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0918 ⏍ 王氏高麗의 역사왜곡 > -0057 三國史記(1145) > 1145 三國史記 ④ 秦의 난민들이 馬韓의 동쪽 辰韓에 와서 살았다.

遣瓠公聘於馬韓 호공으로 하여금 마한을 방문하게 하였다. 前此 中國之人 苦秦亂 東來者衆 多處馬韓東 與辰韓雜居 至是寖盛 이에 앞서 중국 사람들이 진의 난리에 고통을 겪다가 동쪽으로 온 자들이 많았는데, 다수가 마한의 동쪽에 거처를 정하고 진한과 더불어 섞여 살다가 이때에 이르러 점차 강성해졌다. ▐ 삼국지(289)에 나오는 진한 이야기인데, 삼국사기는 신라 이야기의 문맥에 넣어 놓았다.
 
• 0289 三國志
辰韓在馬韓之東 其耆老傳世 自言古之亡人避秦役來適韓國 馬韓割其東界地與之 有城柵 진한은 마한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노인들은 대대로 전하여 말하기를, “옛날의 망명인으로 진나라의 고역를 피하여 한국으로 왔는데, 마한이 그들의 동쪽 땅을 분할하여 우리에게 주었다.” 고 하였다. 그곳에는 성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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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 1145 三國史記
前此 中國之人 苦秦亂 東來者衆 多處馬韓東 與辰韓雜居 至是寖盛 故馬韓忌之 有責焉 이에 앞서 중국 사람들이 진의 난리에 고통을 겪다가 동쪽으로 온 자들이 많았는데, 다수가 마한의 동쪽에 거처를 정하고 진한과 더불어 섞여 살다가 이때에 이르러 점차 강성해졌다. 이런 까닭에 마한이 그것을 꺼려 책망이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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