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濊, 貊, 朝鮮 그리고 韓의 뿌리를 찾아서 > -0771⁺ 朝鮮의 어원
 
六書 形聲 群
形聲 從羊 君聲
38070#38032 SBLNGS CHLDRN OPN
 
六書 會意 君
會意 從尹 從口
38070#38123 SBLNGS CHLDRN OPN
 
六書 象形 羊
像羊頭形
38070#38122 SBLNGS CHLDRN OPN
 
六書 會意 羴
會意 從三羊
38070#38129 SBLNGS CHLDRN OPN
 
六書 象形 魚
象魚形
38070#38031 SBLNGS CHLDRN OPN
 
六書 會意·形聲·轉注 鮮
形聲 從魚 羴省聲
38070#15915 SBLNGS CHLDRN OPN
 
儀禮
臘必用鮮 魚用鮒 必殽全 혼례 때는 갓 잡은 고기를 써야 하고 물고기는 붕어여야 하며 준비된 음식은 흐트러지지 않아야 한다. ▐ 鮮과 魚가 나란히 언급되었으므로 여기서의 鮮는 어물이 아니다.
38070#38108 SBLNGS CHLDRN 38108
 
周易
百姓日用而不知 故君子之道鮮矣 백성들은 일상 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도를 따르기 때문에 그것을 인식하는 군자는 드물다.
38070#38117 SBLNGS CHLDRN 38117
 
尚書
暨稷播 奏庶艱食鮮食 익직이 씨를 뿌려 굶주리던 백성들이 신선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하였다. ▐ 播의 결과에 관한 이야기므로 여기서의 鮮은 농산물을 꾸미는 말이다.
38070#38111 SBLNGS CHLDRN 38111
 
左傳
唯君用鮮 眾給而已 제사지낼 때, 갓 잡은 고기는 군주만이 쓸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은 이전에 잡아놓은 것을 써야 합니다.
38070#38104 SBLNGS CHLDRN 38104
 
禮記
春宜羔豚膳膏薌 夏宜腒鱐膳膏臊 秋宜犢麑膳膏腥 冬宜鮮羽膳膏膻 겨울에는 양기름으로 조리한 갓 잡은 고기나 기러기를 먹는 게 제격이다.
38070#38098 SBLNGS CHLDRN 38098
 
禮記
天子乃鮮羔開冰 先薦寢廟
38070#38118 SBLNGS CHLDRN 38118
 
禮記
中庸其至矣乎 民鮮能久矣
38070#38015 SBLNGS CHLDRN 38015
 
詩經
又少也。亦善也。【詩·邶風】籧篨不鮮。【箋】鮮,善也。【朱傳】少也。┆新臺有泚 河水瀰瀰 燕婉之求 籧篨不鮮 새 누대가 깔끔하고 강물은 넘실대는데 다정한 미남을 바랬건만 까칠한 추남이었네. ❷ 여기서 鮮은 아름다울 婉과 같은 뜻으로 쓰였으므로 轉注 문자다.
38070#38029 SBLNGS CHLDRN 38029
 
詩經
【詩·鄭風】終鮮兄弟。【箋】鮮,寡也。┆不流束楚 終鮮兄弟 維予與女 無信人之言 人實迋女
38070#38120 SBLNGS CHLDRN 38120
 
詩經
不流束薪 終鮮兄弟 維予二人 無信人之言 人實不信
38070#38055 SBLNGS CHLDRN 38055
 
0082 漢書
又與犀同。【前漢·匈奴傳】黃金犀毗一。【註】師古曰:犀毗,帶鉤也。亦曰鮮卑,亦謂師氏,總一物也,語有輕重耳。┆黃金犀毗一 (師古曰 犀毗 胡帶之鉤也 亦曰鮮卑 亦謂師比 揔一物也 語有輕重耳) 황금서비 하나 (안사고가 말하길, 서비는 오랑캐의 띠고리를 말하는데, 선비라고도 하고 사비라고도 하나, 표현의 차이만 있을 뿐, 모두 같은 말이다.) ❸ 鮮卑의 鮮은 假借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38070#38094 SBLNGS CHLDRN 38094
 
0121 說文解字
周禮 八歲入小學 保氏教國子 先以六書┆一曰指事 指事者 視而可識 察而見意 上下 是也┆二曰象形 象形者 畫成其物 隨體詰詘 日月 是也┆三曰形聲 形聲者 以事為名 取譬相成 江河 是也┆四曰會意 會意者 比類合誼 以見指撝 武信 是也┆五曰轉注 轉注者 建類一首 同意相受 考老 是也┆六曰假借 假借者 本無其事 依聲託事 令長 是也
38070#31011 SBLNGS CHLDRN 31011
 
0121 說文解字
羊 祥也 從□ 象頭角足尾之形
38070#38136 SBLNGS CHLDRN 38136
 
0121 說文解字
羴 羊臭也 從三羊 凡羴之屬皆從羴
38070#38138 SBLNGS CHLDRN 38138
 
0121 說文解字
魚 水蟲也 象形 魚尾與燕尾相似 凡魚之屬皆從魚
38070#38137 SBLNGS CHLDRN 38137
 
0121 說文解字
鮮 魚名 出貉國 從魚 羴省聲 선은 물고기인데 맥국에서 난다. 선이라는 문자는 뜻은 물고기 어에서 나왔고 발음은 누린내 전과 같은데 간략하게 양 양으로만 표기하였다. ❶ 鮮이 形聲 문자라는 이야기다.
38070#38130 SBLNGS CHLDRN 38130
 
0121 鮮
0121 鮮
38070#38068 SBLNGS CHLDRN 38068
 
0121 鮮
0121 鮮
38070#38139 SBLNGS CHLDRN 38139
 
0121 鮮
0121 鮮
38070#38144 SBLNGS CHLDRN 38144
 
0200± 釋名
38070#38006 SBLNGS CHLDRN 38006
 
0445 後漢書
又國名。【後漢·東夷傳】昔箕子避地朝鮮。 ┆昔箕子違衰殷之運 避地朝鮮 옛날에 기자가 은나라의 운이 어긋나고 약해지는 것을 보고 조선 땅으로 피신하였다.
38070#38089 SBLNGS CHLDRN 38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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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0445 後漢書
又【鮮卑傳】鮮卑者,依鮮卑山,故因號焉。 ┆鮮卑者 亦東胡之支也 別依鮮卑山 故因號焉 선비족은 동호의 한 갈래인데 선비산에 살았으므로 붙여진 이름이다.
38070#38091 SBLNGS CHLDRN 38091
 
0543 玉篇
鮮 思連切 生也 善也 好也 又思淺切少也
38070#38114 SBLNGS CHLDRN 38114
 
0543 玉篇
鱻 思連切 鳥獸新殺曰鱻 亦作鮮
38070#38116 SBLNGS CHLDRN 38116
 
0583 經典釋文
38070#38121 SBLNGS CHLDRN 38121
 
0751 唐韻
鮮相然切
38070#38102 SBLNGS CHLDRN 38102
 
1039 集韻
說文 魚名 出□國 一曰鳥獸新殺曰鮮 又曰善也 亦姓 설문해자에는 물고기인데 맥국에서 난다고 되어 있다. 갓 잡은 새나 짐승을 말하기도 하고 善이라는 뜻으로 쓰이기도 하며 성씨로도 쓰인다.
38070#38103 SBLNGS CHLDRN 38103
 
1375 洪武正韻
38070#38119 SBLNGS CHLDRN 38119
 
1716 康熙字典
38070#38088 SBLNGS CHLDRN 38088
 
1716 康熙字典
【唐韻】【集韻】【韻會】並相然切,音仙。魚名。出貉國。【禮·內則】冬宜鮮羽。【註】鮮,生魚也。 又【玉篇】生也。【書·益稷】暨益播奏庶艱食鮮食。【傳】鳥獸新殺曰鮮。【儀禮·士昏禮】腊必用鮮。【疏】義取夫婦日新之義。【左傳·襄三十年】唯君用鮮。【註】鮮,野獸也。 又【廣韻】潔也。【易·說卦】爲蕃鮮。【註】鮮,明也。 又【釋名】鮮,好也。【玉篇】善也。 又國名。【後漢·東夷傳】昔箕子避地朝鮮。 又【鮮卑傳】鮮卑者,依鮮卑山,故因號焉。 又山水名。【水經注】北鮮之山,鮮水出焉。 又姓。【後蜀錄·李 ...
38070#38093 SBLNGS CHLDRN 38093
 
先秦兩漢
38070#38053 SBLNGS CHLDRN 38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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