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8 해태야구선수 이호성 일가족 4명 살해
2008년 2월 18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 한 아파트에 사는 김연숙(46세, 여)과 정선아 양(20세) 등 자녀인 3명의 딸이 실종된 사건이다. 가족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김연숙과 내연 관계에 있던 전직 프로야구선수 이호성을 용의자로 주목하고, 그를 추적하였으나 사건 발생 20여일만에 이호성은 서울 한강에서 자살로 추정돼는 익사체로 발견되었다.
1700#24096SBLNGSCHLDRNCMMNT24096
광주□□ 허구가 무너지고 있다
1980년대에 학생들을 자극했던 광주□□ 이야기는 대부분 거짓으로 드러났다.
미국배후설을 믿고 미국을 공격하던 학생들은 지금 집권 세력이 되어 미군철수를 반대하는 사대역적이 되었고 전두환개입설을 믿고 30여년간 증거를 찾던 사람들은 증거가 하나도 나오지 않자 사과 또는 자백을 받아 그것을 입증하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