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7. 왕씨고려는 고려를 계승하였나? > (2) 궁예
 
 1145 삼국사기
궁예(弓裔)는 신라 사람으로 성은 김씨이고, 아버지는 제47대 헌안왕 의정이며 어머니는 헌안왕의 후궁이었는데 그 성과 이름은 전하지 않는다. 또는 48대 경문왕 응렴의 아들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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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5 삼국사기
천복 원년 신유(901)에 선종은 스스로 왕이라 칭하였다.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지난날 신라가 당나라에 군사를 청하여 고구려를 깨뜨렸다. 그런 까닭에 평양 옛 도읍은 무성한 잡초로 꽉 차 있다. 내 반드시 그 원수를 갚겠다”고 하였다. 아마도 태어나자마자 버림받은 것을 원망하였으므로 이런 말을 한 듯하다. 일찍이 남쪽으로 순행하여 흥주 부석사에 이르러 벽에 그려진 신라 왕의 초상을 보고 칼을 뽑아 그것을 쳤다. 그 칼 자욱이 지금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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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예
궁예의 아버지는 신라 헌안왕이라고도 하고 경문왕이라고도 하는데 누구인지 분명하지 않다. 궁예의 어머니는 이름 모를 궁녀였는데 궁예는 단오 날 외가에서 태어났다. 그는 날 때부터 이가 나고 이상한 빛까지 나타났으므로 왕이 이를 괴이하게 여겨 사람을 보내 그를 죽이라 명했다. 그러나 바닥에 던져진 그를 마침 밑에 있던 유모가 받아내어 목숨을 건지게 되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유모의 손가락에 눈이 찔려 애꾸가 되고 말았다. 이후 그는 유모에 의해 길러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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