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0636 隋書(唐 魏徵 等) > 百濟 > 0636 隋書

東明之後 有仇台者 篤於仁信 始立其國于帶方故地 漢遼東太守公孫度以女妻之 漸以昌盛 為東夷強國 동명의 후손에 구태라는 자가 있으니, 매우 어질고 신의가 두터웠다. 대방의 옛 땅에 처음 나라를 세웠다. 한나라의 요동태수 공손도가 딸을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으며, 나라가 점점 번창하여 동이 중에서 강국이 되었다.
 
• 0080 論衡
이름을 東明이라 하였는데 활을 잘 쏘았다. 나라를 빼앗을까 두려워하여 죽이려 하자 남쪽으로 달아나 掩水에 이르렀는데 활로 물을 치자 물고기와 자라가 떠올라 건넜다. 夫餘의 왕이 되었다.
32393#32395 SBLNGS CHLDRN 32395
 
• 0289 三國志
夫餘本屬玄菟 漢末 公孫度雄張海東 威服外夷 夫餘王 尉仇台更屬遼東 부여는 본래 현도에 속하였다. 한나라 말년에 공손탁이 해동에서 세력을 확장하여 외이들을 위력으로 복속시키자 부여왕 위구태는 바꾸어 요동군에 복속하였다. 時句麗鮮卑彊 度以夫餘在二虜之間 妻以宗女 이 때에 구려와 선비가 강성해지자, 度은 부여가 두 오랑캐의 틈에 끼여 있는 것을 기화로 일족의 딸을 시집보내었다.
32393#32396 SBLNGS CHLDRN 32396
 
• 0289 三國志
建安中 公孫康分屯有縣以南荒地為帶方郡 遣公孫模 張敞等收集遺民 興兵伐韓濊 舊民稍出 是後倭韓遂屬帶方 0196~0220년에 공손강이 둔유현 이남의 황무지를 분할하여 대방군으로 만들고 공손모·장창 등을 파견하여 한나라의 유민을 모아 군대를 일으켜서 한과 예를 정벌하자 옛 백성들이 차츰 돌아오고, 이 뒤에 왜와 한은 드디어 대방에 복속되었다.
32393#32397 SBLNGS CHLDRN 32397
 
• 0472 百濟 蓋鹵王 票文
臣은 高句麗와 함께 夫餘에서 나왔으므로 先代에는 우의를 매우 돈독히 하였습니다.
32393#32394 SBLNGS CHLDRN 32394
 
• 0636 周書
仇台者始國於帶方故 구태라는 사람이 있어 대방의 옛 땅에 처음 나라를 세웠다.
32393#32398 SBLNGS CHLDRN 32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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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 0636 隋書
東明之後 有仇台者 篤於仁信 始立其國于帶方故地 漢遼東太守公孫度以女妻之 漸以昌盛 為東夷強國 동명의 후손에 구태라는 자가 있으니, 매우 어질고 신의가 두터웠다. 대방의 옛 땅에 처음 나라를 세웠다. 한나라의 요동태수 공손도가 딸을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으며, 나라가 점점 번창하여 동이 중에서 강국이 되었다.
32393#32392 SBLNGS CHLDRN 3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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