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半島의 古代 地名 > 0757 九州五小京 > ⑤ 牛首州 > 奈巳郡 > 奈巳郡

奈巳 → 奈靈 → 剛州
 
• 0551 「솔까역사」 高句麗 牛首州
+奈巳郡 買谷縣 古斯馬縣 ▐ 백제 武珍州에 있는 奈巳郡을 이곳으로 옮긴다.
29608#29610 SBLNGS CHLDRN 29610
 
• 0551 高句麗 牛首州 奈巳郡
29608#29611 SBLNGS CHLDRN 29611
 
• 0660 「솔까역사」 百濟 武珍州
奈巳郡✘ ▐ 고구려 牛首州로 옮긴다.
29608#38938 SBLNGS CHLDRN 38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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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 0757 九州五小京 朔州
奈靈郡 本百濟奈巳郡 婆娑王取之 景徳王改名 今剛州 領縣二┆善谷縣 本髙句麗買谷縣 景徳王改名 今未詳┆玉馬縣 夲髙句麗古斯馬縣 景徳王改名 今奉化縣
29608#38932 SBLNGS CHLDRN 38932
 
• 0757 「솔까역사」 九州五小京 朔州
奈靈郡 本(百濟→)高句麗奈巳郡 婆娑王取之 景徳王改名 今剛州 領縣二┆善谷縣 本髙句麗買谷縣 景徳王改名 今未詳┆玉馬縣 夲髙句麗古斯馬縣 景徳王改名 今奉化縣
29608#29600 SBLNGS CHLDRN CMMNT 29600
 
• 0757 ◾
奈靈郡은 奈巳郡의 개칭인데 買谷縣의 개칭인 善谷縣과 古斯馬縣의 개칭인 玉馬縣을 거느리고 있다고 하므로 奈巳郡은 買谷縣과 古斯馬縣을 거느렸다. 그렇다면 백제 武珍州에 있는 奈巳郡을 고구려 牛首州의 買谷縣 앞으로 옮기고 신라 朔州의 奈靈郡 설명에서 本百濟奈巳郡을 本高句麗奈巳郡으로 고쳐야 한다.
29608#38939 SBLNGS CHLDRN 38939
 
• 0757 ◾
武珍州는 백제가 신라에 병합될 때 통째로 신라에 넘어갔기 때문에 별도로 신라가 奈巳郡을 차지했다는 기록을 할 필요가 없었다. 또 고구려의 牛首州에는 奈吐와 奈生이 있어 奈巳란 지명도 牛首州의 지명으로 어울린다.
29608#38964 SBLNGS CHLDRN 38964
 
• 0757 九州五小京 朔州 奈靈郡
29608#29604 SBLNGS CHLDRN 29604
 
• 1454 世宗實錄地理志 所伊山
烽火一處 所伊山在郡東 東準禮安 祿轉山 西準基川 望前山
29608#38676 SBLNGS CHLDRN 38676
 
• 1481 東國輿地勝覽 城內山
城內山烽燧 在郡北十四里 東應安東府奈城縣堂北山 西應豐基郡望前山
29608#38567 SBLNGS CHLDRN 38567
 
• 1530 新增東國輿地勝覽 烽山
烽山 在郡東十五里 ✿ 세종실록지리지의 所伊山은 봉화를 올리는 산인데, 영천의 동쪽에 있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의 烽山도 봉화를 올리는 산이란 뜻인데, 역시 영천군의 동쪽에 있었다. 기록에서 所伊山이란 지명이 사라진 뒤 烽山이 나타났기 때문에, 세종실록지리지의 所伊山은 신증동국여지승람의 烽山일 가능성이 생긴다.
29608#38570 SBLNGS CHLDRN 38570
 
• 1558 伊山書院記
請因其本地之號而稍變之 名曰伊山書院 본래의 명칭을 바탕으로 하되 조금 바꾸어, 이산서원이라 이름하였다. ❶ 伊山書院이 所伊山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생긴다.
29608#38678 SBLNGS CHLDRN 38678
 
• 1560 迎鳳書院記
得地於古碧珍國之墟迎鳳山之趾 而總名之曰迎鳳書院 영봉산 자락에 있으므로 영봉서원이라 이름하였다. ✓ 迎鳳山에서 迎鳳書院이란 명칭이 나왔다.
29608#38685 SBLNGS CHLDRN 38685
 
• 1634 민족문화대백과사전 伊山面
본래 영천군 伊山面·어화면·말암면·임지면이던 것을 1634년에 통합해 이산면이라고 하였다.
29608#38569 SBLNGS CHLDRN 38569
 
• 1770 八道地圖 山伊
✓ 山伊面이 나오는데 후대에 伊山으로 고치려한 흔적이 있다.
29608#38572 SBLNGS CHLDRN 38572
 
• 1834 靑邱圖 山伊面┆伊山面
❷ 山伊面과 伊山面이 모두 나온다. 따라서 山伊은 伊山의 오기가 아니라 실제 있었던 지명이다. 伊山書院은 명칭이 만들어질 당시 청구도에 山伊面이라고 표기된 곳에 있었으므로 伊山書院의 명칭은 山伊에서 나왔다고 볼 수 밖에 없다. 山과 伊의 순서가 바뀐 것은 이황의 이산서원기에 其本地之號而稍變之라는 표현으로 설명된다.
29608#38573 SBLNGS CHLDRN 38573
 
• 1834 靑邱圖 山伊面┆伊山面
❸ 팔도지도에는 伊山書院이 청구도에 伊山面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위치로 옮겨간 후의 상황이 담겨 있는데, 이로써 伊山面이란 지명은 伊山書院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생긴다. 정리하면, 山伊에 서원을 세우고 지명을 약간 바꾸어 이름을 伊山書院이라 했는데, 나중에 그 伊山書院이 다른 곳으로 옮겨가면서, 옮겨간 그곳의 지명이 伊山이라 불리게 되었다는 것이다.
29608#38571 SBLNGS CHLDRN 38571
 
1856~1861 東輿圖 山伊
• 1856~1861 東輿圖 山伊
✿ 동여도의 烽山은 신증동국여지승람부터 기록에 나타나는데, 세종실록지리지에서 영천군의 동쪽에 있으면서 동쪽으로 祿轉山과 연결되고 서쪽으로 望前山과 연결되었다는 所伊山의 개칭일 수 있다.
29608#38500 SBLNGS CHLDRN 38500
 
• 1856~1861 東輿圖 榮川
29608#38680 SBLNGS CHLDRN 38680
 
• 1861~1866 大東地志 榮川
山伊 東 初五 終十┆烽山 東十五里┆烽燧 昌八來山 東三十里 城內山 北十四里┆伊山書院 宣祖癸酉建 甲戌賜額
29608#38679 SBLNGS CHLDRN 38679
 
• 1884 地圖 山伊面┆伊山書院
29608#30359 SBLNGS CHLDRN 30359
 
2026.09.13 영주 璞峰山은 옛 所伊山
• 2026.09.13 영주 璞峰山은 옛 所伊山
✿ 세종실록지리지에서 영천군의 동쪽에 있는 봉화산으로 동쪽으로 祿轉山과 연결되고 서쪽으로 望前山과 연결되었다고 한 所伊山은 지금의 璞峰山이 가장 잘 어울린다.
29608#38501 SBLNGS CHLDRN 38501
 
• 국사편찬위원회
나이군(奈已郡): 신라 삭주(朔州) 나령군(奈靈郡)의 고구려 때 지명으로 현재의 경북 영주시에 비정된다(李丙燾 역주, 1977, 567쪽). 날이군(捺已郡)이라고도 한다. 나이군은 지리지3 신라편 무주에서는 보이지 않고, 지리지2 신라조에서는 나이군이 삭주에 소속된 ‘나령군’으로 기록되어 있고, 나령군은 백제의 나이군인데 파사왕이 빼앗았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나이군이 파사왕때 신라 영역이 되었다는 기사가 본서 신라본기에는 나오지 않고 있다. 『고려사』 ...
29608#38937 SBLNGS CHLDRN 38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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