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0660 百濟 > 熊川州 > 馬尸山郡 > 今勿縣 > 黑齒常之
 
0699 黑齒常之 墓誌銘
其先出自扶餘氏封於黒齒子孫因以為氏焉 그 조상은 부여씨로부터 나왔는데, 흑치에 봉해졌기 때문에 자손들이 이를 성씨로 삼았다.
14929#35600 SIBLINGS CHILDREN 35600
 
0757 今勿
今勿 ➔ 今武 → 徳豊
14929#3113 SIBLINGS CHILDREN 3113
 
0757 今勿·陰達
今勿·陰達 ➔ 禦侮
14929#7620 SIBLINGS CHILDREN 7620
 
0757 今勿内·今勿奴
今勿内·今勿奴·萬弩 ➔ 黒壤·黄壤 → 鎭州
14929#11722 SIBLINGS CHILDREN 11722
 
1145 三國史記
黒齒常之 百濟西部人 흑치상지는 백제 서부 사람이다.
14929#35596 SIBLINGS CHILDREN 35596
 
1145 三國史記
백제의 達率이 되었고, 風達 郡將을 겸하였는데, 당의 刺史와 같았다고 한다.
14929#35597 SIBLINGS CHILDREN 35597
 
1145 三國史記
蘇定方이 백제를 평정하니, 흑치상지는 휘하의 무리를 이끌고 항복하였는데, 소정방은 늙은 왕을 가두고 병사를 풀어 크게 약탈하였다. 흑치상지는 이를 두려워하여 주위의 酋長 10여 인과 함께 달아났고, 도망친 이들을 불러 모아 任存山에 의거하여 스스로 굳게 지켰다. 열흘이 되지 않아 돌아온 자가 3만이 되었다. 소정방은 병사를 이끌고 흑치상지를 공격하였지만, 이기지 못하니 마침내 200여 성을 회복하였다.
14929#35598 SIBLINGS CHILDREN 35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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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1145 三國史記
龍朔 연간(661~663)에 고종이 사신을 보내 회유하자, 이에 劉仁軌에게 나가 항복하였다.
14929#35599 SIBLINGS CHILDREN 35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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