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0 미국, 유엔 안보리 결의안에 기권
8일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손 든 사람)이 가자지구에서의 즉각적인 휴전과 이스라엘군의 전면철수를 촉구하는 유엔안보리 결의안 1860호에 대한 표결에서 기권 의사를 밝히고 있다. 이날 유엔안보리는 미국의 기권 속에 찬반 14대0으로 결의안을 채택했다. 왼쪽은 가브리엘라 샬레브 유엔주재 이스라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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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의 광주□□
광장 중앙에 8t 트럭이 한 대 서 있고 사람이 몰려 웅성거렸다. 경남 번호판이 부착된 차량이었다. 폭도들이 운전사, 조수를 끌어내려 때리고 발로 차고 밟고 하여 두 사람이 현장에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