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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字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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註解千字文
35936#3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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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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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天地玄黃 宇宙洪荒
하늘과 땅은 각각 검고 누르고 우주는 넓고 거칠다.
35936#4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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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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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日月盈昃 辰宿列張
해와 달은 찼다가 기울고 별들은 벌려져 있다.
35936#4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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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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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寒來暑往 秋收冬藏
추위가 오면 더위가 가고 가을에 거두면 겨울에 저장한다.
35936#4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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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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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 閏餘成歲 律呂調陽
35936#4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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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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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 雲騰致雨 露結爲霜
35936#4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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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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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 秋收冬藏
가을에 곡식을 거두고 겨울이 오면 감춰 둔다.
35936#4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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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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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閏餘成歲
일년 이십사절기 나머지 시각을 모아 윤달로 해를 정했다.
35936#4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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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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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 律呂調陽
율과 여는 천지 양기를 고르게 하니 율은 양이고 즉 여는 음이다.
35936#4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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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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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 雲騰致雨
수증기가 올라가서 구름이 되고 냉기를 만나 비가 된다. 즉 천지 자연의 기상을 말한다.
35936#4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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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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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 露結爲霜
이슬이 맺혀 서리가 되니 밤 기운이 풀잎에 물방울처럼 이슬을 이룬다.
35936#4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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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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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 金生麗水
금은 여수에서 나니 여수는 중궁의 지명이다.
35936#4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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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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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 玉出崑岡
옥은 곤강에서 나니 곤강은 역시 중국의 산 이름이다.
35936#4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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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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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 劍號巨闕
거궐은 칼 이름이며 구야자가 지은 보검(조나라 국보)이다.
35936#4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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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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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 珠稱夜光
구슬의 빛이 낮같으므로 야광이라 일컬었다.
35936#4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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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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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 果珍李柰
실과중에 오야과 벚의 진미가 으뜸임을 말함.
35936#4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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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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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6 菜重芥薑
나물은 겨자와 생강이 제일 중하다.
35936#4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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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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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 海鹹河淡
바단물은 짜고 밀물은 맛도 없고 맑다.
35936#4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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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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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8 鱗潛羽翔
비늘있는 고기는 물 속에 잠기고 날개있는 새는 공중에 난다.
35936#4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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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41
•
019 龍師火帝
이란 복희씨는 용으로써, 신동씨는 불로써 벼슬을 기록하였다.
35936#4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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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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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 鳥官人皇
소호하는 새로써 벼슬을 기록하고 황제는 인문을 갖췄으므로 인황이라 하였다.
35936#4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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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43
•
021 始制文字
복희씨는 창힐이라는 사람을 시켜 새 발자취를 보고 글자를 처음 만들었다.
35936#4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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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44
...
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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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 乃服衣裳
이에 의상을 입게하니 황제가 의관을 지어 등분을 분별하고 위의를 엄숙케 하였다.
35936#4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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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45
•
023 推位讓國
벼슬을 미루고 나라를 사양하니 제요가 제순에게 전위 하였다.
35936#4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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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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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 有虞陶唐
유우는 제순이요. 도당은 제요이니 즉 중국 고대 제왕이다.
35936#4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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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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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 弔民伐罪
불쌍한 백성을 돕고 죄지은 백성은 벌주었다.
35936#4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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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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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 周發殷湯
주발은 무왕의 이름이고 은탕은 왕의 칭호이다.
35936#4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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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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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 坐朝問道
좌조는 천하를 통일하여 왕위에 앉은 것이고, 문도는 나라 다스리는 법을 말함.
35936#4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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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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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 垂拱平章
밝고 평화스럽게 다스리는 길은 공손히 생각함을 말함.
35936#4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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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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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9 愛育黎首
예수 즉 백성을 임금이 사랑하고 양육함을 말함.
35936#4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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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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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 臣伏戎羌
위와 같이 나라를 다스리던 그 덕에 굴복하여 융과 강도 항복하고야 만다.
35936#4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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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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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 遐邇壹體
멀고 가까운 나라 전부가 그 덕망이 퍼져서 귀순케 하며 일체가 될 수 있다.
35936#4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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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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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 率賓歸王
거느리고 복종하여 왕에게 돌아오니 덕을 입어 복종치 아니함이 없음을 말함.
35936#4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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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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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 鳴鳳在樹
명군 성현이 나타나면 봉이 운다는 말과 같이 덕망이 미치는 곳마다 봉이 나무 위에서 울 것이다.
35936#4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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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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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 白駒食場
흰 망아지도 덕에 감화되어 사람을 따르며 마당 풀을 뜯어 먹게 된다.
35936#4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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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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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 化被草木
덕화가 사람이나 짐슴에게만 미칠 뿐 아니라 초목에 까지도 미침을 말함.
35936#4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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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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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6 賴及萬方
만방에 어진 덕이 고르게 된다.
35936#4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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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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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7 蓋此身髮
이 몸의 털은 대개 사람마다 없는 이가 없다.
35936#44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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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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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8 四大五常
네 가지 큰 것과 다섯 가지 떳떳함이 있으니 즉 사대는 천지군부요, 오상은 인의예지신이다.
35936#44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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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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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9 恭惟鞠養
국양함을 공손히 하라, 이 몸은 부모의 기르신 은혜 때문이다.
35936#44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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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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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 豈敢毁傷
부모께 낳아 길러 주신 이몸을 어찌 감히 훼상할 수 있으랴.
35936#44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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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63
•
041 女慕貞烈
여자는 정조를 굳게 지키고 행실을 단정히 해햐 함을 뜻함.
35936#44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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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64
•
042 男效才良
남자는 재능을 닦고 어진 것을 본받아야 함을 말함.
35936#44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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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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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 知過必改
사람은 누구나 허물이 있는 것이니 허물을 알면 즉시 고처야 한다.
35936#44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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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66
•
044 得能莫忘
사람이 알아야 할 것을 배우면 잊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35936#44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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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67
•
045 罔談彼短
자기의 단점을 말 안하는 동시에 남의 단점을 욕하지 말라.
35936#44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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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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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6 靡恃己長
자신의 특기를 자랑말라. 그럼으로써 더욱 발달한다.
35936#44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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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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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7 信使可覆
믿음은 움직일 수 없는 진리이고 또한 남과의 약속은 지켜야 한다.
35936#44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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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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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8 器欲難量
사람의 기략은 깊고 깊어서 헤아리기 어렵다.
35936#44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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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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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9 墨悲絲染
흰 실에 검은 물이 들면 다시 희지못함을 슬퍼한다. 즉 사람도 친구를 조심하여야 함.
35936#44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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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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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 詩讚羔羊
시전 교양편에 문왕의 덕을 입어 남국 대부가 정직하게 됨을 칭찬하였으니 사람의 선악을 말한 것이다.
35936#44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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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73
•
051 景行維賢
행실을 훌륭하게 하고 당당하게 행하면 어진 사람이 된다는 것을 말함.
35936#44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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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74
•
052 剋念作聖
성인의 언행을 잘 생각하여 수양을 쌓으면 성인이 될 수 있다.
35936#44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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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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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 德建名立
덕으로서 세상의 모든 일을 행하면 자연 이름도 서게 된다.
35936#44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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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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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 形端表正
형용이 단정하고 깨끗하면 마음도 바르며 또 표면에 나타난다.
35936#44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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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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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 空谷傳聲
소리를 산골짜기에서 치면 그대로 전해진다.
35936#44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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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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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6 虛堂習聽
빈방에서 소리를 내면 울리어 다 들린다. 즉 착한 말을 하면 천리밖에서도 응한다.
35936#44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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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79
•
057 禍因惡積
재앙은 악을 쌓음에 인한 것이므로 재앙을 받는 이는 평일에 악을 쌓았기 때문이다.
35936#44980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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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80
•
058 福緣善慶
복은 착한 일에서 오는 것이니 착한 일을 하면 경사가 온다.
35936#44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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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81
•
059 尺璧非寶
한 자 되는 구슬이라고 해서 결코 보배라고는 할 수 없다.
35936#44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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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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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 寸陰是競
보배로운 구슬보다 잠깐의 시간이 더 귀중하다.
35936#44983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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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83
•
061 資父事君
부모를 섬기는 효도로서 임금을 섬겨야 한다.
35936#44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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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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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 曰嚴與敬
임금을 대하는 데는 엄숙함과 공경함이 있어야 한다.
35936#44985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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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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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 孝當竭力
부모를 섬기는 데는 마땅히 힘을 다해야 한다.
35936#44986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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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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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 忠則盡命
충성한 즉 목숨을 다하니 임금을 섬기는 데 몸을 사양해서는 안 된다.
35936#44987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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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87
•
065 臨深履薄
깊은 곳에 임하듯 하며 얇은 데를 밟듯이 세심 주의하여라.
35936#44988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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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88
•
066 夙興溫凊
일찍 일어나서 추우면 덥게 더우면 서늘케 하는 것이 부모 섬기는 절차이다.
35936#44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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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89
•
067 似蘭斯馨
난초같이 꽃다우니 군자의 지조를 비유한 것이다.
35936#44990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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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90
•
068 如松之盛
소나무 같이 변치 않고 성함은 군자의 절개를 말한 것이다.
35936#44991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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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91
•
069 川流不息
내가 흘러 쉬지 않으니 군자의 행지를 말한 것이다.
35936#44992
SIBLINGS
CHILDREN
44992
•
070 淵澄取暎
못이 맑아 비치우니 군자의 마음씨를 말한 것이다.
35936#44993
SIBLINGS
CHILDREN
44993
•
071 容止若思
행동을 침착히 하고 조용히 생각하는 태도를 지니라.
35936#44994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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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94
•
072 言辭安定
태도만 침착할뿐 아니라 안정케 하여 쓸데 없는 말을 삼가하라.
35936#44995
SIBLINGS
CHILDREN
44995
•
073 篤初誠美
무슨 일을 하더라도 처음에 신중히 첫걸음을 내디뎌야 한다.
35936#44996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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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96
•
074 愼終宜令
처음뿐만 아니라 끝맺음도 좋아야 한다.
35936#44997
SIBLINGS
CHILDREN
44997
•
075 榮業所基
이상과 같이 잘 지키면 번성하는 기본이 된다.
35936#44998
SIBLINGS
CHILDREN
44998
•
076 籍甚無竟
그뿐만 아니라 자신의 명예로운 이름이 길이 전하여질 것이다.
35936#44999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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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99
•
077 學優登仕
배운 것이 넉넉하면 벼슬길에 오를 수 있다.
35936#45000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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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0
•
078 攝職從政
벼슬을 잡아 정사에 좇는다는 뜻으로 정치에 참여한다.
35936#45001
SIBLINGS
CHILDREN
45001
•
079 存以甘棠
주나라 소공이 아가위나무 아래서 백성을 교화시켰다.
35936#45002
SIBLINGS
CHILDREN
45002
•
080 去而益詠
소공이 죽은 후 남국의 백성이 그의 덕을 추모하여 감당시를 읊었다.
35936#45003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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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3
•
081 樂殊貴賤
풍류는 귀천이 다르니 천자와 제후, 사대부가 각각 다르다.
35936#45004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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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4
•
082 禮別尊卑
예도에 존비의 분별이 있으니 군신·부자·부부·장유·붕우간의 차별이 있다.
35936#45005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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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5
•
083 上和下睦
위에서 사랑하고 아래서 공경함으로써 화목이 된다.
35936#45006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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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6
•
084 夫唱婦隨
지아비가 부르면 지어미가 따르니 즉 원만한 가정을 말한다.
35936#4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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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7
•
085 外受傅訓
여덟살이 되면 밖의 스승에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
35936#4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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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8
•
086 入奉母儀
집에 들어서는 어머니를 받들어 종사한다.
35936#4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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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9
•
087 諸姑伯叔
고모와 백부, 숙부 등은 친척임을 말함.
35936#4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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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10
•
088 猶子比兒
조카들도 자기의 아들과 같이 취급하여야 한다.
35936#45011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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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11
•
089 孔懷兄弟
형제는 서로 사랑하며 의좋게 지내라.
35936#45012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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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12
•
090 同氣連枝
형제는 부모와 기움을 같이 받았으니 나무에 비하면 가지와 같다.
35936#4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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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13
•
091 交友投分
벗을 사귀는 데는 서로 분에 맞는 사람끼리라야 한다.
35936#4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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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14
•
092 切磨箴規
열심히 닦고 배워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지켜야 한다.
35936#45015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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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15
•
093 仁慈隱惻
어진 마음으로 남을 사랑하고 또한 측은하게 여긴다.
35936#4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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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16
•
094 造次弗離
남을 동정하는 마음을 항상 간직하라.
35936#4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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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17
•
095 節義廉退
청렴·절개·의리·사양함과 물러감은 지켜야 한다.
35936#4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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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18
•
096 顚沛匪虧
엎드려지고 자빠져도 이지러지지 않으니 용기를 잃지 말아라.
35936#4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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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19
•
097 性靜情逸
성품이 고요하면 뜻이 편안하니 고요함은 천성이요, 동작함은 인정이다.
35936#4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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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20
•
098 心動神疲
마음이 움직이면 신기가 피곤하니 마음이 불안하면 신기도 불편하다.
35936#45021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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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21
•
099 守眞志滿
사람의 도리를 지키면 뜻이 충만하고 군자의 도를 지키면 뜻이 편안하다.
35936#4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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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22
•
100 逐物意移
사물의 변천을 보고 움직이는 의지는 정하지 않고 지지할 곳 없다.
35936#4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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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23
•
101 堅持雅操
맑은 절조를 굳게 지키면 나의 도리가 극진함이라.
35936#4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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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24
•
102 好爵自縻
스스로 벼슬을 얻게 되니 천작을 극진히 하면 인작이 스스로 이르게 된다.
35936#4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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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25
•
103 都邑華夏
도읍은 왕성의 지위를 말한 것이고 화하는 당시 중국을 자칭하던 말.
35936#4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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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26
•
104 東西二京
동과 서에 두 서울이 있으니 동경은 낙양이고, 서경은 장안이다.
35936#4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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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27
•
105 背邙面洛
동경은 북에 북망상이 있고 낙양은 남에 낙천이 있다.
35936#4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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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28
•
106 浮渭據涇
위수에 뜨고 경수를 눌렀으니 장안은 서북에 위천·경수 두 물이 있었다.
35936#4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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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29
•
107 宮殿盤鬱
궁전은 울창한 나무 사이에 서린 듯 정하고.
35936#4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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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30
•
108 樓觀飛驚
궁전 안의 물견대(物見台)는 높아서 올라가는 듯 나는 듯하여 놀란다.
35936#4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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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31
•
109 圖寫禽獸
궁전 내부에는 화가들이 그리고 조각한 작품들이 장식되어 있다.
35936#4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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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32
•
110 畵采仙靈
신선한 신령의 그림도 화려하게 채색되어 있다.
35936#4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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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33
•
111 丙舍傍啓
병사 곁에 통고를 열어 궁전내를 출입하는 사람들의 편리를 도모하였다.
35936#4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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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34
•
112 甲帳對楹
아름다운 갑장이 기둥을 대하였으니 동방삭이 갑장을 지어 임금이 잠시 정지하는 곳이다.
35936#4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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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35
•
113 肆筵設席
자리를 베풀고 돗을 베푸니 연회하는 좌석이다.
35936#4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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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36
•
114 鼓瑟吹笙
비파를 치고 저를 부니 잔치하는 풍류이다.
35936#4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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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37
•
115 陞階納陛
문무백관이 계단을 올라 임금께 납폐하는 절차이니라.
35936#4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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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38
•
116 弁轉疑星
많은 사람들의 관에서 번쩍이는 구슬이 별인가 의심할 정도였다.
35936#4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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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39
•
117 右通廣內
오른편에 광내가 통하니 광내는 나라 비서를 두는 집이다.
35936#4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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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40
•
118 左達承明
왼편에 승명이 사모치니 승명은 사기를 교열하는 집이다.
35936#4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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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41
•
119 旣集墳典
이미 분과 전을 모았으니 삼황의 글은 삼분이고 오제의 글은 오전이다.
35936#4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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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42
•
120 亦聚群英
또한 여러 영웅을 모으니 분전을 강론하여 치국하는 도를 밝힘이라.
35936#4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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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43
•
121 杜稿鍾隸
초서를 처음으로 쓴 두고와 예서를 쓴 종례의 글도 비치 되었다.
35936#4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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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44
•
122 漆書壁經
한나라 영제가 돌벽에서 발견한 서골과 공자가 발견한 육경도 비치되어 있다.
35936#4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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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45
•
123 府羅將相
마을 좌우에 장수와 정승이 벌려 있느니라.
35936#4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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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46
•
124 路夾槐卿
길에 고관인 삼공 구경이 마차를 타고 궁전으로 들어가는 모습.
35936#4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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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47
•
125 戶封八縣
한나라가 천하를 통일하고 여덟 고을 민호를 주어 공신을 봉하였다.
35936#4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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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48
•
126 家給千兵
제후나라에 일천 군사를 주어 그 집을 호위시켰다.
35936#4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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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49
•
127 高冠陪輦
높은 관을 쓰고 연을 모시니 제후의 예로 대접했다.
35936#4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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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50
•
128 驅轂振纓
수렐를 몰 때 갓끈이 떨이지니 임금 출행에 제후의 위엄이 있다.
35936#4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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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51
•
129 世祿侈富
대대로 녹이 사치하고 부하니 제후 자손이 세세관록을 성전함이라.
35936#4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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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52
•
130 車駕肥輕
수레의 말은 살찌고 몸의 의복은 가볍게 차려져 있다.
35936#4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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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53
•
131 策功茂實
공의 꾀함에 무성하고 충실하니라.
35936#4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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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54
•
132 勒碑刻銘
비석에 그 이름을 새겨 그 공을 후세에 전하였다.
35936#4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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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55
•
133 磻溪伊尹
문왕은 반계에서 강태공을 맞고 은왕은 신야에서 이윤을 맞았다.
35936#4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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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56
•
134 佐時阿衡
때를 돕는 아형이니 아형은 상나라 재상의 칭호이다.
35936#4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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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57
•
135 奄宅曲阜
주공은 공을 보답하는 마음으로 노국을 봉한 후 곡부에 궁전을 세웠다.
35936#4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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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58
•
136 微旦孰營
주공의 단이 아니면 어찌 큰 궁전을 세웠으리오.
35936#4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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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59
•
137 桓公匡合
제나라 환공은 바르게 하고 모았으니 초를 물리치고 난을 바로 잡았다.
35936#4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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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60
•
138 濟弱扶傾
약한 나라를 구제하고 기울어지는 제신을 도와서 권위를 올렸다.
35936#45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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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61
•
139 綺回漢惠
한나라 네 현인의 한 사람인기가 한나라 혜제를 회복시겼다.
35936#45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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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62
•
140 說感武丁
부열이 들에서 역사함에 무정의 꿈에 감동되어 곧 정승을 삼으리라.
35936#45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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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63
•
141 俊乂密勿
준걸과 재사가 조정에 모여 빽빽하더라.
35936#45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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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64
•
142 多士寔寧
바른 선비들이 많으니 국가가 태평함이라.
35936#45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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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65
•
143 晋楚更覇
진과 초가 다시 으뜸이 되니 진문공과 초장왕이 패왕이 되니라.
35936#45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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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66
•
144 趙魏困橫
조와 위는 힁에 곤하니 육국 때에 진나라를 섬기자함을 힁이라 하니라.
35936#45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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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67
•
145 假途滅虢
길을 빌려 괵국을 멸하니 진헌공이 우국길을 빌려 괵국을 멸하니라.
35936#45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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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68
•
146 踐土會盟
진문공이 제후를 천토에 모아 맹세하고 협천자영 제후하니라.
35936#45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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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69
•
147 何遵約法
소하는 한고조로 더불어 약법 삼장을 정하여 준행하리라.
35936#45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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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70
•
148 韓弊煩刑
한비는 진왕을 달래 형벌을 시행하다가 그 형벌로서 죽는다.
35936#4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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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71
•
149 起翦頗牧
백기와 왕전은 진의 장수이고 염파와 이목은 조의 장수였다.
35936#45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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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72
•
150 用軍最精
군사 쓰기를 가장 정결히 하였다.
35936#45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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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73
•
151 宣威沙漠
장수로서 그 위엄이 멀리 사막에까지 선양되었다.
35936#45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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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74
•
152 馳譽丹靑
그 명예는 생전뿐 아니라 죽은 후에도 전하기 위하여 초상을 기린각에 그렸다.
35936#45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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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75
•
153 九州禹跡
하우씨가 구주를 분별하시니 기·연·청·서·양·옹·구 주이다.
35936#45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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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76
•
154 百郡秦幷
진시황이 천하봉군하는 범을 페하고 일백군을 두었다.
35936#45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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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77
•
155 嶽宗恒岱
오약은 동태·서화·남형·북항·중숭산이니 항산과 태산이 조종이다.
35936#45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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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78
•
156 禪主云亭
운과 정은 천자를 봉선하고 제사하는 곳이니 운정은 태산에 있다.
35936#45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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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79
•
157 雁門紫塞
안문은 봄기러기가 북으로 가는 고로 안문이고 흙이 붉은 고로 자색이라 했다.
35936#45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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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80
•
158 鷄田赤城
계전은 옹주에 있고 적성은 기주에 있는 고을이다.
35936#45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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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81
•
159 昆池碣石
곤지는 운남 곤명현에 있고 갈석은 부평현에 있다.
35936#45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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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82
•
160 鉅野洞庭
거야는 태산 동편에 있는 광야, 동정은 호남성에 있는 중국 제일의 호수이다.
35936#45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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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83
•
161 曠遠綿邈
산, 벌판, 호수 등이 아득하고 멀리 그리고 널리 줄지어 있음을 말함.
35936#45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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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84
•
162 巖峀杳冥
큰 바위와 메뿌리가 묘연하고 아득함을 말함.
35936#45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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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85
•
163 治本於農
다스리는 것은 농사를 근본으로 하니 중농정치를 이름.
35936#45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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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86
•
164 務玆稼穡
때를 놓치지 말고 심고 거두는데 힘써야 한다.
35936#45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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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87
•
165 俶載南畝
비로소 남양의 밭에서 농작물을 배양한다.
35936#45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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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88
•
166 我藝黍稷
나는 기장과 피를 심는 농사일에 열중하겠다.
35936#45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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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89
•
167 稅熟貢新
곡식이 익으면 부세하여 국용을 준비하고 신곡으로 종묘에 제사를 올린다.
35936#4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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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90
•
168 勸賞黜陟
농민의 의기를 양양키 위하여 열심히 한 자는 상주고 게을리 한 자는 출척했다.
35936#45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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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91
•
169 孟軻敦素
맹자는 그 모친의 교훈을 받아 자사문하에서 배웠다.
35936#45092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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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92
•
170 史魚秉直
사어라는 사람은 위나라 태부였으며 그 성격이 매우 강직하였다.
35936#45093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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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93
•
171 庶幾中庸
어떠한 일이나 한쪽으로 기울어지게 일하면 안된다.
35936#45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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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94
•
172 勞謙謹勅
근로하고 겸손하며 삼가하고 신칙하면 중용의 도에 이른다.
35936#45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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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95
•
173 聆音察理
소리를 듣고 거둥을 살피니 비록 적은 일이라도 주의하여야 한다.
35936#45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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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96
•
174 鑑貌辨色
모양과 거둥으로 그 사람의 심리를 분별한다.
35936#45097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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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97
•
175 貽厥嘉猷
착한 일을 하여 자손에 좋은 것을 남기어야 한다.
35936#45098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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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98
•
176 勉其祗植
착한 것을 자손에게 줄 것을 힘써야 하며 좋은 가정을 이루어라.
35936#45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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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99
•
177 省躬譏誡
기룽과 경계함이 있는가 염려하여 몸을 살피라.
35936#45100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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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00
•
178 寵增抗極
총애가 더할수록 교만한 태도를 부리지 말고 더욱 조심하여야 한다.
35936#45101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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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01
•
179 殆辱近恥
총애를 받는다고 욕된 일을 하면 멀지 않아 위태함과 치욕이 온다.
35936#45102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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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02
•
180 林皐幸卽
부귀할지라도 겸퇴하여 산간 수풀에서 사는 것도 다행한 일이다.
35936#4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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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03
•
181 兩疏見機
한나라의 소광과 소수는 기틀을 보고 상소한 후 고향으로 갔다.
35936#4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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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04
•
182 解組誰逼
관의 끈을 풀고 즉 사직하고 돌아가니 누가 핍박하리요.
35936#4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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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05
•
183 索居閑處
퇴직하여 한가한 살곳을 찾아 세상을 보냄.
35936#4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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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06
•
184 沈默寂寥
세상에 나와 교제하는 데도 언행을 침착하게 가져야 한다.
35936#45107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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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07
•
185 求古尋論
예를 찾아 의논하면 고인을 찾아 토론함이라.
35936#4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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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08
•
186 散慮逍遙
세상일을 잊어버리고 자연속에 한가히 즐김을 말함.
35936#4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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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09
•
187 欣奏累遣
기쁨은 아뢰고 더러움은 보내니.
35936#45110
SIBLINGS
CHILDREN
45110
•
188 慼謝歡招
마음 속의 슬픈 것은 없어지고 즐거움만 부른 듯이 오게 된다.
35936#45111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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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11
•
189 渠荷的歷
개천의 연꽃도 아름답고 향기 또한 잡아 볼만하다.
35936#45112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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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12
•
190 園莽抽條
동산의 풀은 땅 속의 양분으로 가지고 뻗고 크게 자란다.
35936#4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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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13
•
191 枇杷晩翠
비파나무는 늦은 겨울날에도 그 빛이 푸르다.
35936#45114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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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14
•
192 梧桐早凋
오동나무는 가을이 되면 다른 나무보다 먼저 마른다.
35936#4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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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15
•
193 陳根委翳
가을이 오면 오동뿐 아니라 고목의 뿌리는 시들어 마른다.
35936#4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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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16
•
194 落葉飄颻
가을이 오면 낙엽이 펄펄 날리며 떨어진다.
35936#4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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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17
•
195 遊鵾獨運
고니는 북해의 큰 봉새로서 홀로 바다위를 헤엄쳐 논다.
35936#4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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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18
•
196 凌摩絳霄
강소란 붉은 색을 나타내는 저녁노을 해질무렵의 하나이다.
35936#4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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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19
•
197 耽讀翫市
한나라 왕총은 독서를 즐겨 항상 서점에서 탐독하였다.
35936#4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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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20
•
198 寓目囊箱
왕총은 글을 한 번 읽으면 잊지 않아 주머니나 상자에 둠과 같다고 했다.
35936#4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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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21
•
199 易輶攸畏
군자는 가볍게 움직이고 말하는 것을 두려워 한다.
35936#45122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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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22
•
200 屬耳垣牆
벽에도 귀가 있다는 말과 같이 경솔히 말하는 것을 조심하라.
35936#45123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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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23
•
201 具膳飱飯
반찬을 갖추고 밥을 먹으니.
35936#45124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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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24
•
202 適口充腸
훌륭한 음식이 아니라도 입에 맞으면 배를 채운다.
35936#45125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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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25
•
203 飽飫烹宰
배부를 떼에는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그 맛을 모른다.
35936#45126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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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26
•
204 饑厭糟糠
반대로 배고플 때에는 겨와 재강이라도 맛이 있다.
35936#45127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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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27
•
205 親戚故舊
친은 동성지친이고 척은 이성지친이라, 고구는 옛 친구를 말한다.
35936#4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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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28
•
206 老少異糧
늙은이와 젊은이의 식사가 다르다.
35936#4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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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29
•
207 妾御績紡
남자는 밖에서 일하고 여자는 안에서 길쌈을 짠다.
35936#4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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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30
•
208 侍巾帷房
유방에서 모시고 수건을 받드니 처첩의 하는 일이다.
35936#4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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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31
•
209 紈扇圓潔
깁부채는 둥글고 조촐하다.
35936#45132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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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32
•
210 銀燭煒煌
은 촛대의 촛불은 빛나서 휘황 찬란하다.
35936#45133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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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33
•
211 晝眠夕寐
낮에 낮잠자고 밤에 일찍 자니 한가한 사람의 일이다.
35936#45134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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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34
•
212 藍筍象床
푸른 대순과 코끼리 상이니 즉 한가한 사람의 침상이다.
35936#45135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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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35
•
213 弦歌酒讌
거문고를 타며 술과 노래로 잔치하니.
35936#45136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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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36
•
214 接杯擧觴
작고 큰 술잔을 서로 받으며 즐기는 모습이다.
35936#45137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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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37
•
215 矯手頓足
손을 들고 발을 움직이며 춤을 춘다.
35936#45138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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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38
•
216 悅豫且康
이상과 같이 마음 편히 즐기고 살면 단란한 가정이다.
35936#4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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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39
•
217 嫡後嗣續
적실 즉 장남은 뒤를 계승하여 대를 잇는다.
35936#45140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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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40
•
218 祭祀蒸嘗
제사하되 겨울제사는 증이라하고 가을제사는 상이라 한다.
35936#45141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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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41
•
219 稽顙再拜
이마를 조아려 선조에게 두번 절한다.
35936#45142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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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42
•
220 悚懼恐惶
송구하고 공황하니 엄숙하고 공경함이 극진하다.
35936#45143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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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43
•
221 牋牒簡要
글과 편지는 간략함을 요한다.
35936#45144
SIBLINGS
CHILDREN
45144
•
222 顧答審詳
편지의 회답도 용건을 잘 알수 있게 써야 한다.
35936#45145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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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45
•
223 骸垢想浴
몸에 때가 끼면 목욕하기를 생각하며.
35936#45146
SIBLINGS
CHILDREN
45146
•
224 執熱願凉
더우면 서늘하기를 원한다.
35936#45147
SIBLINGS
CHILDREN
45147
•
225 驢騾犢特
나귀와 노새와 송아지 즉 가축을 말함.
35936#45148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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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48
•
226 駭躍超驤
뛰고 달리며 노는 가축의 모습을 말함.
35936#45149
SIBLINGS
CHILDREN
45149
•
227 誅斬賊盜
역적과 도적을 베어 물리치고.
35936#45150
SIBLINGS
CHILDREN
45150
•
228 捕獲叛亡
배반하고 도망하는 자를 잡아 죄를 다스린다.
35936#45151
SIBLINGS
CHILDREN
45151
•
229 布射僚丸
한나라 여포는 활을 잘 쏘았고 의료는 탄자를 잘 던졌다.
35936#45152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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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52
•
230 嵇琴阮嘯
위나라 혜강은 거문고를 잘타고 완적은 휘파람을 잘 불었다.
35936#4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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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53
•
231 恬筆倫紙
진국 봉념은 토끼털로 붓을 만들었고 후한 채윤은 종이를 만들었다.
35936#4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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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54
•
232 鈞巧任釣
위국 마균은 지남거를 만들고 전국 시대 임공자는 낚시를 만들었다.
35936#4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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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55
•
233 釋紛利俗
이상 팔인의 재주를 다하여 어지러움을 풀어 풍속에 이롭게 하였다.
35936#4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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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56
•
234 竝皆佳妙
모두가 아름다우며 묘한 재주였다.
35936#45157
SIBLINGS
CHILDREN
45157
•
235 毛施淑姿
모는 오의 모타라는 여자이고 시는 월의 서시라는 여자인데 모두 절세 미인이다.
35936#45158
SIBLINGS
CHILDREN
45158
•
236 工顰姸笑
이 두 여인의 웃는 모습이 곱고 아름다웠다.
35936#45159
SIBLINGS
CHILDREN
45159
•
237 年矢每催
세월이 화살같이 빠른 것을 말함.
35936#45160
SIBLINGS
CHILDREN
45160
•
238 曦暉朗耀
태양 빛과 달빛이 온 세상을 비추어 만물에 혜택을 주고 있다.
35936#45161
SIB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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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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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璇璣懸斡
선기는 천기를 보는 기구이고 높이 걸려 도는 것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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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晦魄環照
달이 고리와 같이 돌며 천지를 비치는 것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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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指薪修祐
불타는 나무와 같은 정열로 도리를 닦으면 복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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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永綏吉劭
그리고 영구히 편안하고 길함이 높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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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矩步引領
걸음을 바르게 걷고 따라서 얼굴도 바르니 위의가 엄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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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俯仰廊廟
항상 난묘에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머리숙여 예의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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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束帶矜莊
의복을 단정케 함으로써 긍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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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徘徊瞻眺
같은 장소를 배회하며 두루보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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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孤陋寡聞
배운 것이 고루하고 들은 것이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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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愚蒙等誚
적고 어리석어 몽매함을 면치 못한다는 것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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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謂語助者
어조라 함은 한문의 조사 즉 다음 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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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焉哉乎也
언·재·호·야 네 글자는 즉 어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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