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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의 흐름
서남쪽 사천의 산악 지형은 태행산맥으로 이어져 동북쪽으로 펼쳐졌고 다시 연산산맥으로 이어져 동쪽으로 펼쳐지다 난하의 갈석산에 이르러 바다에 닿는다.
'머리는 롱과 촉에 있었고 꼬리는 발해의 갈석으로 빠졌다'는 표현과 일치한다.
15683#15158
SBLNGS
CHLDRN
1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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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흐름
물의 큰 흐름은 황하인데, 악이다사(鄂爾多斯 Ordos)를 돌아오는 가지를 빼고 감숙에서 동으로 흘러 서안과 태행산맥 남쪽을 지나 바다로 들어가는 흐름만 놓고 보면, '머리는 롱과 촉에 있었고 꼬리는 발해의 갈석으로 빠졌다'는 표현과 일치한다. 하나라 시기에는 태행산맥 남쪽을 지난 황하가 동북쪽으로 흘렀고 상산 구문을 지났다.
'옛 중국의 뫼와 물은 동북쪽으로 흘렀다'는 말이 그러한 사실을 반영한 듯하다.
15683#15666
SBLNGS
CHLDRN
15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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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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