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설화 > Similar Myths
 
 Orpheus
Just as Orpheus was out, he turned back to confirm if Eurydice was indeed behind him. Orpheus had disobeyed Hades and the only thing Orpheus heard was a fading "I love you" as Eurydice was pulled back to the underworld.
http://qindex.info/i.php?f=3986#3987
 
 Orpheus
한국의 장자못 설화와 유사하다. 고약한 부자가 중을 골탕먹이자 며느리가 몰래 보상해 주었는데, 중이 며느리에게 집을 나와 도망가되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한다. 그러나 며느리는 부자의 집이 호수로 변하는 요란한 소리에 엉겹결에 뒤를 돌아보게 되고 업고가던 아이와 함께 돌이 되었다.
http://qindex.info/i.php?f=3986#3992
 
 Perseus 1
Zeus turned himself into golden rain and, this way, managed to get inside through the openings of the tower where the princess was enclosed. The golden rain fell on Danae's lap and Zeus impregnated her.
http://qindex.info/i.php?f=3986#3988
 
 Perseus 1
북쪽 오랑캐 탁리(橐離)국의 왕을 모시는 계집종이 임신을 하자 왕이 죽이려 하였다. 계집종이 "달걀만한 크기의 기운이 하늘에서 내려와 임신을 했습니다"고 하였다. 나중에 아들을 낳았는데 돼지 우리와 마굿간에 넣어 보았으나 돼지와 말이 보호해 주었다. 이름을 동명이라 하였는데 활을 잘 쏘았다. 나라를 빼앗을까 두려워하여 왕이 죽이려 하자 남쪽으로 달아나 엄수(掩水)에 이르렀는데 활로 물을 치자 물고기와 자라가 떠올라 건넜다. 부여(夫餘)의 왕이 되었다.
http://qindex.info/i.php?f=3986#3994
 
 Perseus 2
Acrisius decided to lock the princess and her baby in an urn and threw both into the sea. At the request of Zeus, Poseidon guided the urn to Seriphus where Perseus and her mother were rescued by Dictys, a fisher and the brother of king Polydects.
http://qindex.info/i.php?f=3986#3989
 
 Perseus 2
왜의 동북쪽 1천리 되는 곳에 다파나국이 있었는데 왕비가 알을 낳자 왕이 버리라고 하였다. 왕비가 차마 버리지 못하고 함에 넣어 바다에 띄웠는데 그 상자는 떠다니다 진한의 바닷가에 이르렀다. 한 노파가 열어보니 아이가 있으므로 거두어 석탈해라 이름짓고 길렀다. 이 아이는 훗날 신라의 왕이 되었다.
http://qindex.info/i.php?f=3986#3993
 
 The Prince with Donkey Ears
The king decreed that the prince was to use a special hat that would cover his ears and that he was never to take it off. When the royal barber took the prince's hat off he was surprised as was the prince to see the donkey ears.
http://qindex.info/i.php?f=3986#3990
 
 The Prince with Donkey Ears
신라 경문왕은 왕이 되고나서 귀가 자라 당나귀의 귀처럼 되었다. 머리 쓰개를 만드는 사람만 이를 알고 비밀로 하고 있었는데, 죽기 전에 그는 대나무 숲에 들어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라고 외쳤다. 이후 바람이 불면 대나무 숲에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소리가 들렸다.
http://qindex.info/i.php?f=3986#39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