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도착한 3공수의 발포로 5명이 사망하였다.
광주□□ 허구가 무너지고 있다
1980년대에 학생들을 자극했던 광주□□ 이야기는 대부분 거짓으로 드러났다.
미국배후설을 믿고 미국을 공격하던 학생들은 지금 집권 세력이 되어 미군철수를 반대하는 사대역적이 되었고 전두환개입설을 믿고 30여년간 증거를 찾던 사람들은 증거가 하나도 나오지 않자 사과 또는 자백을 받아 그것을 입증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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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 5공화국 전사
○광주역에 도착한 3공수여단장 최세창은 작전 투입을 앞두고 있던 부하 장병들에게 이렇게 훈시했다.
“데모 군중 앞에서 겁내지 말고 과감히 행동하라.”
○자위권 발동의 지시가 있었으나 인내와 극기로 버티어 왔던 계엄군들은 드디어 자위권을 발동하였다. 이날 밤 11시경 광주소요의 발발 이래 최초의 총성이 울려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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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04 최세창
• 5월20일 22시30분경 여단 정보참모에게 11대대에 경계용 실탄을 전달해 주도록 지시했다.
○ 실탄 전달은 발포해도 좋다는 것이냐?
• 자위권을 행사하는 데 필요한 경우라면 발포를 해도 좋다는 것이다.
○ 발포 명령을 받았느냐?
• 당시 다른 사람과 상의할 겨를도 없었고 시간도 없어 혼자 결정한 것이다. 사전에 보고하거나 승인을 받은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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