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89 三國志
其年十二月 詔書報倭女王曰 制詔親魏倭王卑彌呼 帶方太守劉夏遣使送汝大夫難升米 次使都巿牛利奉汝所獻男生口四人 女生口六人 班布二匹二丈 以到
그해 12월에 조서를 내려서 왜의 여왕에게 답하여 말하였다. “친위왜왕 비미호에 제조하노라. 대방군 태수인 유하가 사인을 보내어 너의 대부 난승미와 차사 도시우리를 호송해 왔는데 네가 바친 남자 생구 4인, 여자 생구 6인 그리고 반포 2필 2장을 받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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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65 三國史記(1145)
밤에 왕이 金城 서쪽의 始林 나무들 사이에서 닭이 우는 소리를 들었다. 날이 밝자 호공을 보내 살펴보니 금색의 작은 궤짝이 나뭇가지에 걸려 있고 흰 닭이 그 아래에서 울고 있었다. 호공이 돌아와 고하니 왕이 사람을 시켜 궤짝을 가져와 열게 했다. 작은 남자아이가 그 안에 있었는데 자태가 뛰어나게 훌륭했다. 자라면서 총명하고 지략이 많아 이름을 閼智라 했다. 聦明多智略 乃名閼智 금궤짝에서 나왔기 때문에 성을 金氏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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