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註解千字文
35936#35952 SBLNGS CHLDRN 35952
 
001 天地玄黃 宇宙洪荒
하늘과 땅은 각각 검고 누르고 우주는 넓고 거칠다.
35936#44924 SBLNGS CHLDRN 44924
 
002 日月盈昃 辰宿列張
해와 달은 찼다가 기울고 별은 흩어져 있다.
35936#44925 SBLNGS CHLDRN 44925
 
003 寒來暑往 秋收冬藏
추위가 오면 더위가 가고 가을에 거두면 겨울에 저장한다.
35936#44926 SBLNGS CHLDRN 44926
 
004 閏餘成歲 律呂調陽
35936#44927 SBLNGS CHLDRN 44927
 
005 雲騰致雨 露結爲霜
구름은 올라가 비가 되고 이슬은 맺혀 서리가 된다.
35936#44928 SBLNGS CHLDRN 44928
 
006 金生麗水 玉出崑岡
금은 려수에서 나고 옥은 곤산에서 난다. ▐ 麗水는 雲南省 永昌府에 있고 崑山은 荊山의 남쪽에 있다.
35936#44929 SBLNGS CHLDRN 44929
 
007 劍號巨闕 珠稱夜光
35936#44930 SBLNGS CHLDRN 44930
 
008 律呂調陽
율과 여는 천지 양기를 고르게 하니 율은 양이고 즉 여는 음이다.
35936#44931 SBLNGS CHLDRN 44931
 
009 雲騰致雨
수증기가 올라가서 구름이 되고 냉기를 만나 비가 된다. 즉 천지 자연의 기상을 말한다.
35936#44932 SBLNGS CHLDRN 44932
 
010 露結爲霜
이슬이 맺혀 서리가 되니 밤 기운이 풀잎에 물방울처럼 이슬을 이룬다.
35936#44933 SBLNGS CHLDRN 44933
 
011 金生麗水
금은 여수에서 나니 여수는 중궁의 지명이다.
35936#44934 SBLNGS CHLDRN 44934
 
012 玉出崑岡
옥은 곤강에서 나니 곤강은 역시 중국의 산 이름이다.
35936#44935 SBLNGS CHLDRN 44935
 
013 劍號巨闕
거궐은 칼 이름이며 구야자가 지은 보검(조나라 국보)이다.
35936#44936 SBLNGS CHLDRN 44936
 
014 珠稱夜光
구슬의 빛이 낮같으므로 야광이라 일컬었다.
35936#44937 SBLNGS CHLDRN 44937
 
015 果珍李柰
실과중에 오야과 벚의 진미가 으뜸임을 말함.
35936#44938 SBLNGS CHLDRN 44938
 
016 菜重芥薑
나물은 겨자와 생강이 제일 중하다.
35936#44939 SBLNGS CHLDRN 44939
 
017 海鹹河淡
바단물은 짜고 밀물은 맛도 없고 맑다.
35936#44940 SBLNGS CHLDRN 44940
 
018 鱗潛羽翔
비늘있는 고기는 물 속에 잠기고 날개있는 새는 공중에 난다.
35936#44941 SBLNGS CHLDRN 44941
 
019 龍師火帝
이란 복희씨는 용으로써, 신동씨는 불로써 벼슬을 기록하였다.
35936#44942 SBLNGS CHLDRN 44942
 
020 鳥官人皇
소호하는 새로써 벼슬을 기록하고 황제는 인문을 갖췄으므로 인황이라 하였다.
35936#44943 SBLNGS CHLDRN 44943
 
021 始制文字
복희씨는 창힐이라는 사람을 시켜 새 발자취를 보고 글자를 처음 만들었다.
35936#44944 SBLNGS CHLDRN 44944
 
022 乃服衣裳
이에 의상을 입게하니 황제가 의관을 지어 등분을 분별하고 위의를 엄숙케 하였다.
35936#44945 SBLNGS CHLDRN 44945
 
023 推位讓國
벼슬을 미루고 나라를 사양하니 제요가 제순에게 전위 하였다.
35936#44946 SBLNGS CHLDRN 44946
 
024 有虞陶唐
유우는 제순이요. 도당은 제요이니 즉 중국 고대 제왕이다.
35936#44947 SBLNGS CHLDRN 44947
 
025 弔民伐罪
불쌍한 백성을 돕고 죄지은 백성은 벌주었다.
35936#44948 SBLNGS CHLDRN 44948
 
026 周發殷湯
주발은 무왕의 이름이고 은탕은 왕의 칭호이다.
35936#44949 SBLNGS CHLDRN 44949
 
027 坐朝問道
좌조는 천하를 통일하여 왕위에 앉은 것이고, 문도는 나라 다스리는 법을 말함.
35936#44950 SBLNGS CHLDRN 44950
 
028 垂拱平章
밝고 평화스럽게 다스리는 길은 공손히 생각함을 말함.
35936#44951 SBLNGS CHLDRN 44951
 
029 愛育黎首
예수 즉 백성을 임금이 사랑하고 양육함을 말함.
35936#44952 SBLNGS CHLDRN 44952
 
030 臣伏戎羌
위와 같이 나라를 다스리던 그 덕에 굴복하여 융과 강도 항복하고야 만다.
35936#44953 SBLNGS CHLDRN 44953
 
031 遐邇壹體
멀고 가까운 나라 전부가 그 덕망이 퍼져서 귀순케 하며 일체가 될 수 있다.
35936#44954 SBLNGS CHLDRN 44954
 
032 率賓歸王
거느리고 복종하여 왕에게 돌아오니 덕을 입어 복종치 아니함이 없음을 말함.
35936#44955 SBLNGS CHLDRN 44955
 
033 鳴鳳在樹
명군 성현이 나타나면 봉이 운다는 말과 같이 덕망이 미치는 곳마다 봉이 나무 위에서 울 것이다.
35936#44956 SBLNGS CHLDRN 44956
 
034 白駒食場
흰 망아지도 덕에 감화되어 사람을 따르며 마당 풀을 뜯어 먹게 된다.
35936#44957 SBLNGS CHLDRN 44957
 
035 化被草木
덕화가 사람이나 짐슴에게만 미칠 뿐 아니라 초목에 까지도 미침을 말함.
35936#44958 SBLNGS CHLDRN 44958
 
036 賴及萬方
만방에 어진 덕이 고르게 된다.
35936#44959 SBLNGS CHLDRN 44959
 
037 蓋此身髮
이 몸의 털은 대개 사람마다 없는 이가 없다.
35936#44960 SBLNGS CHLDRN 44960
 
038 四大五常
네 가지 큰 것과 다섯 가지 떳떳함이 있으니 즉 사대는 천지군부요, 오상은 인의예지신이다.
35936#44961 SBLNGS CHLDRN 44961
 
039 恭惟鞠養
국양함을 공손히 하라, 이 몸은 부모의 기르신 은혜 때문이다.
35936#44962 SBLNGS CHLDRN 44962
 
040 豈敢毁傷
부모께 낳아 길러 주신 이몸을 어찌 감히 훼상할 수 있으랴.
35936#44963 SBLNGS CHLDRN 44963
 
041 女慕貞烈
여자는 정조를 굳게 지키고 행실을 단정히 해햐 함을 뜻함.
35936#44964 SBLNGS CHLDRN 44964
 
042 男效才良
남자는 재능을 닦고 어진 것을 본받아야 함을 말함.
35936#44965 SBLNGS CHLDRN 44965
 
043 知過必改
사람은 누구나 허물이 있는 것이니 허물을 알면 즉시 고처야 한다.
35936#44966 SBLNGS CHLDRN 44966
 
044 得能莫忘
사람이 알아야 할 것을 배우면 잊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35936#44967 SBLNGS CHLDRN 44967
 
045 罔談彼短
자기의 단점을 말 안하는 동시에 남의 단점을 욕하지 말라.
35936#44968 SBLNGS CHLDRN 44968
 
046 靡恃己長
자신의 특기를 자랑말라. 그럼으로써 더욱 발달한다.
35936#44969 SBLNGS CHLDRN 44969
 
047 信使可覆
믿음은 움직일 수 없는 진리이고 또한 남과의 약속은 지켜야 한다.
35936#44970 SBLNGS CHLDRN 44970
 
048 器欲難量
사람의 기략은 깊고 깊어서 헤아리기 어렵다.
35936#44971 SBLNGS CHLDRN 44971
 
049 墨悲絲染
흰 실에 검은 물이 들면 다시 희지못함을 슬퍼한다. 즉 사람도 친구를 조심하여야 함.
35936#44972 SBLNGS CHLDRN 44972
 
Proverbs and Quotes in English
Short sentences and easy words.
 
050 詩讚羔羊
시전 교양편에 문왕의 덕을 입어 남국 대부가 정직하게 됨을 칭찬하였으니 사람의 선악을 말한 것이다.
35936#44973 SBLNGS CHLDRN 44973
 
051 景行維賢
행실을 훌륭하게 하고 당당하게 행하면 어진 사람이 된다는 것을 말함.
35936#44974 SBLNGS CHLDRN 44974
 
052 剋念作聖
성인의 언행을 잘 생각하여 수양을 쌓으면 성인이 될 수 있다.
35936#44975 SBLNGS CHLDRN 44975
 
053 德建名立
덕으로서 세상의 모든 일을 행하면 자연 이름도 서게 된다.
35936#44976 SBLNGS CHLDRN 44976
 
054 形端表正
형용이 단정하고 깨끗하면 마음도 바르며 또 표면에 나타난다.
35936#44977 SBLNGS CHLDRN 44977
 
055 空谷傳聲
소리를 산골짜기에서 치면 그대로 전해진다.
35936#44978 SBLNGS CHLDRN 44978
 
056 虛堂習聽
빈방에서 소리를 내면 울리어 다 들린다. 즉 착한 말을 하면 천리밖에서도 응한다.
35936#44979 SBLNGS CHLDRN 44979
 
057 禍因惡積
재앙은 악을 쌓음에 인한 것이므로 재앙을 받는 이는 평일에 악을 쌓았기 때문이다.
35936#44980 SBLNGS CHLDRN 44980
 
058 福緣善慶
복은 착한 일에서 오는 것이니 착한 일을 하면 경사가 온다.
35936#44981 SBLNGS CHLDRN 44981
 
059 尺璧非寶
한 자 되는 구슬이라고 해서 결코 보배라고는 할 수 없다.
35936#44982 SBLNGS CHLDRN 44982
 
060 寸陰是競
보배로운 구슬보다 잠깐의 시간이 더 귀중하다.
35936#44983 SBLNGS CHLDRN 44983
 
061 資父事君
부모를 섬기는 효도로서 임금을 섬겨야 한다.
35936#44984 SBLNGS CHLDRN 44984
 
062 曰嚴與敬
임금을 대하는 데는 엄숙함과 공경함이 있어야 한다.
35936#44985 SBLNGS CHLDRN 44985
 
063 孝當竭力
부모를 섬기는 데는 마땅히 힘을 다해야 한다.
35936#44986 SBLNGS CHLDRN 44986
 
064 忠則盡命
충성한 즉 목숨을 다하니 임금을 섬기는 데 몸을 사양해서는 안 된다.
35936#44987 SBLNGS CHLDRN 44987
 
065 臨深履薄
깊은 곳에 임하듯 하며 얇은 데를 밟듯이 세심 주의하여라.
35936#44988 SBLNGS CHLDRN 44988
 
066 夙興溫凊
일찍 일어나서 추우면 덥게 더우면 서늘케 하는 것이 부모 섬기는 절차이다.
35936#44989 SBLNGS CHLDRN 44989
 
067 似蘭斯馨
난초같이 꽃다우니 군자의 지조를 비유한 것이다.
35936#44990 SBLNGS CHLDRN 44990
 
068 如松之盛
소나무 같이 변치 않고 성함은 군자의 절개를 말한 것이다.
35936#44991 SBLNGS CHLDRN 44991
 
069 川流不息
내가 흘러 쉬지 않으니 군자의 행지를 말한 것이다.
35936#44992 SBLNGS CHLDRN 44992
 
070 淵澄取暎
못이 맑아 비치우니 군자의 마음씨를 말한 것이다.
35936#44993 SBLNGS CHLDRN 44993
 
071 容止若思
행동을 침착히 하고 조용히 생각하는 태도를 지니라.
35936#44994 SBLNGS CHLDRN 44994
 
072 言辭安定
태도만 침착할뿐 아니라 안정케 하여 쓸데 없는 말을 삼가하라.
35936#44995 SBLNGS CHLDRN 44995
 
073 篤初誠美
무슨 일을 하더라도 처음에 신중히 첫걸음을 내디뎌야 한다.
35936#44996 SBLNGS CHLDRN 44996
 
074 愼終宜令
처음뿐만 아니라 끝맺음도 좋아야 한다.
35936#44997 SBLNGS CHLDRN 44997
 
075 榮業所基
이상과 같이 잘 지키면 번성하는 기본이 된다.
35936#44998 SBLNGS CHLDRN 44998
 
076 籍甚無竟
그뿐만 아니라 자신의 명예로운 이름이 길이 전하여질 것이다.
35936#44999 SBLNGS CHLDRN 44999
 
077 學優登仕
배운 것이 넉넉하면 벼슬길에 오를 수 있다.
35936#45000 SBLNGS CHLDRN 45000
 
078 攝職從政
벼슬을 잡아 정사에 좇는다는 뜻으로 정치에 참여한다.
35936#45001 SBLNGS CHLDRN 45001
 
079 存以甘棠
주나라 소공이 아가위나무 아래서 백성을 교화시켰다.
35936#45002 SBLNGS CHLDRN 45002
 
080 去而益詠
소공이 죽은 후 남국의 백성이 그의 덕을 추모하여 감당시를 읊었다.
35936#45003 SBLNGS CHLDRN 45003
 
081 樂殊貴賤
풍류는 귀천이 다르니 천자와 제후, 사대부가 각각 다르다.
35936#45004 SBLNGS CHLDRN 45004
 
082 禮別尊卑
예도에 존비의 분별이 있으니 군신·부자·부부·장유·붕우간의 차별이 있다.
35936#45005 SBLNGS CHLDRN 45005
 
083 上和下睦
위에서 사랑하고 아래서 공경함으로써 화목이 된다.
35936#45006 SBLNGS CHLDRN 45006
 
084 夫唱婦隨
지아비가 부르면 지어미가 따르니 즉 원만한 가정을 말한다.
35936#45007 SBLNGS CHLDRN 45007
 
085 外受傅訓
여덟살이 되면 밖의 스승에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
35936#45008 SBLNGS CHLDRN 45008
 
086 入奉母儀
집에 들어서는 어머니를 받들어 종사한다.
35936#45009 SBLNGS CHLDRN 45009
 
087 諸姑伯叔
고모와 백부, 숙부 등은 친척임을 말함.
35936#45010 SBLNGS CHLDRN 45010
 
088 猶子比兒
조카들도 자기의 아들과 같이 취급하여야 한다.
35936#45011 SBLNGS CHLDRN 45011
 
089 孔懷兄弟
형제는 서로 사랑하며 의좋게 지내라.
35936#45012 SBLNGS CHLDRN 45012
 
090 同氣連枝
형제는 부모와 기움을 같이 받았으니 나무에 비하면 가지와 같다.
35936#45013 SBLNGS CHLDRN 45013
 
091 交友投分
벗을 사귀는 데는 서로 분에 맞는 사람끼리라야 한다.
35936#45014 SBLNGS CHLDRN 45014
 
092 切磨箴規
열심히 닦고 배워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지켜야 한다.
35936#45015 SBLNGS CHLDRN 45015
 
093 仁慈隱惻
어진 마음으로 남을 사랑하고 또한 측은하게 여긴다.
35936#45016 SBLNGS CHLDRN 45016
 
094 造次弗離
남을 동정하는 마음을 항상 간직하라.
35936#45017 SBLNGS CHLDRN 45017
 
095 節義廉退
청렴·절개·의리·사양함과 물러감은 지켜야 한다.
35936#45018 SBLNGS CHLDRN 45018
 
096 顚沛匪虧
엎드려지고 자빠져도 이지러지지 않으니 용기를 잃지 말아라.
35936#45019 SBLNGS CHLDRN 45019
 
097 性靜情逸
성품이 고요하면 뜻이 편안하니 고요함은 천성이요, 동작함은 인정이다.
35936#45020 SBLNGS CHLDRN 45020
 
098 心動神疲
마음이 움직이면 신기가 피곤하니 마음이 불안하면 신기도 불편하다.
35936#45021 SBLNGS CHLDRN 45021
 
099 守眞志滿
사람의 도리를 지키면 뜻이 충만하고 군자의 도를 지키면 뜻이 편안하다.
35936#45022 SBLNGS CHLDRN 45022
 
100 逐物意移
사물의 변천을 보고 움직이는 의지는 정하지 않고 지지할 곳 없다.
35936#45023 SBLNGS CHLDRN 45023
 
101 堅持雅操
맑은 절조를 굳게 지키면 나의 도리가 극진함이라.
35936#45024 SBLNGS CHLDRN 45024
 
102 好爵自縻
스스로 벼슬을 얻게 되니 천작을 극진히 하면 인작이 스스로 이르게 된다.
35936#45025 SBLNGS CHLDRN 45025
 
103 都邑華夏
도읍은 왕성의 지위를 말한 것이고 화하는 당시 중국을 자칭하던 말.
35936#45026 SBLNGS CHLDRN 45026
 
104 東西二京
동과 서에 두 서울이 있으니 동경은 낙양이고, 서경은 장안이다.
35936#45027 SBLNGS CHLDRN 45027
 
105 背邙面洛
동경은 북에 북망상이 있고 낙양은 남에 낙천이 있다.
35936#45028 SBLNGS CHLDRN 45028
 
106 浮渭據涇
위수에 뜨고 경수를 눌렀으니 장안은 서북에 위천·경수 두 물이 있었다.
35936#45029 SBLNGS CHLDRN 45029
 
107 宮殿盤鬱
궁전은 울창한 나무 사이에 서린 듯 정하고.
35936#45030 SBLNGS CHLDRN 45030
 
108 樓觀飛驚
궁전 안의 물견대(物見台)는 높아서 올라가는 듯 나는 듯하여 놀란다.
35936#45031 SBLNGS CHLDRN 45031
 
109 圖寫禽獸
궁전 내부에는 화가들이 그리고 조각한 작품들이 장식되어 있다.
35936#45032 SBLNGS CHLDRN 45032
 
110 畵采仙靈
신선한 신령의 그림도 화려하게 채색되어 있다.
35936#45033 SBLNGS CHLDRN 45033
 
111 丙舍傍啓
병사 곁에 통고를 열어 궁전내를 출입하는 사람들의 편리를 도모하였다.
35936#45034 SBLNGS CHLDRN 45034
 
112 甲帳對楹
아름다운 갑장이 기둥을 대하였으니 동방삭이 갑장을 지어 임금이 잠시 정지하는 곳이다.
35936#45035 SBLNGS CHLDRN 45035
 
113 肆筵設席
자리를 베풀고 돗을 베푸니 연회하는 좌석이다.
35936#45036 SBLNGS CHLDRN 45036
 
114 鼓瑟吹笙
비파를 치고 저를 부니 잔치하는 풍류이다.
35936#45037 SBLNGS CHLDRN 45037
 
115 陞階納陛
문무백관이 계단을 올라 임금께 납폐하는 절차이니라.
35936#45038 SBLNGS CHLDRN 45038
 
116 弁轉疑星
많은 사람들의 관에서 번쩍이는 구슬이 별인가 의심할 정도였다.
35936#45039 SBLNGS CHLDRN 45039
 
117 右通廣內
오른편에 광내가 통하니 광내는 나라 비서를 두는 집이다.
35936#45040 SBLNGS CHLDRN 45040
 
118 左達承明
왼편에 승명이 사모치니 승명은 사기를 교열하는 집이다.
35936#45041 SBLNGS CHLDRN 45041
 
119 旣集墳典
이미 분과 전을 모았으니 삼황의 글은 삼분이고 오제의 글은 오전이다.
35936#45042 SBLNGS CHLDRN 45042
 
120 亦聚群英
또한 여러 영웅을 모으니 분전을 강론하여 치국하는 도를 밝힘이라.
35936#45043 SBLNGS CHLDRN 45043
 
121 杜稿鍾隸
초서를 처음으로 쓴 두고와 예서를 쓴 종례의 글도 비치 되었다.
35936#45044 SBLNGS CHLDRN 45044
 
122 漆書壁經
한나라 영제가 돌벽에서 발견한 서골과 공자가 발견한 육경도 비치되어 있다.
35936#45045 SBLNGS CHLDRN 45045
 
123 府羅將相
마을 좌우에 장수와 정승이 벌려 있느니라.
35936#45046 SBLNGS CHLDRN 45046
 
124 路夾槐卿
길에 고관인 삼공 구경이 마차를 타고 궁전으로 들어가는 모습.
35936#45047 SBLNGS CHLDRN 45047
 
125 戶封八縣
한나라가 천하를 통일하고 여덟 고을 민호를 주어 공신을 봉하였다.
35936#45048 SBLNGS CHLDRN 45048
 
126 家給千兵
제후나라에 일천 군사를 주어 그 집을 호위시켰다.
35936#45049 SBLNGS CHLDRN 45049
 
127 高冠陪輦
높은 관을 쓰고 연을 모시니 제후의 예로 대접했다.
35936#45050 SBLNGS CHLDRN 45050
 
128 驅轂振纓
수렐를 몰 때 갓끈이 떨이지니 임금 출행에 제후의 위엄이 있다.
35936#45051 SBLNGS CHLDRN 45051
 
129 世祿侈富
대대로 녹이 사치하고 부하니 제후 자손이 세세관록을 성전함이라.
35936#45052 SBLNGS CHLDRN 45052
 
130 車駕肥輕
수레의 말은 살찌고 몸의 의복은 가볍게 차려져 있다.
35936#45053 SBLNGS CHLDRN 45053
 
131 策功茂實
공의 꾀함에 무성하고 충실하니라.
35936#45054 SBLNGS CHLDRN 45054
 
132 勒碑刻銘
비석에 그 이름을 새겨 그 공을 후세에 전하였다.
35936#45055 SBLNGS CHLDRN 45055
 
133 磻溪伊尹
문왕은 반계에서 강태공을 맞고 은왕은 신야에서 이윤을 맞았다.
35936#45056 SBLNGS CHLDRN 45056
 
134 佐時阿衡
때를 돕는 아형이니 아형은 상나라 재상의 칭호이다.
35936#45057 SBLNGS CHLDRN 45057
 
135 奄宅曲阜
주공은 공을 보답하는 마음으로 노국을 봉한 후 곡부에 궁전을 세웠다.
35936#45058 SBLNGS CHLDRN 45058
 
136 微旦孰營
주공의 단이 아니면 어찌 큰 궁전을 세웠으리오.
35936#45059 SBLNGS CHLDRN 45059
 
137 桓公匡合
제나라 환공은 바르게 하고 모았으니 초를 물리치고 난을 바로 잡았다.
35936#45060 SBLNGS CHLDRN 45060
 
138 濟弱扶傾
약한 나라를 구제하고 기울어지는 제신을 도와서 권위를 올렸다.
35936#45061 SBLNGS CHLDRN 45061
 
139 綺回漢惠
한나라 네 현인의 한 사람인기가 한나라 혜제를 회복시겼다.
35936#45062 SBLNGS CHLDRN 45062
 
140 說感武丁
부열이 들에서 역사함에 무정의 꿈에 감동되어 곧 정승을 삼으리라.
35936#45063 SBLNGS CHLDRN 45063
 
141 俊乂密勿
준걸과 재사가 조정에 모여 빽빽하더라.
35936#45064 SBLNGS CHLDRN 45064
 
142 多士寔寧
바른 선비들이 많으니 국가가 태평함이라.
35936#45065 SBLNGS CHLDRN 45065
 
143 晋楚更覇
진과 초가 다시 으뜸이 되니 진문공과 초장왕이 패왕이 되니라.
35936#45066 SBLNGS CHLDRN 45066
 
144 趙魏困橫
조와 위는 힁에 곤하니 육국 때에 진나라를 섬기자함을 힁이라 하니라.
35936#45067 SBLNGS CHLDRN 45067
 
145 假途滅虢
길을 빌려 괵국을 멸하니 진헌공이 우국길을 빌려 괵국을 멸하니라.
35936#45068 SBLNGS CHLDRN 45068
 
146 踐土會盟
진문공이 제후를 천토에 모아 맹세하고 협천자영 제후하니라.
35936#45069 SBLNGS CHLDRN 45069
 
147 何遵約法
소하는 한고조로 더불어 약법 삼장을 정하여 준행하리라.
35936#45070 SBLNGS CHLDRN 45070
 
148 韓弊煩刑
한비는 진왕을 달래 형벌을 시행하다가 그 형벌로서 죽는다.
35936#45071 SBLNGS CHLDRN 45071
 
149 起翦頗牧
백기와 왕전은 진의 장수이고 염파와 이목은 조의 장수였다.
35936#45072 SBLNGS CHLDRN 45072
 
150 用軍最精
군사 쓰기를 가장 정결히 하였다.
35936#45073 SBLNGS CHLDRN 45073
 
151 宣威沙漠
장수로서 그 위엄이 멀리 사막에까지 선양되었다.
35936#45074 SBLNGS CHLDRN 45074
 
152 馳譽丹靑
그 명예는 생전뿐 아니라 죽은 후에도 전하기 위하여 초상을 기린각에 그렸다.
35936#45075 SBLNGS CHLDRN 45075
 
153 九州禹跡
하우씨가 구주를 분별하시니 기·연·청·서·양·옹·구 주이다.
35936#45076 SBLNGS CHLDRN 45076
 
154 百郡秦幷
진시황이 천하봉군하는 범을 페하고 일백군을 두었다.
35936#45077 SBLNGS CHLDRN 45077
 
155 嶽宗恒岱
오약은 동태·서화·남형·북항·중숭산이니 항산과 태산이 조종이다.
35936#45078 SBLNGS CHLDRN 45078
 
156 禪主云亭
운과 정은 천자를 봉선하고 제사하는 곳이니 운정은 태산에 있다.
35936#45079 SBLNGS CHLDRN 45079
 
157 雁門紫塞
안문은 봄기러기가 북으로 가는 고로 안문이고 흙이 붉은 고로 자색이라 했다.
35936#45080 SBLNGS CHLDRN 45080
 
158 鷄田赤城
계전은 옹주에 있고 적성은 기주에 있는 고을이다.
35936#45081 SBLNGS CHLDRN 45081
 
159 昆池碣石
곤지는 운남 곤명현에 있고 갈석은 부평현에 있다.
35936#45082 SBLNGS CHLDRN 45082
 
160 鉅野洞庭
거야는 태산 동편에 있는 광야, 동정은 호남성에 있는 중국 제일의 호수이다.
35936#45083 SBLNGS CHLDRN 45083
 
161 曠遠綿邈
산, 벌판, 호수 등이 아득하고 멀리 그리고 널리 줄지어 있음을 말함.
35936#45084 SBLNGS CHLDRN 45084
 
162 巖峀杳冥
큰 바위와 메뿌리가 묘연하고 아득함을 말함.
35936#45085 SBLNGS CHLDRN 45085
 
163 治本於農
다스리는 것은 농사를 근본으로 하니 중농정치를 이름.
35936#45086 SBLNGS CHLDRN 45086
 
164 務玆稼穡
때를 놓치지 말고 심고 거두는데 힘써야 한다.
35936#45087 SBLNGS CHLDRN 45087
 
165 俶載南畝
비로소 남양의 밭에서 농작물을 배양한다.
35936#45088 SBLNGS CHLDRN 45088
 
166 我藝黍稷
나는 기장과 피를 심는 농사일에 열중하겠다.
35936#45089 SBLNGS CHLDRN 45089
 
167 稅熟貢新
곡식이 익으면 부세하여 국용을 준비하고 신곡으로 종묘에 제사를 올린다.
35936#45090 SBLNGS CHLDRN 45090
 
168 勸賞黜陟
농민의 의기를 양양키 위하여 열심히 한 자는 상주고 게을리 한 자는 출척했다.
35936#45091 SBLNGS CHLDRN 45091
 
169 孟軻敦素
맹자는 그 모친의 교훈을 받아 자사문하에서 배웠다.
35936#45092 SBLNGS CHLDRN 45092
 
170 史魚秉直
사어라는 사람은 위나라 태부였으며 그 성격이 매우 강직하였다.
35936#45093 SBLNGS CHLDRN 45093
 
171 庶幾中庸
어떠한 일이나 한쪽으로 기울어지게 일하면 안된다.
35936#45094 SBLNGS CHLDRN 45094
 
172 勞謙謹勅
근로하고 겸손하며 삼가하고 신칙하면 중용의 도에 이른다.
35936#45095 SBLNGS CHLDRN 45095
 
173 聆音察理
소리를 듣고 거둥을 살피니 비록 적은 일이라도 주의하여야 한다.
35936#45096 SBLNGS CHLDRN 45096
 
174 鑑貌辨色
모양과 거둥으로 그 사람의 심리를 분별한다.
35936#45097 SBLNGS CHLDRN 45097
 
175 貽厥嘉猷
착한 일을 하여 자손에 좋은 것을 남기어야 한다.
35936#45098 SBLNGS CHLDRN 45098
 
176 勉其祗植
착한 것을 자손에게 줄 것을 힘써야 하며 좋은 가정을 이루어라.
35936#45099 SBLNGS CHLDRN 45099
 
177 省躬譏誡
기룽과 경계함이 있는가 염려하여 몸을 살피라.
35936#45100 SBLNGS CHLDRN 45100
 
178 寵增抗極
총애가 더할수록 교만한 태도를 부리지 말고 더욱 조심하여야 한다.
35936#45101 SBLNGS CHLDRN 45101
 
179 殆辱近恥
총애를 받는다고 욕된 일을 하면 멀지 않아 위태함과 치욕이 온다.
35936#45102 SBLNGS CHLDRN 45102
 
180 林皐幸卽
부귀할지라도 겸퇴하여 산간 수풀에서 사는 것도 다행한 일이다.
35936#45103 SBLNGS CHLDRN 45103
 
181 兩疏見機
한나라의 소광과 소수는 기틀을 보고 상소한 후 고향으로 갔다.
35936#45104 SBLNGS CHLDRN 45104
 
182 解組誰逼
관의 끈을 풀고 즉 사직하고 돌아가니 누가 핍박하리요.
35936#45105 SBLNGS CHLDRN 45105
 
183 索居閑處
퇴직하여 한가한 살곳을 찾아 세상을 보냄.
35936#45106 SBLNGS CHLDRN 45106
 
184 沈默寂寥
세상에 나와 교제하는 데도 언행을 침착하게 가져야 한다.
35936#45107 SBLNGS CHLDRN 45107
 
185 求古尋論
예를 찾아 의논하면 고인을 찾아 토론함이라.
35936#45108 SBLNGS CHLDRN 45108
 
186 散慮逍遙
세상일을 잊어버리고 자연속에 한가히 즐김을 말함.
35936#45109 SBLNGS CHLDRN 45109
 
187 欣奏累遣
기쁨은 아뢰고 더러움은 보내니.
35936#45110 SBLNGS CHLDRN 45110
 
188 慼謝歡招
마음 속의 슬픈 것은 없어지고 즐거움만 부른 듯이 오게 된다.
35936#45111 SBLNGS CHLDRN 45111
 
189 渠荷的歷
개천의 연꽃도 아름답고 향기 또한 잡아 볼만하다.
35936#45112 SBLNGS CHLDRN 45112
 
190 園莽抽條
동산의 풀은 땅 속의 양분으로 가지고 뻗고 크게 자란다.
35936#45113 SBLNGS CHLDRN 45113
 
191 枇杷晩翠
비파나무는 늦은 겨울날에도 그 빛이 푸르다.
35936#45114 SBLNGS CHLDRN 45114
 
192 梧桐早凋
오동나무는 가을이 되면 다른 나무보다 먼저 마른다.
35936#45115 SBLNGS CHLDRN 45115
 
193 陳根委翳
가을이 오면 오동뿐 아니라 고목의 뿌리는 시들어 마른다.
35936#45116 SBLNGS CHLDRN 45116
 
194 落葉飄颻
가을이 오면 낙엽이 펄펄 날리며 떨어진다.
35936#45117 SBLNGS CHLDRN 45117
 
195 遊鵾獨運
고니는 북해의 큰 봉새로서 홀로 바다위를 헤엄쳐 논다.
35936#45118 SBLNGS CHLDRN 45118
 
196 凌摩絳霄
강소란 붉은 색을 나타내는 저녁노을 해질무렵의 하나이다.
35936#45119 SBLNGS CHLDRN 45119
 
197 耽讀翫市
한나라 왕총은 독서를 즐겨 항상 서점에서 탐독하였다.
35936#45120 SBLNGS CHLDRN 45120
 
198 寓目囊箱
왕총은 글을 한 번 읽으면 잊지 않아 주머니나 상자에 둠과 같다고 했다.
35936#45121 SBLNGS CHLDRN 45121
 
199 易輶攸畏
군자는 가볍게 움직이고 말하는 것을 두려워 한다.
35936#45122 SBLNGS CHLDRN 45122
 
200 屬耳垣牆
벽에도 귀가 있다는 말과 같이 경솔히 말하는 것을 조심하라.
35936#45123 SBLNGS CHLDRN 45123
 
201 具膳飱飯
반찬을 갖추고 밥을 먹으니.
35936#45124 SBLNGS CHLDRN 45124
 
202 適口充腸
훌륭한 음식이 아니라도 입에 맞으면 배를 채운다.
35936#45125 SBLNGS CHLDRN 45125
 
203 飽飫烹宰
배부를 떼에는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그 맛을 모른다.
35936#45126 SBLNGS CHLDRN 45126
 
204 饑厭糟糠
반대로 배고플 때에는 겨와 재강이라도 맛이 있다.
35936#45127 SBLNGS CHLDRN 45127
 
205 親戚故舊
친은 동성지친이고 척은 이성지친이라, 고구는 옛 친구를 말한다.
35936#45128 SBLNGS CHLDRN 45128
 
206 老少異糧
늙은이와 젊은이의 식사가 다르다.
35936#45129 SBLNGS CHLDRN 45129
 
207 妾御績紡
남자는 밖에서 일하고 여자는 안에서 길쌈을 짠다.
35936#45130 SBLNGS CHLDRN 45130
 
208 侍巾帷房
유방에서 모시고 수건을 받드니 처첩의 하는 일이다.
35936#45131 SBLNGS CHLDRN 45131
 
209 紈扇圓潔
깁부채는 둥글고 조촐하다.
35936#45132 SBLNGS CHLDRN 45132
 
210 銀燭煒煌
은 촛대의 촛불은 빛나서 휘황 찬란하다.
35936#45133 SBLNGS CHLDRN 45133
 
211 晝眠夕寐
낮에 낮잠자고 밤에 일찍 자니 한가한 사람의 일이다.
35936#45134 SBLNGS CHLDRN 45134
 
212 藍筍象床
푸른 대순과 코끼리 상이니 즉 한가한 사람의 침상이다.
35936#45135 SBLNGS CHLDRN 45135
 
213 弦歌酒讌
거문고를 타며 술과 노래로 잔치하니.
35936#45136 SBLNGS CHLDRN 45136
 
214 接杯擧觴
작고 큰 술잔을 서로 받으며 즐기는 모습이다.
35936#45137 SBLNGS CHLDRN 45137
 
215 矯手頓足
손을 들고 발을 움직이며 춤을 춘다.
35936#45138 SBLNGS CHLDRN 45138
 
216 悅豫且康
이상과 같이 마음 편히 즐기고 살면 단란한 가정이다.
35936#45139 SBLNGS CHLDRN 45139
 
217 嫡後嗣續
적실 즉 장남은 뒤를 계승하여 대를 잇는다.
35936#45140 SBLNGS CHLDRN 45140
 
218 祭祀蒸嘗
제사하되 겨울제사는 증이라하고 가을제사는 상이라 한다.
35936#45141 SBLNGS CHLDRN 45141
 
219 稽顙再拜
이마를 조아려 선조에게 두번 절한다.
35936#45142 SBLNGS CHLDRN 45142
 
220 悚懼恐惶
송구하고 공황하니 엄숙하고 공경함이 극진하다.
35936#45143 SBLNGS CHLDRN 45143
 
221 牋牒簡要
글과 편지는 간략함을 요한다.
35936#45144 SBLNGS CHLDRN 45144
 
222 顧答審詳
편지의 회답도 용건을 잘 알수 있게 써야 한다.
35936#45145 SBLNGS CHLDRN 45145
 
223 骸垢想浴
몸에 때가 끼면 목욕하기를 생각하며.
35936#45146 SBLNGS CHLDRN 45146
 
224 執熱願凉
더우면 서늘하기를 원한다.
35936#45147 SBLNGS CHLDRN 45147
 
225 驢騾犢特
나귀와 노새와 송아지 즉 가축을 말함.
35936#45148 SBLNGS CHLDRN 45148
 
226 駭躍超驤
뛰고 달리며 노는 가축의 모습을 말함.
35936#45149 SBLNGS CHLDRN 45149
 
227 誅斬賊盜
역적과 도적을 베어 물리치고.
35936#45150 SBLNGS CHLDRN 45150
 
228 捕獲叛亡
배반하고 도망하는 자를 잡아 죄를 다스린다.
35936#45151 SBLNGS CHLDRN 45151
 
229 布射僚丸
한나라 여포는 활을 잘 쏘았고 의료는 탄자를 잘 던졌다.
35936#45152 SBLNGS CHLDRN 45152
 
230 嵇琴阮嘯
위나라 혜강은 거문고를 잘타고 완적은 휘파람을 잘 불었다.
35936#45153 SBLNGS CHLDRN 45153
 
231 恬筆倫紙
진국 봉념은 토끼털로 붓을 만들었고 후한 채윤은 종이를 만들었다.
35936#45154 SBLNGS CHLDRN 45154
 
232 鈞巧任釣
위국 마균은 지남거를 만들고 전국 시대 임공자는 낚시를 만들었다.
35936#45155 SBLNGS CHLDRN 45155
 
233 釋紛利俗
이상 팔인의 재주를 다하여 어지러움을 풀어 풍속에 이롭게 하였다.
35936#45156 SBLNGS CHLDRN 45156
 
234 竝皆佳妙
모두가 아름다우며 묘한 재주였다.
35936#45157 SBLNGS CHLDRN 45157
 
235 毛施淑姿
모는 오의 모타라는 여자이고 시는 월의 서시라는 여자인데 모두 절세 미인이다.
35936#45158 SBLNGS CHLDRN 45158
 
236 工顰姸笑
이 두 여인의 웃는 모습이 곱고 아름다웠다.
35936#45159 SBLNGS CHLDRN 45159
 
237 年矢每催
세월이 화살같이 빠른 것을 말함.
35936#45160 SBLNGS CHLDRN 45160
 
238 曦暉朗耀
태양 빛과 달빛이 온 세상을 비추어 만물에 혜택을 주고 있다.
35936#45161 SBLNGS CHLDRN 45161
 
239 璇璣懸斡
선기는 천기를 보는 기구이고 높이 걸려 도는 것을 말함.
35936#45162 SBLNGS CHLDRN 45162
 
240 晦魄環照
달이 고리와 같이 돌며 천지를 비치는 것을 말함.
35936#45163 SBLNGS CHLDRN 45163
 
241 指薪修祐
불타는 나무와 같은 정열로 도리를 닦으면 복을 얻는다.
35936#45164 SBLNGS CHLDRN 45164
 
242 永綏吉劭
그리고 영구히 편안하고 길함이 높으리라.
35936#45165 SBLNGS CHLDRN 45165
 
243 矩步引領
걸음을 바르게 걷고 따라서 얼굴도 바르니 위의가 엄숙하다.
35936#45166 SBLNGS CHLDRN 45166
 
244 俯仰廊廟
항상 난묘에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머리숙여 예의를 지켜라.
35936#45167 SBLNGS CHLDRN 45167
 
245 束帶矜莊
의복을 단정케 함으로써 긍지를 갖는다.
35936#45168 SBLNGS CHLDRN 45168
 
246 徘徊瞻眺
같은 장소를 배회하며 두루보는 모양이다.
35936#45169 SBLNGS CHLDRN 45169
 
247 孤陋寡聞
배운 것이 고루하고 들은 것이 작다
35936#45170 SBLNGS CHLDRN 45170
 
248 愚蒙等誚
적고 어리석어 몽매함을 면치 못한다는 것을 말함.
35936#45171 SBLNGS CHLDRN 45171
 
249 謂語助者
어조라 함은 한문의 조사 즉 다음 글자이다.
35936#45172 SBLNGS CHLDRN 45172
 
250 焉哉乎也
언·재·호·야 네 글자는 즉 어조사이다.
35936#45173 SBLNGS CHLDRN 45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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