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신라민족론 > 1. 우리는 처음부터 한 민족이었나? > (09) 한민족의 북방이주 > 참고
 
 4군6진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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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TE 백과: 간도
중국 동북부의 한국인 거주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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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TE 한국학: 사민[徙民]
조선 세종대부터 성종대에 걸쳐 영토확장을 위해 평안도·함경도 지역에 정책적으로 이주시킨 사람을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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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TE 한국학: 윤관
1107년 윤관은 17만 대군을 이끌고 지금의 함경남도 지역에 살던 여진족을 몰아내고 9성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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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TE 한국학: 주진군[州鎭軍]
고려시대 국경지대인 양계(兩界)의 주진에 배치된 지방군. 주진군은 사민정책(徙民政策)으로 정착한 토착민, 경군(京軍)에서 파견된 방수군(防戍軍), 남방의 5도 지방에서 주진입거(州鎭入居)한 군인, 투화(投化)한 여진인들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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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씨조선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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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백과: 4군
이씨조선은 지금의 자강도 북단에 해당하는 지역에 1416년부터 1443년까지 차례로 4군을 설치하였다. 그러나 야인들의 출몰이 빈번하고 방비가 어려워 1455년에는 3군을 그리고 1458년에는 남은 한개의 군마저 철폐하고 이곳에 살던 주민들을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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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백과: 6진
이씨조선은 1434년부터 1449년에 걸쳐 함경북도 북단의 야인들을 몰아내고 6진을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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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백과: 고려인
이씨조선말과 일제시대에 걸쳐 연해주로 이주해 간 조선인의 후손. 1937년 소련정부에서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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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백과: 쌍성총관부
1258년 몽골의 장수 산길과 보지 등이 철령 이북의 함경남도 일대를 차지하고 쌍성총관부를 설치하여 통치하였는데 이후 100여년이 지난 1356년 고려가 이 지역을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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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백과: 조선족
이씨조선말과 일제시대에 걸쳐 중국 동북3성으로 이주해 간 사람들과 그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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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의 북방영토확장 개괄
국사편찬위원회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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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백과: 강동6주
강동 육주(江東六州)는 993년(고려 성종 12년) 요나라의 제1차 침입 때 서희가 요나라 장수 소손녕과 담판하여 얻은 고려 서북면의 영토이며, 군사상·교통상의 요지였던 이곳은 여진족이 거주하여 고려의 북방 진출에 큰 장애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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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21: 신라는 민족의 배신자인가?
왕씨고려 말기와 이씨조선 전기에 한반도 남부와 중부에서 그 종족적 틀이 공고화된 ‘조선인’ ‘한인’(韓人)이라는 종족 집단은 만주를 ‘상실’했을 리가 만무하다. 만주를 차지한 일이 애당초에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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