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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5 삼국사기
견훤(甄萱)은 상주 가은현 사람이다. 본래의 성은 이(李)씨였으나 후에 견(甄)으로 씨를 삼았다. 아버지 아자개는 농사를 지으며 자기 힘으로 살다가 후에 가문을 일으켜 장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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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5 삼국사기
처음 견훤이 태어나 아기 포대기에 싸여 있을 때 아버지가 들에서 일하면 어머니가 그에게 식사를 날라다 주었는데, 아이를 숲 밑에 놓아두면 호랑이가 와서 젖을 먹였다. 마을에서 들은 사람들이 기이하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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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1 삼국유사 - 古記
옛날에 한 부자가 광주(光州) 북촌에 살았다. 딸이 있었는데 자태와 용모가 단정했다. 딸이 아버지께 말하기를 ‘매번 자줏빛 옷을 입은 남자가 침실에 와서 관계하고 갑니다’라고 하자, 아버지가 말하기를 ‘긴 실을 바늘에 꿰어 그 남자의 옷에 꽂아 두어라’라고 하니 그대로 따랐다. 날이 밝자 실을 따라 북쪽 담 밑에 이르니 바늘이 큰 지렁이의 허리에 꽂혀 있었다. 이로 인해 아이를 배어 사내아이를 낳았는데 15세가 되자 스스로 견훤(甄萱)이라 일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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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6 금하굴
경북 문경 가은에 있다. 견훤의 아버지인 지렁이가 살던 굴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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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견훤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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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견훤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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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견훤산성 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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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견훤산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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