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신라민족론 > 3. 왜는 처음부터 남이었나? > (1) 영산 복강 동조현상 > 독널무덤
 
 九州の甕棺
복강 지역에 큰독널무덤이 집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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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甕棺墓 - Wikipedia
일본에서는 승문(노끈무늬) 시대 이후 독널 무덤이 보인다. 승문 후기 말기의 유적에서는 일본 각지 (동북 ~ 근기 ~ 구주)에서 독널 무덤의 풍습이 있었다. 그 후 미생 시대 전기 ~ 중기의 북부 구주에서 전성기를 맞이한다. 북부 구주 중에서도 복강 평야 주변 일대는 미생 초기부터 전기 전반까지는 성인이 주로 나무널에 묻혀 있었지만 전기 후반이되면 독널로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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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甕棺族の分布
미생시대 초기에서 중기에 걸쳐 북부 구주에는 죽은 사람을 큰 독널에 넣어 묻는 풍습을 가진 민족이 있었다. 영산강 유역의 마한인들이 백제의 압력을 피해 일본으로 건너와 축자의 평야에 정착한 것이다. - 백제의 압력이 영산 지역에 미친 것은 구주에서 독널무덤이 번창한 이후의 일이다. 영산지역의 독널무덤을 영산강식, 남해안식 그리고 백제식으로 구분하여 표시한 분포도는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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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고학사전 - 독널무덤
독널은 시대와 지역을 불문하고 널리 사용되어 왔다. 한국 청동기시대에도 많이 사용되었는데 토기의 크기나 형태로 볼 때 유아 전용의 무덤이거나 성인의 시체를 썩혀 육탈된 유골을 안치하기 위한 무덤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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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 복암리 고분
나주 복암리 3호분은 7종 41기의 무덤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무널 1기, 독널 22기, 돌덧널독널 1기, 구덩식돌덧널 3기, 앞트기식돌덧널 1기, 앞트기식돌방 2기, 굴식돌방 11기가 있다. 만들어진 때는 세 시기로 나눌 수 있는데, 맨 아래의 독널무덤들은 3세기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독널과 다른 매장방식이 섞인 가운데는 5-6세기에 만들어졌으며 맨 위의 돌방무덤들은 6-7세기에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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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무덤 - 두산백과
한국의 독널무덤은 신석기시대 중국 화북지방의 독널무덤이 요동을 거쳐 전해진 듯하나 독널이라는 것은 세계 각지에서 자생적으로 발생하는 손쉬운 묘제이기 때문에 단정할 수 없다. 영산강 유역의 독널무덤은 다른 지방의 고분들과는 달리 독자성이 뚜렷하고 고도의 토기 제작기술이 아니면 만들 수 없는 특수한 대형의 전용 옹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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