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任存 → □□ → 任城 → 大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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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0660↶ 百濟 熊川州
任存城┆古良夫里縣┆烏山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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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60↶ 百濟 熊川州 任存城
22132#31786 SIBLINGS CHILDREN 31786
 
0663 唐劉仁願紀功碑
5년 嵎夷道行軍子摠管에 제수되어 邢國公 蘇定方을 따라 백제를 평정했다. 그 왕 扶餘 義慈와 아울러 태자 隆 및 佐平과 達率 이하 700여 인을 사로잡았다. 이외에 수령 古魯都▨奉武▨, 扶餘生受, 延尒普羅 등은 모두 낌새를 보아 미리 변통하여 공을 세우고 귀순하였으니, 혹은 궁궐로 달려 들어가고 혹은 ▨▨▨로 들어갔다. 관직을 설치하고 직분을 나누니 각기 맡은 바가 있었다. 以君爲都護兼知㽞鎭 곧 君을 都護 겸 知留鎭으로 삼았다.
22132#32825 SIBLINGS CHILDREN 32825
 
0663.11.04 三國史記(1145)
인궤가 그들(흑치상지, 사탁상여 등)에게 진심을 보이면서, 그들로 하여금 임존성을 빼앗아 그들 자신의 성의를 나타내는 기회를 갖게 하려고 갑옷과 병기, 군량 등을 주었다. 그들 두 사람이 성을 빼앗으니, 지수신은 처자를 버리고 고구려로 달아났으며 잔당들도 모두 평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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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63.11.04 嵎夷縣┆神丘縣┆麟德縣┆唐山縣┆平倭縣┆平夷縣
▐ 任存城은 주류성과 함께 백제 재건 전쟁의 주요 거점이었다. 倭의 지원군이 백강구에서 패배하고 주류성이 함락된 뒤에도 任存城은 몇달간 저항을 계속하다 이때에 함락된 것이다. 백제의 任存城은 훗날 신라의 任城郡이 되는데, 웅진도독부 시기의 지명에 대해서는 기록이 없다. 당나라가 주류성 인근의 古沙夫里에 平倭縣을 설치한 것으로 보아, 任存城에는 平夷縣을 설치한 듯하다. 여기서 夷는 백제다. 平夷縣을 知留라고도 칭한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22132#32827 SIBLINGS CHILDREN 32827
 
0664 熊津都督府
支潯州九縣┆巳汶縣(夲今勿)┆支潯縣(夲只彡村)┆馬津縣(夲孤山)┆子來縣(夲夫首只)┆解禮縣(夲皆利伊)┆古魯縣(夲古麻只)┆平夷縣(夲知留)┆珊瑚縣(夲沙好薩)┆隆化縣(夲居斯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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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64 熊津都督府 古四州 平倭縣(夲古沙夫村)
백제재건전쟁은 663년에 백강구와 임존성에서 각각 왜군과 백제 부흥군이 패함으로써 끝이 났다. 당나라가 백강구 인근의 고사부리를 평왜현으로 바꾼 것으로 보아 임존성은 평이현으로 바꾸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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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64 熊津都督府 東明州
22132#32822 SIBLINGS CHILDREN 32822
 
0757 九州五小京 熊州
任城郡 本百濟任存城 景徳王攺名 今大興郡 領縣二┆青正縣 本百濟古良夫里縣 景徳王改名 今青陽縣┆孤山縣 本百濟烏山縣 景徳王攺名 今禮山縣
22132#32823 SIBLINGS CHILDREN 32823
 
0757 九州五小京 熊州 任城郡
22132#32824 SIBLINGS CHILDREN 32824
 
1856~1861 大興
22132#32828 SIBLINGS CHILDREN 32828
 
1884 大興
22132#32829 SIBLINGS CHILDREN 32829
 
任存城
22132#32830 SIBLINGS CHILDREN 3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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