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라는 王文度를 熊津都督으로 임명하였으나 王文度가 삼년산성에서 무열왕에게 조서를 전달하다 갑자기 죽자 劉仁軌로 하여금 王文度의 직무를 잇게 하였다.
•
0945 舊唐書
이때에 낭장 劉仁願은 백제의 府城에 머물러 있었는데, 도침 등이 군사를 이끌고 포위하였다. 帶方州刺史 劉仁軌가 文度를 대신하여 무리를 거느리고, 지름길로 신라병을 출동시켜 합세하여 仁願을 구원하고 계속하여 싸워 나가니, 이르는 곳마다 모두 항복하였다.
25114#25123
SBLNGS
CHLDRN
25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