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36~0369 達과 喙은 발음이 같을 것으로 추정되므로 연관성을 상상해 볼 수 있다.
達伐은 236~261년에 신라에 복속된 것으로 보이며 서라벌의 喙, 沙喙 그리고 牟喙은 달구벌에서 서라벌로 넘어올 때 처음 닿는 곳으로 원래 지명은 알천 양산촌, 돌산 고허촌 그리고 무산 대수촌이었다.
따라서 닭을 숭배하는 달구벌 사람들이 서라벌로 많이 이주하였고 그들이 서라벌을 장악하면서 지명도 바꾸고 김씨 왕도 배출하였다는 이야기가 만들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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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91~0337 韓의 再編 중국에서 서진이 망해가면서 요동과 한국은 재편되었다.
낙랑과 대방은 각각 313년과 314년에 고려에 병합되었고 고려와 백제는 국경을 맞대게 되었다.
고려는 기존의 한사군 잔존 세력과 전연으로부터 이탈해 온 사람들로 하여금 이 지역을 다스리게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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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69 三韓의 재편 ▐ 영산강 유역은 삼한이 재편될 때 백제가 차지하지 못했었는데, 369년에 왜와 합세하여 반도 남부를 정벌할 때 비로소 백제의 차지가 되었다. 그러나 396년에 고려 광개토왕에게 패해 58성을 바치자, 이듬해에 왜가 와서 차현 이남을 빼앗아 버렸고 영산강 유역도 거기에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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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加羅는 고령과 김해에만 있었다. 삼국사기(1145)가 首露를 소개하며 開國號曰加耶라고 하였으므로 김해에 있었던 나라의 이름이 加耶였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또 南加耶始祖首露라는 표현을 통해 이 나라는 南加耶로도 불려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삼국사기는 고령을 소개하며 本大加耶國이라 하였으나 대부분의 기사에서 이 나라를 加耶라고 부른 것으로 보아 이 나라도 加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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