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History Cheat Sheet > 年代記 > -0108 樂浪史 > 0244~0246 曹魏, 고려 정벌 > 0244(<246-08) 三國史記(1145)

▐ 삼국사기에는 다른 사서에 없는 이야기가 추가되어 있다. 비류수에서 맥고려가 승리하여 3천여명의 목을 베었고 양맥에서도 승리하여 3천여명을 죽이거나 포로로 잡았다고 되어 있다.
 
한국의 어원
ᐥ한국은 중국인의 후손 한씨가 세운 나라라는 뜻이다.ᐥ
 
0244(<246-08) 三國史記(1145)
二十年 秋八月 魏遣幽州刺史毋丘儉 將萬人 出玄菟來侵 王將歩騎二萬人 逆戰於沸流水上 敗之 斬首三千餘級 又引兵再戰於梁貊之谷 又敗之 斬獲三千餘人 王謂諸將曰 魏之大兵 反不如我之小兵 毋丘儉者 魏之名將 今日命在我掌握之中乎 乃領鐡騎五千 進而擊之 儉爲方陣 决死而戰 我軍大潰 死者一萬八千餘人 王以一千餘騎 奔鴨渌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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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4(<246-08) 三國史記(1145)
위나라가 유주자사 관구검을 보내 1만을 거느리고 현도로부터 침략해왔다. 왕이 보기 2만을 거느리고 비류수 위에서 이를 패배시켜 베어버린 머리가 3천여 급이었다. 또 양맥의 골짜기에서 패배시켰는데 목을 베거나 사로잡은 것이 3천여 인이었다. 왕이 철갑기병 5천을 거느리고 나아가 공격하였는데 관구검이 방진을 치고 결사적으로 싸우므로 크게 패배하여 죽은 자가 1만 8천여 인이었다. 왕이 기병 1천여 기를 거느리고 압록원으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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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5(<246-10) 三國史記(1145)
관구검이 환도성을 공격하여 함락시키고 성 안을 도륙하자 동천왕은 남옥저 쪽으로 달아났는데 왕기가 쫓아왔다. 죽령에 이르러서는 군사들이 거의 다 흩어졌는데 밀우가 결사대를 이끌고 위군을 막아 동천왕의 도주를 도왔다. 전장에 쓰러진 밀우는 유옥구가 구출해왔다. 동천왕이 남옥저에 이르자 유유가 위군에게 거짓으로 항복하고 위군의 장수에게 접근하여 그를 죽였다. 이때 혼란에 빠진 위군을 동천왕이 공격하자 마침내 위군은 낙랑에서 퇴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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