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솔까 이야기 > 1991 미군철수 자주화 > 1945ᑀ 연표
 
1960-10-29 김정일
신라통치배들은 령토를 넓히려는 야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오래 전부터 우리 나라를 침략하려고 기회를 노리고 있던 당나라의 침략세력을 끌어들이는 죄악적인 행동을 감행하였다. 당시 신라통치배들의 대표자였던 김춘추는 당나라통치배들과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킬데 대한 비밀협약을 맺었다. 그는 당나라통치배들과 신라와 당나라가 련합하여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킨 다음 대동강 이남 지역은 신라가 차지하고 대동강 이북의 넓은 고구려땅은 당나라가 차지할 것으로 흥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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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07-20 카터, 주한미군철수 연기
2월 9일 상원의 권고를 받아들이는 형식을 빌려 “철군을 보류한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6월 29일∼7월 1일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아 박정희와 회담을 하였다. 7월 20일 주한미군 철수론자였던 안보담당특별보좌관 브레진스키를 통해 “주한 미군 철수를 81년까지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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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1-28 김재규의 항소이유보충서
"자주국방이 이상일는지는 몰라도 현실적으로는 잠꼬대에 지나지 않습니다. 서독 같은 나라도 집단 안보를 강조하고 있는 터에 우리가 자주국방을 내세운다는 것은 그 발상 자체가 우스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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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5-18 광주사태 미국개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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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ᑀ 서방파
서방파 명칭의 유래   1980-04-14 ~ 07-17 위컴 전두환 면담   1980-05 주한미군사령관 위컴   1980-05-22 미국 백악관 정책검토 회의   1980-12-09 광주 미국문화원 방화   1981-02-02 전두환 레이건 회담   1983-03-18 부산 미국문화원 방화   1983-09-22 대구 미국문화원 폭발   1985-05-23 서울 미국문화원 점거   1985-05-23 서울 미국문화원 점거   1988-03-21 反米청년회 적발   1989-12-19 임종석 체포   1991 소련의 붕괴   1992 조선, 미군주둔 요청   1992-01-20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   1992¦조선의 미군주둔 용인과 비핵화 선언   1994 카터와 김일성의 만남   1998-06-09 김대중, 통일 후 미군주둔   1999~2000 미군 위안부 피살사건   2000-05-17 우상호 임수경 욕설   2000-06-15 김정일   2015-03-14 문재인 주한미군   2016-09-13 우상호 한미동맹   2016-12-15 문재인 주한미군   2017-03-07 안희정 한미동맹   2018-10-17 임종석의 박정희 흉내   2019-09-09 안희정 성폭행   2019-09-23 임종석 딸 미국 유학   2020-01-25 임종석 도주  
 
1981-02-02 전두환 레이건 회담
레이건은 1981년 1월 21일 대통령에 취임한 뒤 가장 먼저 전두환 대통령을 국빈으로 초청해 주한미군 철수 문제를 마무리지었다. "한반도에서의 미군 철수에 관한 어떠한 논의도 앞으로는 없을 것을 다짐한다. 미국은 한반도에 대한 방위공약을 재확인한다. 미국은 북한과 일방적으로 접촉하는 일은 없을 것이며 접촉해야 할 경우가 있게 되면 그때는 한미 양국이 반드시 다 같이 나란히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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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김정일
“1992년 초 미 공화당 정부 시기에 김용순 비서를 미국에 특사로 보내 ‘미군이 계속 남아서 남과 북이 전쟁을 하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해 달라. 동북아시아의 역학 관계로 보아 조선반도의 평화를 유지하자면 미군이 와 있는 것이 좋다’고 요청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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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06-09 김대중, 통일 후 미군주둔
그는 연설 초반에 "미국은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균형자로서 구실을 다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제를 깔았다. 미국에 '세력균형을 잡아주는 나라'라는 지위를 부여하면서 동북아와 미국이 서로를 필요로 하는 관계라는 논리를 편 것이다. 김 대통령은 이런 맥락에서 동북아에 주둔하고 있는 10만명의 미군이 한반도 통일 이후에도 계속 주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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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2000 미군 위안부 피살사건
김대중 정부 때인 1999년과 2000년에 각각 2건과 1건 발생하였는데 모두 참혹한 죽음이었다. 지금은 모두 공소시효가 만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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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6-15 김정일
○김대중: 왜 언론 매체를 통해 미군 철수를 주장하느냐? ●김정일: 우리 인민들의 감정을 달래기 위한 것이니 이해해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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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9-11 North Agrees
The most important outcome of 615 summit conference was a common understanding that American troops must stay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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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017 박근혜 정부
2013-04 김조, 개성공단 잠정중단   2013-08 개성공단의 정상화를 위한 합의서   2013-10 박근혜, KAMD 조기구축   2013-10-12 조윤선, 유엔총회 연설   2013-12 바이든, 미국의 반대편에 베팅말라   2014-03-11 조윤선, 위안부 유네스코 등재 추진   2014-03-25 한미일 3국 정상회담   2014-10 전작권 전환 사실상 무기 연기   2015-03-05 김기종, 미국대사 습격   2015-03-16 유승민의 사드도입 풀무질   2015-03-24 김무성의 사드도입 역설   2015-06 사거리 500㎞ 탄도미사일 첫 시험발사   2015-09 박근혜, 중국 전승절 참석   2015-10 오바마, 중국 견제 요구   2015-11 박근혜, 남중국해 문제 언급   2015-12 한일, 위안부 합의   2016-01-06 김조, 4차 핵실험   2016-02-07 김조, 광명성 4호 발사   2016-02-10 개성공단 폐쇄   2016-07-08 한미, 사드 한국배치 결정   2016-07-10 왕이, 사드 한국배치 비판   2016-07-12 상설중재재판소의 남중국해 판결   2016-11-05 백악관, 한국 대통령 교체 입장   2016-11-23 한일군사정보협정 체결   2017-04-03 Trump   2017-04-28 한국에 사드 비용 10억 달러   2017-05-03 사드보복 피해   ¦박근혜 요약  
 
2014-01-12 경향신문
나토군인 미군이 독일에 주둔하면서 발생하는 비용은 군대를 파견한 국가가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기지이전 분담금, 주둔군 철수 시 실직자 안정지원금, 사유지 임차료 등 일부는 독일이 부담한다. 방위비의 대부분은 나토군 운영에 필요한 공동예산으로 2013년 기준 23억6400만유로(약 3조5000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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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4 문재인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동북아 공동안보체제가 형성될 때까지 주한미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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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6 연합뉴스
국회예산정책처가 2013년 내놓은 '한국·일본·독일의 방위비 분담금 비교' 용역 연구보고서를 보면 2012년 기준으로 한국은 8천361억원, 일본 4조4천억원(38억1천735만 달러), 독일 6천억원(5억2천495만 달러) 수준이다. 일본은 우리보다 5배가 높지만, 독일은 67% 수준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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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8 주네네바 조선대사
"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가 주한미군을 포함한 모든 군사 자원의 남한 철수와 평화조약 체결을 통해 북한을 향한 적대적인 정책을 포기한다면 1990년대처럼 관계를 논의할 기회가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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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5 문재인
"주한미군은 남북간의 평화 뿐 아니라 동북아 전체의 군사 균형과 평화를 위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대중정부 시절 6·15 정상회담 때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통일 후에도 주한미군은 필요하다고 인정한 바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드린다." -- 615야합을 파기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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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3 이재명
우리도 자주국방 해야 한다. 방위비도 우리가 (북한보다) 많이 부담하고 하니까 충분히 자체 방어할 수 있다. 미군 철수에 대비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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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1 키신저
키신저 전 국무장관은 중국과 사전에 합의할 '북한 정권 붕괴 이후의 상황'과 관련, 북한이라는 버퍼 존(완충지역)이 사라질 것이라는 중국의 우려를 덜어주기 위해 한반도로부터 대부분의 주한미군 철수 공약 같은 것이 포함될 수 있다고 말했다. 힐 전 대사는 "우리는 궁극적으로 그들(북한)이 믿는 바대로, (북한핵을) 묵인해야 할 상황에 처해 있다"고 현재의 위기 상황을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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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7 미군은 대만에서 어떻게 철수했나
키신저의 회고록에 따르면, 그의 협상파트너였던 주은래 총리는 줄기차게 주대만미군 철수와 중·미 공동방어조약 철회를 회담 전제조건으로 요구했다. 결국 1972년 2월, 리처드 닉슨 미국 대통령의 전격 방중과 함께 발표한 ‘상하이 코뮈니케’에서 대만 주둔 미군의 단계적 철수를 명문화했다. 이를 시작으로 점차 규모를 줄여가던 주대만미군은 1979년 미·중 수교와 함께 미국과 대만이 단교하면서 주대만 미군사령부를 완전 철수하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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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22 문재인 정부
2012-10-18 한미FTA 재협상   2014-11-23 모병제   2015-03-14 통일 후 미군주둔   2016-01-08 핵무장 반대   2016-07-13 사드 배치는 국회 동의로   2016-12-15 통일 후 미군주둔   2016-12-16 김조 먼저 방문   2016-12-16 차기 정권에 넘겨야   2017-01-15 사드 배치 취소 불가   2017-03-08 한국여성대회   2017-03-10 대선에 이용하려는 저의   2017-03-10 문재인   2017-04-27 6차 핵실험을 하면 대화 불가능   2017-06-30 문·트럼프, 정상회담   2017-07-19 전작권 전환 시기 삭제   2017-07-29 사드 4기 임시배치 지시   2017-08-15 사드반대 시위   2017-08-15 한반도 전쟁   2017-08-17 레드라인   2017-08-25 군사정보보호협정 1년간 연장   2017-09-03 김조, 6차 핵실험 발표   2017-09-07 문재인, 트럼프의 푸들로 전락   2017-09-28 전작권 조기 환수   2017-11-07 Buying more US arms   2017-11-07 한미정상회담 결과   2017-11-14 문재인과 아베   2018-01 트럼프   2018-01-09 위안부 재협상 요구하지 않기로   2018-01-09 위안부 할머니들 반발   2018-01-10 남북대화는 트럼프 덕분   2018-04-27 판문점 선언   2018-08-22 군사정보보호협정 1년간 또 연장   2019-02-25 베네주엘라 반란 지지  
 
2020-01-25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
"내가 문재인 대통령이라면 주한미군철수 카드를 이용해 북한이 핵무기를 제거하도록 할 것이다. 작은 나라여서 핵무기 제거 여부를 사찰하기 어렵지 않을 것" 이라며 "주한미군이 없으면 (한국이) 중국 러시아와 훨씬 평화로운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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