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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伊吉連博德의 書
伊吉連博德의 書
37453#37480 SBLNGS CHLDRN 37480
 
0659.07 日本書紀(720)
0659.07 日本書紀(720)
37453#37473 SBLNGS CHLDRN 37473
 
0659.07 日本書紀(720)
0659.07 日本書紀(720)
37453#37474 SBLNGS CHLDRN 37474
 
0659.07.03 日本書紀(720)
同天皇之世 小錦下坂合部石布連·大山下津守吉祥連等二船 奉使吳唐之路 以己未年七月三日 發自難波 三津之浦 제명천황 때 소금하 판합부석포련과 대산하 진수길상련 등이 두 척의 배로 당나라에 파견되었다. 659년 7월 3일에 난파의 삼진포를 출발하였다.
37453#37452 SBLNGS CHLDRN 37452
 
0659.08.11 日本書紀(720)
八月十一日 發自筑紫 大津之浦 8월 11일에는 축자 대진포에서 나왔다.
37453#37455 SBLNGS CHLDRN 37455
 
0659.09.13 日本書紀(720)
九月十三日 行到百濟南畔之嶋 嶋名毋分明 9월 13일에 행렬이 백제 남쪽 가장자리 섬에 이르렀는데, 섬의 이름은 분명하지 않다.
37453#37456 SBLNGS CHLDRN 37456
 
0659.09.14 日本書紀(720)
以十四日寅時 二船相從 放出大海 14일 새벽 네 시 경에 두 배가 차례로 넓은 바다로 나왔다.
37453#37457 SBLNGS CHLDRN 37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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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0659.09.15 日本書紀(720)
十五日日入之時 石布連船 橫遭逆風 漂到南海之嶋 嶋名爾加委 仍爲嶋人所滅 便東漢長直阿利麻·坂合部連稻積等五人 盜乘嶋人之船 逃到括州 州縣官人 送到洛陽之京 15일 해질 무렵에 석포련의 배가 역풍을 만나 표류하다 남해의 섬에 닿았는데, 섬의 이름은 이가위였다. 그곳에서 섬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하였다. 동한장직아리마, 판합부련도적 등 5명은 섬사람의 배를 훔쳐 타고 도망쳐서 괄주에 이르렀다. 그러자 그곳 주현의 관리들이 낙양으로 보내주었다.
37453#37458 SBLNGS CHLDRN 37458
 
0659.09.16 日本書紀(720)
十六日夜半之時 吉祥連船 行到越州 會稽縣 須岸山 東北風 風太急 길상련의 배는 16일 밤에 월주 회계현 수안산에 도착하였는데, 동북풍이 매우 심하게 불었다.
37453#37459 SBLNGS CHLDRN 37459
 
0659.09.22 日本書紀(720)
廿二日 行到餘姚縣 所乘大船及諸調度之物 留着彼處 22일에 행렬이 여요현에 이르자, 타고 온 배와 가지고 온 비품을 그 곳에 남겨두었다.
37453#37460 SBLNGS CHLDRN 37460
 
0659.10.01 日本書紀(720)
潤十月一日 行到越州之底 윤 10월 1일에는 행렬이 월주 부근에 이르렀다.
37453#37461 SBLNGS CHLDRN 37461
 
0659.10.15 日本書紀(720)
十五日 乘驛入京 15일에 역마를 타고 장안으로 갔다.
37453#37462 SBLNGS CHLDRN 37462
 
0659.10.29 日本書紀(720)
廿九日 馳到東京 天子在東京 29일에 역마로 낙양에 갔는데, 이는 천자가 그곳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37453#37463 SBLNGS CHLDRN 37463
 
0659.10.30 日本書紀(720)
卅日 天子相見問訊之 日本國天皇 平安以不 使人謹答 天地合德 自得平安 天子問曰 執事卿等 好在以不 使人謹答 天皇憐重 亦得好在 天子問曰 國內平不 使人謹答 治稱天地 萬民無事
37453#37483 SBLNGS CHLDRN 37483
 
0659.10.30 日本書紀(720)
30일에, 천자가 이들을 대면하여, “일본국 천황은 평안한가?”라고 물었다. 사신이, “천지의 덕이 합쳐져 저절로 평안을 얻었습니다.”라고 답하였다. 천자가, “정무를 담당하는 경들은 잘 지내는가?”라고 물었다. 사신이, “천황의 깊은 은혜를 입어 모두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답하였다. 천자가, “국내는 평화로운가?”라고 물었다. 사신이, “다스림이 천지에 상응하여 만민이 무사합니다.”라고 답하였다.
37453#37484 SBLNGS CHLDRN 37484
 
0659.10.30 日本書紀(720)
天子問曰 此等蝦夷國有何方 使人謹答 國有東北 天子問曰 蝦夷幾種 使人謹答 類有三種 遠者名都加留 次者名麤蝦夷 近者名熟蝦夷 今此熟蝦夷 每歲 入貢本國之朝 天子問曰 其國有五穀 使人謹答 無之 食肉存活 天子問曰 國有屋舍 使人謹答 無之 深山之中 止住樹本 天子重曰 朕見蝦夷身面之異 極理喜怪 使人遠來辛苦 退在館裏 後更相見
37453#37485 SBLNGS CHLDRN 37485
 
0659.10.30 日本書紀(720)
천자가, “이들 하이의 나라는 어느 쪽에 있는가?”라고 물었다. 사신이, “동북쪽에 있습니다.”라고 답하였다. 천자가, “몇 종류가 있는가?”라고 물었다. 사신이, “세 종류가 있습니다. 먼 데 있는 것은 도가류, 그 다음은 추하이, 가까운 데 있는 것은 숙하이라 합니다. 지금 여기에 있는 이들은 숙하이입니다. 해마다 본국 조정에 조공합니다.”라고 답하였다.
37453#37486 SBLNGS CHLDRN 37486
 
0659.10.30 日本書紀(720)
천자가, “그 나라에 오곡이 있는가?”라고 물었다. 사신이, “없습니다. 고기를 먹고 삽니다.”라고 답하였다. 천자가, “그 나라에 집은 있는가?”라고 물었다. 사신이, “없습니다. 깊은 산 속 나무 아래에서 삽니다.”라고 답하였다. 천자가, “짐은 하이의 기이한 몸과 얼굴을 보니 신기하구나. 사신은 먼 곳에서 오느라 고생이 많았다. 물러가 객사에서 머물도록 하라. 나중에 다시 볼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37453#37487 SBLNGS CHLDRN 37487
 
0659.11.01 日本書紀(720)
十一月一日 朝有冬至之會 會日亦覲 所朝諸蕃之中 倭客最勝 後由出火之亂 棄而不復檢 11월 1일에 조정에서 동지 의식이 있었다. 그 때 또 천자를 알현하였다. 입조한 여러 번국 가운데 우리 왜의 사신이 가장 나았다. 그러나 뒤에 화재 때문에 더 이상 알현이 없었다.
37453#37488 SBLNGS CHLDRN 37488
 
0659.12.03 日本書紀(720)
十二月三日 韓智興傔人西漢大麻呂 枉讒我客 客等獲罪唐朝 巳決流罪 前流智興於三千里之外 客中有伊吉連博德奏 因卽免罪 事了之後 勅旨 國家 來年 必有海東之政 汝等倭客 不得東歸 遂匿西京 幽置別處 閉戶防禁 不許東西 困苦經年 12월 3일에 한지흥의 시종 서한대마려가 사신들을 무고하였다. 그래서 사신들이 유배형에 처해졌는데, 지흥이 먼저 삼천 리 밖으로 유배되었다. 사신들 중의 이길련박덕이 아뢰어 해명하자 그제서야 죄를 면하였다.
37453#37489 SBLNGS CHLDRN 37489
 
0659.12.03 日本書紀(720)
사건이 마무리된 뒤, “우리나라는 내년에 해동을 정벌하려 한다. 너희들 왜의 사신도 동쪽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하였다. 그리고 장안에 억류하였는데 별도의 장소에 가두었다. 문을 걸어잠그고 나다니지 못하게 하였다. 그런 상태가 해를 넘겨 이어졌다.
37453#37490 SBLNGS CHLDRN 37490
 
0660.09.12  日本書紀(720)
0660.09.12 日本書紀(720)
37453#37536 SBLNGS CHLDRN 37536
 
0660.09.12 日本書紀(720)
庚申年八月 百濟已平之後 九月十二日 放客本國 660년 8월에 백제가 평정되자, 9월 12일에 사신들이 귀국을 허가받았다.
37453#37519 SBLNGS CHLDRN 37519
 
0660.09.19 日本書紀(720)
十九日 發自西京 19일에 장안을 출발하였다.
37453#37520 SBLNGS CHLDRN 37520
 
0660.10.16 日本書紀(720)
十月十六日 還到東京 始得相見阿利麻等五人 10월 16일에 낙양에 도착하여 비로소 아리마 등 다섯 사람과 만날 수 있었다.
37453#37521 SBLNGS CHLDRN 37521
 
0660.11.01 日本書紀(720)
十一月一日 爲將軍蘇定方等所捉百濟王以下 太子隆等 諸王子十三人 大佐平沙宅千福·國辨成以下卅七人 幷五十許人 奉進朝堂 急 引趍向天子 天子恩勅 見前放着 11월 1일에 장군 소정방 등이 잡아온 백제 왕과 태자 융 등 왕자 13명, 대좌평 사택천복, 국변성 이하 37명 등 모두 50여 명을 조정에 바쳤다. 천자 앞에 끌려가니, 천자는 은칙을 내려 그 자리에서 풀어주었다.
37453#37522 SBLNGS CHLDRN 37522
 
0660.11.19 日本書紀(720)
十九日 賜勞 19일에 노고를 치하받았다.
37453#37523 SBLNGS CHLDRN 37523
 
0660.11.24 日本書紀(720)
廿四日 發自東京 24일에 낙양을 출발하였다.
37453#37524 SBLNGS CHLDRN 37524
 
0661.04.01 日本書紀(720)
37453#37525 SBLNGS CHLDRN 37525
 
0661.04.07 日本書紀(720)
37453#37526 SBLNGS CHLDRN 37526
 
0661.04.08 日本書紀(720)
37453#37527 SBLNGS CHLDRN 37527
 
0661.05.23 日本書紀(720)
37453#37528 SBLNGS CHLDRN 37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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