其俗少綱紀 國邑雖有主帥 邑落雜居 不能善相制御 無跪拜之禮 居處作草屋土室 形如冢 其戶在上 舉家共在中 無長幼男女之別 其葬有棺無槨 不知乘牛馬 牛馬盡於送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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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9 三國志
그 풍속은 기강이 흐려서, 각 나라의 도읍에 비록 主帥가 있어도 읍락에 뒤섞여 살기 때문에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였다. 무릎을 꿇고 절하는 예 또한 없다. 거처는 초가에 토실을 만들어 사는데, 그 모양은 마치 무덤과 같았으며, 그 문은 윗부분에 있다. 온 집안 식구가 그 속에 함께 살며, 장유와 남녀의 분별이 없다.
그들의 장례에는 관은 있으나 곽은 사용하지 않는다. 소나 말을 탈 줄 모르기 때문에 소나 말은 모두 장례용으로 써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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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LINGS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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