었다. (3) 두 손을 모아 헐렁한 소매 속으로 집어 넣었다. (4) 버선 모양의 신발을 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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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梁職貢圖 - 백제국사
고려, 백제 그리고 신라는 행색에 있어서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1) 정수리에 모자를 얹고 끝으로 턱 밑에서 고정하였다. (2) 끝을 다른 색깔의 천으로 두른 헐렁한 웃옷과 바지를 입었다. 웃옷은 무릎까지 내려오는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여미고 허리끈으로 묶었다. (3) 두 손을 모아 헐렁한 소매 속으로 집어 넣었다. (4) 버선 모양의 신발을 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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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諸番貢職圖 - 사로국
제번공직도에는 신라가 혹은 한(韓)에 속하고 혹은 왜(倭)에 속한다고 되어 있고 문자를 사용할 줄 몰라 나무에 조각으로 표식을 한다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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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회도와 번개입조도
왕회도와 번개입조도는 10세기 초에 양직공도를 모사한 작품으로 추정된다. 양직공도에 백제 사신만 남아있는 반면 이들 그림에는 고려와 신라의 사신도 모두 그려져 있다. 양직공도를 모사한 작품이 아닐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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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공도에 나타난 각국의 외교력
송서와 양직공도에 나오는 이야기는 실질적인 국제관계라기보다 각국이 지닌 외교력의 결과로 나타난 이야기라고 보아야 한다. 특히 백제의 외교력이 큰 힘을 발휘하였다. 제번공직도의 신라 제기는 양직공도에서 양서와 남사로 이어지는 기록의 전승 과정을 더욱 분명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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