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솔까 이야기 > 1637 병자호란과 천연두

병자호란때 청태종은 이조에서 유행하던 천연두에 감염될까 두려워 서둘러 전쟁을 끝내고 돌아갔다.
 
1637 병자호란
청태종은 이조에서 유행하던 천연두에 감염될까 두려워 서둘러 전쟁을 끝내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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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한미연합훈련 취소
한국군은 물론이고 우한 폐렴 감염이 가장 심각한 대구경북 지역의 주한미군 가족과 장병까지 확진 사례가 속출하자 한미 지휘부가 훈련을 연기·취소하는 쪽으로 급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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