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宗實錄地理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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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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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우재
장수고개 마을 뒤편으로 높다란 산봉우리가 있는데, 이 산봉우리를 봉우재라 불러오고 있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옛날 왜적의 침입이나 나라의 변고가 있을 때 이 산봉우리에 낮에는 연기를, 밤에는 불을 피워 알리는 봉수대가 있었다고 하여 봉우재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전해오는 영천군지에 의하면, 이 산을 城內山이라 하였다고 한다.
38500#38572
SBLNGS
CHLDRN
38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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