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역도의 부정부패행위를 고발한다'
경향신문의 김대중 비난 기사를 바탕으로 하고 그 밖의 여러 이야기들을 수집하여 만들었다.
1980년 미대사관이 분석한 광주□□
It is probable that regionalism is playing significant roll in the intensity of the riot in Kwangju.
지역주의가 광주 폭동을 격화시키는 주요 원인이었을 수 있다.
•
김대중역도의 부정부패행위를 고발한다 2
엄청난 선거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김대중이 저지른 비행에 관해 야당시절 그와 「동고동락」하다가 결별한 김모씨는 이렇게 말했다.
『김대중은 달변과 술수로 사람들의 등을 쓸어주고 간을 빼먹는 흉물이다. 그는 돈을 잡기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마키아벨리즘의 화신이다. 그가 집권전까지 총선과 대선에 뿌린 돈은 적게 잡아도 5조원이 넘는데 이 돈은 다 부정한 방법으로 긁어모은 것이다.』
4199#4201
SBLNGS
CHLDRN
CMMNT
4201
•
김대중역도의 부정부패행위를 고발한다 6
김대중은 돈이라면 살인마의 돈이든 창녀의 돈이든, 도둑놈의 돈이든 가리지 않았다. 심지어 자기를 감옥에 가두고 사형판결까지 내렸던 광주살인마들인 전두환, 노태우에게서까지 막대한 정치자금을 받아먹은 인간추물이다.
1982년 주미대사관이 공개한데 따르면 김대중은 미국망명때 전두환에게 미국에서 정치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서약하고 그 대가로 30만달러의 돈을 받아먹은바 있다.
4199#4202
SBLNGS
CHLDRN
CMMNT
4202
•
김대중역도의 부정부패행위를 고발한다 7
신한국당 사무총장이었던 강삼재는 『92년 대선직전 당시 청와대수석 비서관이었던 현 청와대비서실장 김중권이 노태우의 지령을 받고 김대중에게 20억원을 넘겨준 것은 이미 공개된 자료이다』고 하면서 이밖에도 김대중은 전 평민당 창당자금으로 3백억원을 받았고 6공정권에 대한 중간평가문제로 궁지에 몰렸던 노태우에게 그것을 유보한다는 담보를 주고서도 그에게서 5백억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서 노태우로부터 모두 1천2백여억원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하였다.
4199#4203
SBLNGS
CHLDRN
CMMNT
4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