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0916~1125 遼 > 1029~1030 興遼國

契丹 東京의 장군 大延琳은 渤海 大祚榮의 7대손인데 반란을 일으켜 興遼國을 세웠다. 王高는 그 틈을 타 압록강 동쪽 기슭을 차지하려 공격하였다가 실패하였다. 興遼國의 大延定이 東北女眞을 이끌고 契丹과 서로 공격하다 사신을 보내 원조를 요청하였으나 王高는 응하지 않고 유소를 鎭으로 보내 興遼國에 대비하였다. 興遼國은 大慶翰, 高吉德 그리고 이광록을 차례로 보내어 원조를 간청하였으나 王高는 응하지 않았고 興遼國이 망하는 바람에 이광록은 돌아가지 못했다.
 
Military Dictionary
Aircrafts, tanks, missiles, ...
 
1029.09 高麗史(1451)
契丹 東京의 장군 大延琳이 대부승 高吉德을 보내 나라를 세웠음을 알리고 아울러 원조를 요구하였다. 대연림은 渤海의 시조 大祚榮의 7대손으로 거란을 배반하여 국호를 興遼, 건국 연호를 天興이라 하였다.
4506#4502 SIBLINGS CHILDREN 4502
 
1029.09 高麗史(1451)
거란의 東京將軍 大延琳이 반란을 일으켜 興遼國이라 스스로 칭하자, 형부상서 곽원이 그 틈을 타서 압록강 동쪽 기슭을 차지하자고 청하였다. 최사위가 서눌 등과 함께 상서하여 옳지 못하다고 하였지만, 곽원이 고집을 부려 공격하였으나 끝내 이기지 못하였다
4506#4504 SIBLINGS CHILDREN 4504
 
1029.12 高麗史(1451)
興遼國의 太師 大延定이 東北女眞을 이끌고 契丹과 서로 공격하였는데, 사신을 보내 원조를 요청하였으나 왕이 허락하지 않았다. 이때부터 길이 막혀서 거란과 왕래하지 못하였다.
4506#5524 SIBLINGS CHILDREN 5524
 
1029.12 高麗史(1451)
대연림이 임명한 太師 大延定이 동북 女眞을 이끌고 거란과 서로 싸우다가, 사신을 보내어 원군을 간청하였다. 왕이 여러 재상들과 상의했는데, 최사위가 평장사 채충순과 함께 말하기를, “전쟁이란 위험한 일이니, 신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들이 서로 싸우는 것이 어찌 능히 우리에게 이익이 되지 않겠습니까? 다만 우리는 성과 해자를 수축하고 봉수를 신중히 하며, 그 변화를 살펴보십시오.”라고 하였다. 왕이 그 의견을 따랐다.
4506#4501 SIBLINGS CHILDREN 4501
 
1029.12 高麗史(1451)
서북면판병마사 유소를 鎭으로 보내 興遼國에 대비하게 하였다.
4506#4505 SIBLINGS CHILDREN 4505
 
1029.12 高麗史(1451)
유소는 서북면 판병마사로 있다가 상을 당하였는데, 왕이 교서를 내려 기복하라며 이르기를, “지금 흥요국에서 원군을 요청해 왔으니 변방에 변고가 생길까 걱정이다. 경은 변방으로 속히 가서 대비해야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4506#6043 SIBLINGS CHILDREN 6043
 
1030.01 高麗史(1451)
興遼國이 또 수부원외랑 高吉德을 보내 표문을 올려 군대를 요청하였다.
4506#5551 SIBLINGS CHILDREN 5551
 
1030.07 高麗史(1451)
興遼國의 행영도부서 유충정이 영주자사 大慶翰을 보냈는데, 표문을 가지고 와서 구원을 간청하였다.
4506#4503 SIBLINGS CHILDREN 4503
 
1030.09 高麗史(1451)
興遼國의 영주자사 이광록이 와서 위급함을 알렸는데, 얼마 안 되어 흥요국이 망하였다는 소문을 듣고 마침내 체류하고 돌아가지 않았다.
4506#5552 SIBLINGS CHILDREN 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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