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0343~0427 ❸ 高麗의 南下 > 0413~0491 조공 세계 기록을 세운 고구려 장수왕
 
0413
0413
38576#38664 SBLNGS CHLDRN 38664
 
0413 三國史記
諱巨連 一作璉 開土王之元子也 體貌魁傑 志氣豪邁 開土王十八年立爲太子 二十二年王薨 即位
38576#38636 SBLNGS CHLDRN 38636
 
0413 三國史記
장수왕은 이름이 거련이다. 련이라고도 한다. 광개토왕의 원자다. 몸과 얼굴이 크고 잘 생겼으며 뜻과 기운이 호걸을 초월하였다. 광개토왕 18년에 책립하여 태자로 삼았고, 22년에 왕이 죽자 즉위하였다.
38576#38645 SBLNGS CHLDRN 38645
 
0413 宋書(488)
高句驪王高璉 晉軍帝義熙九年 遣長史高翼奉表獻赭白馬 以璉為使持節 都督營州諸軍事 征東將軍 高句驪王 樂浪公 고구려왕 련이 413년에 동진에 장사 고익을 보내 표를 올리고 붉은 털과 흰 털이 섞인 말을 바쳤다. 련을 사지절 도독영주제군사 정동장군 고구려왕 낙랑공이라 하였다.
38576#38646 SBLNGS CHLDRN 38646
 
0413 「솔까역사」 三國史記
遣長史髙翼 入晉奉表 獻赭白馬 安帝封王(髙句麗王樂安郡公→)高句驪王 樂浪公 장사 고익을 동진에 보내 표를 올리고, 붉은 털과 흰 털이 섞인 말을 바쳤다. 안제가 왕을 봉하여 고구려왕 낙랑공이라 하였다.
38576#38577 SBLNGS CHLDRN 38577
 
0422
0422
38576#38654 SBLNGS CHLDRN 38654
 
0424 宋書(488)
少帝景平二年 璉遣長史馬婁等詣闕獻方物 424년에 련이 장사 마루 등을 유송에 보내 알현하게 하고 방물을 바쳤다.
38576#38647 SBLNGS CHLDRN 38647
 
0425 三國史記
遣使如魏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578 SBLNGS CHLDRN 38578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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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76#38742 SBLNGS CHLDRN 38742
 
0435.06 魏書(554)
世祖時 釗曾孫璉 始遣使者安東奉表貢方物 并請國諱 世祖嘉其誠欵 詔下帝系名諱於其國 遣員外散騎侍郎李敖 拜璉為都督遼海諸軍事 征東將軍 領䕶東夷中郎將 遼東郡開國公 髙句麗王 쇠의 증손 련이 북위에 처음 사신을 보내 표를 올리며 조공하고 나라의 휘를 요청하였다. 세조가 그 정성을 어여삐 여겨 황제 계보와 휘를 알리도록 하고 원외산기시랑 이오를 보내 련에게 도독요해제군사 정동장군 영호동이중랑장 요동군개국공 고구려왕의 관작을 내렸다. ▐ 연월은 資治通鑑(1084).
38576#38652 SBLNGS CHLDRN 38652
 
0435.06 資治通鑑(1084)
元嘉 十二年 六月 丙午 髙句麗王璉遣使入貢于魏(句如字又音駒麗力知翻璉力展翻)且請國諱 魏主使錄帝系及諱以與之 拜璉 都督遼海諸軍事 征東將軍 遼東郡公 髙句麗王 璉釗之曾孫也 435년 6월에 고구려왕 련이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고 나라의 휘를 요청하였다. 위주가 황제 계보와 휘를 적어주고 련에게 도독요해제군사 정동장군 요동군공 고구려왕의 관작을 내렸다. 련은 쇠의 증손이다.
38576#38653 SBLNGS CHLDRN 38653
 
0435.06 三國史記
王遣使入魏朝貢 且請國諱 世祖嘉其誠欵 使録帝系及諱以與之 遣貟外散騎侍郎李敖 拜王為都督遼海諸軍事·征東将軍·領護東夷中郎将·遼東郡開國公·髙句麗王
38576#38579 SBLNGS CHLDRN 38579
 
0435.06 三國史記
왕이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고, 또 그 나라 휘를 청하였다. 세조가 그 정성을 아름답게 여겨 황제 계보와 휘를 기록하여 주도록 하고, 원외산기시랑 이오를 보내, 왕에게 관작을 내려 도독요해제군사 정동장군 영호동이중랑장 요동군개국공 고구려왕을 삼았다.
38576#38631 SBLNGS CHLDRN 38631
 
0435秋 三國史記
王遣使入魏謝恩 왕이 북위에 사신을 보내 은혜에 감사를 드렸다.
38576#38580 SBLNGS CHLDRN 38580
 
0436 資治通鑑(1084)
髙麗不送燕王於魏 遣使奉表稱 當與馮□俱奉王化 魏主以髙麗違詔 議擊之將□隴右騎卒(麗力知翻使疏吏翻騎竒寄翻)劉絜曰秦隴新民且當優復(新民新附之民也復方目翻)俟其饒實然後用之樂平王丕曰 和龍新定宜廣脩農桑以豐軍實然後進取則髙麗一舉可滅也 魏主乃止
38576#38658 SBLNGS CHLDRN 38658
 
0436 資治通鑑(1084)
고려가 북위에 연왕을 보내지 않으면서, 사신을 보내 표문를 올려 말하길, 당연히
38576#38659 SBLNGS CHLDRN 38659
 
0436.09 魏書(554)
太延 二年 九月 髙麗不送文通 遣使奉表稱 當與文通俱奉王化 帝以髙麗違詔 議將擊之 納樂平王丕計而止 436년 9월에, 고려가 자기 나라로 도망간 북연의 황제 문통을 보내지 않으면서, 사신을 보내 표를 올려 말하길, 마땅히 문통과 함께 교화를 받겠다고 하였다. 황제는 고려가 조서를 어겼다며 침공을 논의하였으나 낙평왕 부의 계책을 받아들여 중단하였다.
38576#38660 SBLNGS CHLDRN 38660
 
0436.09 三國史記
王遣使入魏奉表 稱當興 馮弘 俱奉王化 魏主以王違詔 議撃之 将發隴右騎卒 劉絜·樂平王 丕等諫之 乃止
38576#38581 SBLNGS CHLDRN 38581
 
0436.09 三國史記
왕이 북위에 사신을 보내 표를 올리며, 풍홍과 함께 왕의 교화를 받들겠다고 핑계를 대었다. 위주는 왕이 조서를 어겼다며 공격할 것을 논의하고 농우의 기병을 징발하려 하였다. 유혈과 낙평왕 비 등이 간언하니 위주가 그만두었다.
38576#38632 SBLNGS CHLDRN 38632
 
0437
0437
38576#38633 SBLNGS CHLDRN 38633
 
0437.02 魏書(554)
太延 三年 二月乙夘 髙麗契丹國並遣使朝獻 437년 2월에 고려와 거란이 나란히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61 SBLNGS CHLDRN 38661
 
0437.02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582 SBLNGS CHLDRN 38582
 
0439
0439
38576#38747 SBLNGS CHLDRN 38747
 
0439 宋書(488)
璉每歲遣使 十六年 太祖欲北討 詔璉送馬 璉獻馬八百匹 련은 매해 사신을 보내왔는데, 439년에는 태조가 북벌을 하고자 련에게 조서를 내려 말을 보내라고 하자 800필을 보내왔다.
38576#38651 SBLNGS CHLDRN 38651
 
0439.04 魏書(554)
夏四月丁酉 鄯善 龜兹 疏勒 焉耆 諸國 遣使朝獻 439년 4월에 선선, 구자, 소륵, 언기 등 여러 나라가 각각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745 SBLNGS CHLDRN 38745
 
0439.11 魏書(554)
十有一月乙巳 是月 髙麗 及 粟特 渴盤陁 破洛那 悉居半 諸國 各遣使朝獻 439년 11월에 고려 및 속특, 갈반타, 파락나, 실거반 등 여러 나라가 각각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92 SBLNGS CHLDRN 38692
 
0439.11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583 SBLNGS CHLDRN 38583
 
0439.12 魏書(554)
十有二月壬午 車駕至自西伐飲至策勲 告於宗廟楊難當宼上邽鎮將元勿頭擊走之 是嵗 鄯善 龜兹 疏勒 焉耆 髙麗 粟特 渴盤陁 破洛那 悉居半 等國 並遣使朝貢 이 해에 선선, 구자, 소륵, 언기, 고려, 속특, 갈반타, 파락나, 실거반 등 여러 나라가 각각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3780 SBLNGS CHLDRN 33780
 
0439.12 魏書(554)
▐ 髙麗, 粟特, 渴盤陁, 破洛那 그리고 悉居半의 조공은 11월에 있었고 12월의 사건을 기술한 뒤 4월에 있었던 鄯善, 龜兹, 疏勒 그리고 焉耆의 조공과 합쳐, 이 해에 있었던 조공을 한번 더 기술한 것이다.
38576#38746 SBLNGS CHLDRN 38746
 
0439.12 「솔까역사」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38576#38584 SBLNGS CHLDRN 38584
 
0455
0455
38576#38755 SBLNGS CHLDRN 38755
 
0455 宋書(488)
世祖孝建二年 璉遣長史董騰奉表慰國哀再周 并獻方物 련이 송나라에 장사 동등을 보내 표를 올려 국상 2주년을 애도하고 아울러 방물을 바쳤다.
38576#38648 SBLNGS CHLDRN 38648
 
0455 三國史記
遣使入宋朝貢 유송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585 SBLNGS CHLDRN 38585
 
0460
0460
38576#38756 SBLNGS CHLDRN 38756
 
0462.03 魏書(554)
三年 三月甲申 劉駿遣使朝貢 髙麗 蓰王 契嚙 思厭於師 疏勒 石那 悉居半 渴槃陁 諸國 各遣使朝獻 고려, 사왕, 계교, 사염어사, 소륵, 석나, 실거반, 갈반타 등 여러 나라가 각각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98 SBLNGS CHLDRN 38698
 
0462.03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586 SBLNGS CHLDRN 38586
 
0463 宋書(488)
大明 七年 詔曰 使持節 散騎常侍 督平營二州諸軍事 征東大將軍 高句驪王 樂浪公璉 世事忠義 作籓海外 誠係本朝 志剪殘險 通譯沙表 克宜王猷 宜加褒進 以旌純節 可車騎大將軍 開府儀同三司 持節 常侍 都督 王 公如故 太宗泰始 後廢帝元徽中 貢獻不絕
38576#38702 SBLNGS CHLDRN 38702
 
0463 宋書(488)
463년에 이렇게 조서를 내렸다. “사지절 산기상시 독평·영이주제군사 정동대장군 고구려왕 낙랑공 련은 대대로 충의로 섬기어 바다 밖의 번국이 되었오. 짐의 조정에 충성을 다하여 포악 잔인한 무리를 없애는데 뜻을 두었고, 사막의 나라와 교류하여 짐의 덕화를 크게 떨치었오. 마땅히 벼슬을 더하여 절의를 드러내려 하오. 이에 거기대장군과 개부의동삼사로 삼고 지절·상시·도독·왕·공의 칭호는 그대로 인정하오.” 이후에도 조공을 끊지 않았다.
38576#38703 SBLNGS CHLDRN 38703
 
0463 三國史記
宋 世祖 孝武皇帝䇿王為車騎大将軍·開府儀同三司 유송의 세조 효무황제가 왕을 책립하여 거기대장군 개부의동삼사로 삼았다.
38576#38587 SBLNGS CHLDRN 38587
 
0465
0465
38576#38822 SBLNGS CHLDRN 38822
 
0465.02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588 SBLNGS CHLDRN 38588
 
0465.03 魏書(554)
六年 三月丁丑 行幸樓煩宮 髙麗 蓰王 對曼 諸國 各遣使朝獻 465년 3월에 북위 황제가 누번궁으로 행차하였는데, 고려, 사왕, 대만 등 여러 나라가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701 SBLNGS CHLDRN 38701
 
...
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0466
0466
38576#38820 SBLNGS CHLDRN 38820
 
0466.03 魏書(554)
文明太后 以顕祖六宫未備 勅璉令薦其女 璉奉表云女已出嫁 求以弟女應㫖 朝廷許焉 乃遣安樂王真尚書李敷等 至境送幣 璉惑其左右之說云 朝廷昔與馮氏婚姻未幾而㓕其國 殷鑒不逺 宜以方便辭之 璉遂上書妄稱女死 朝廷疑其矯詐 又遣假散騎常侍程駿切責之 若女審死者聽更選宗淑 璉云 若天子恕其前愆 謹當奉詔會 顯祖崩乃止 至髙祖時 璉貢獻倍前 其報賜亦稍加焉
38576#38706 SBLNGS CHLDRN 38706
 
0466.03 魏書(554)
나중에 문명태후가 현조의 6궁이 채워지지 못하였다고 하여, 조칙으로 련에게 딸을 보내라고 하였다. 낙랑공이 표를 올려, “딸은 이미 출가하였으므로 아우의 딸 중에서 구하여 조칙에 응하겠습니다.” 라고 하자 조정에서 허락하였다. 이에 안락왕 진과 상서 이부 등을 보내 국경까지 가서 예물을 보내게 하였다.
38576#38707 SBLNGS CHLDRN 38707
 
0466.03 魏書(554)
그러나 련은, “위나라는 지난 날 풍씨와 혼인을 맺었다가 얼마 안되어 그 나라를 멸망시켰습니다. 그 사례가 있은 지 오래되지 않았으니, 핑계를 대고 거절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라는 좌우 신하들의 말을 듣고, 마침내 글을 올려 조카딸이 죽었다고 거짓말하였다. 조정에서는 거짓말이라 의심하여 다시 가산기상시 정준을 보내 엄중히 문책하고, “조카딸이 진짜 죽었다면 종친 중의 어진 딸을 뽑아 줄 것을 허락한다.” 고 하였다.
38576#38770 SBLNGS CHLDRN 38770
 
0466.03 魏書(554)
련은 “천자께서 이전의 허물을 용서해 주신다면 삼가 조칙을 받들겠습니다.” 하였다. 그 무렵 현조가 죽어 그 일은 중지되었다. 고조 때에 이르러 련이 바치는 공물은 전보다 배로 늘었고 그 보답으로 내리는 물건도 역시 조금씩 더하여 주었다.
38576#38774 SBLNGS CHLDRN 38774
 
0466.03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魏 文明大后 以顯祖六宫未備 教王令薦其女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북위의 문명태후가 현조의 육궁이 갖추어지지 않았다며 왕에게 교서를 내려 왕녀를 천거하라고 하였다.
38576#38589 SBLNGS CHLDRN 38589
 
0467.02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590 SBLNGS CHLDRN 38590
 
0468.04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591 SBLNGS CHLDRN 38591
 
0469.02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593 SBLNGS CHLDRN 38593
 
0470.02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594 SBLNGS CHLDRN 38594
 
0472.02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595 SBLNGS CHLDRN 38595
 
0472.07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自此已後 貢獻倍前 其報賜亦稍加焉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이 이후부터 공물로 바치는 것이 그 이전의 배가 되니 그 보답으로 주는 것도 또한 점점 증가하였다.
38576#38596 SBLNGS CHLDRN 38596
 
0473.02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597 SBLNGS CHLDRN 38597
 
0473.08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598 SBLNGS CHLDRN 38598
 
0474.03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599 SBLNGS CHLDRN 38599
 
0474.07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00 SBLNGS CHLDRN 38600
 
0475.02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01 SBLNGS CHLDRN 38601
 
0475.08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02 SBLNGS CHLDRN 38602
 
0476.02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03 SBLNGS CHLDRN 38603
 
0476.07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04 SBLNGS CHLDRN 38604
 
0476.09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06 SBLNGS CHLDRN 38606
 
0477.02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05 SBLNGS CHLDRN 38605
 
0477.09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07 SBLNGS CHLDRN 38607
 
0478 三國史記
遣使入宋朝貢 유송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08 SBLNGS CHLDRN 38608
 
0479
0479
38576#38639 SBLNGS CHLDRN 38639
 
0479.03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09 SBLNGS CHLDRN 38609
 
0479.09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10 SBLNGS CHLDRN 38610
 
0480.04 三國史記
南齊 太祖 蕭道成 䇿王爲驃騎大將軍 남제의 태조 소도성이 왕을 책립하여 표기대장군으로 삼았다.
38576#38611 SBLNGS CHLDRN 38611
 
0480.04 三國史記
王遣使餘奴等 朝聘南齊 魏 光州人 於海中得餘奴等 送闕 魏 髙祖詔責王 왕이 사신 여노 등을 보내 남제와 통교하게 하였다. 북위의 광주인이 바다 가운데서 여노 등을 잡아 대궐로 보냈다. 북위 고조가 조서를 보내 왕을 책망하였다.
38576#38612 SBLNGS CHLDRN 38612
 
0480.4 魏書(554)
光州於海中得璉所遣詣蕭道成使餘奴等髙祖詔責璉曰道成親殺其君竊號江左朕方欲興㓕國於舊邦繼絶世於劉氏而卿越境外交逺通簒賊豈是藩臣守節之義今不以一過掩卿舊欵即送還藩其感恕思愆祗承明憲輯寕所部動靜以聞
38576#38827 SBLNGS CHLDRN 38827
 
0480.4 魏書(554)
그 때 광주에서 련이 파견하여 소도성에게 가던 사신 여노 등을 해상에서 체포하여 대궐로 압송하여 왔다. 고조가 조서로 련을 꾸짖기를, “소도성은 직접 자기의 군주를 죽이고 강좌에서 천자의 칭호를 僣稱하므로, 짐이 바야흐로 망해버린 나라를 옛 그 지역에 일으키어 끊어져 버린 유씨의 대를 이으려고 하는데, 경은 越境外交하여 찬탈한 역적과 멀리서 내통하려 하니, 어찌 이것이 번신으로서 절의를 지키는 도리이겠느냐!
38576#38828 SBLNGS CHLDRN 38828
 
0480.4 魏書(554)
그러나 이제 한 가지의 허물을 가지고 옛날 정분을 묵살할 수 없어 잡혀온 사람들을 곧장 그대 나라에 돌려보내니, 용서하여 주는 것을 감사하게 여기고 잘못을 생각하도록 하라. 공경히 나의 가르침을 받들어 그대가 거느린 땅을 평안히 안정시키고, 그대가 하는 일은 보고토록 하라.” 하였다.
38576#38829 SBLNGS CHLDRN 38829
 
0481 南齊書(537)
東夷高麗國 西與魏虜接界 宋末 高麗王樂浪公高璉為使持節 散騎常侍 都督營平二州諸軍事 車騎大將軍 開府儀同三司 太祖建元元年 進號驃騎大將軍 三年 遣使貢獻 乘舶泛海 使驛常通 亦使魏虜 然彊盛不受制 虜置諸國使邸 齊使第一 高麗次之 481년에 고려왕 련이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바다에 배를 띄워 항상 교류하였다. 고려는 북위에도 사신을 보냈는데, 북위는 고려가 강성하다고 여겨 여러 나라 사신의 숙소를 둘 때 남제의 사신을 첫 번째로 두고 고려 사신을 그 다음으로 두었다.
38576#38649 SBLNGS CHLDRN 38649
 
0481 三國史記
遣使南齊朝貢 남제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13 SBLNGS CHLDRN 38613
 
0484.10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時魏人謂我方強 置諸國使邸 齊使第一 我使者次之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그때 북위인이 우리나라가 강하다고 여겨, 여러 나라 사신의 숙소를 둘 때, 남제의 사신을 첫 번째로 두고 우리 사신을 그 다음으로 두었다.
38576#38614 SBLNGS CHLDRN 38614
 
0485.05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15 SBLNGS CHLDRN 38615
 
0485.10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16 SBLNGS CHLDRN 38616
 
0486.04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17 SBLNGS CHLDRN 38617
 
0487.05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18 SBLNGS CHLDRN 38618
 
0488.02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19 SBLNGS CHLDRN 38619
 
0488.04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21 SBLNGS CHLDRN 38621
 
0488.08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20 SBLNGS CHLDRN 38620
 
0489.02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22 SBLNGS CHLDRN 38622
 
0489.06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23 SBLNGS CHLDRN 38623
 
0489.10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24 SBLNGS CHLDRN 38624
 
0490.07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25 SBLNGS CHLDRN 38625
 
0490.09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26 SBLNGS CHLDRN 38626
 
0491.05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27 SBLNGS CHLDRN 38627
 
0491.09 三國史記
遣使入魏朝貢 북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다.
38576#38628 SBLNGS CHLDRN 38628
 
0491.12 三國史記
王薨 年九十八歳 號長壽王 魏 孝文聞之 制素委貌布深衣 舉哀於東郊 遣謁者僕射李安上 䇿贈車騎大將軍·大傅·遼東郡開國公·髙勾麗王 謚曰康
38576#38629 SBLNGS CHLDRN 38629
 
0491.12 三國史記
왕이 세상을 떠났다. 나이가 98세였는데 이름을 장수왕이라 하였다. 북위의 효문제가 이를 듣고, 흰 색 위모관과 삼베 심의를 지어 입고 동쪽 교외에서 애도식을 거행하였다. 알자복야 이안상을 보내 거기대장군·태부·요동군개국공·고구려왕을 추증하여 책립하고, 시호를 강이라 하였다.
38576#38641 SBLNGS CHLDRN 38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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