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솔까 이야기 > 자료 > 치사한 왜(倭)
 
0418-03(205) 일본서기(720) 신공황후 5년
(왜) 봄 3월 계묘 초하루 기유일 신라왕이 오례사벌과 모마리질지(毛麻利叱智), 부라모지 등을 보내어 조공하였는데 전에 볼모로 와 있던 미질허지벌한(微叱許智伐旱)을 돌아가게 하려는 생각이 있었다. ... 습진언이 사람을 시켜 병자를 돌보게 했는데, 속인 것을 알고 신라 사신 세 사람을 붙잡아서 우리 속에 집어넣고 불태워 죽였다.
32539 COMMENT
 
0420-08(300) 일본서기(720) 응신천황 31년
新羅의 조공 사신이 모두 武庫에 머무르고 있었는데, 新羅 사신의 숙소에서 갑자기 불이 나 모아 놓은 배에까지 번져 많은 배가 타버렸다. 이로 말미암아 新羅人을 책망하였다. 新羅王은 이 말을 듣고 크게 놀라고 두려워하여 즉시 뛰어난 匠人을 바쳤다. 이들이 猪名部 등의 始祖이다.
25903 COMMENT
 
0527-06 일본서기(720) 계체천황 21년
“筑紫의 磐井이 반란을 일으켜 西戎의 땅을 차지하고 있다. 지금 누가 장수가 될 만한가”라고 조를 내렸다.
35627 COMMENT
 
0562-06 일본서기(720) 흠명천황 23년
신라는 서쪽의 오랑캐(西羌)로 작고 보잘것 없는 나라이다. 하늘을 거스리고 예의가 없어 우리의 두터운 은혜를 저버리고 나의 官家를 깨뜨렸으며 나의 백성에게 해독을 끼치고 나의 郡縣을 멸망시켰다.
35628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