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s home > 5. 신라는 삼국을 통일하였나? > 신라의 인식 | 5 |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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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73 삼국사기(三國史記 1145) | R
三韓爲一家 百姓無二心 雖未至大平 亦可謂小康 삼한이 한 집안을 이루었으니 백성들은 두 마음을 가지지 않게 되었고 비록 태평에는 이르지 못하였지만 또한 세상이 안정되었다고는 할 만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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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92 삼국사기(三國史記 1145) | R
(692년) 우리나라의 선왕 춘추(태종 무열왕)의 시호(諡號)가 우연히 성조(당 태종)의 묘호와 중복되었다. 조칙으로 고치라고 하니, 내 어찌 감히 명령을 좇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러나 생각하건대 선왕 춘추는 매우 훌륭한 덕을 지닌 분이시다. 더구나 살아생전에 김유신이라는 어진 신하를 얻어 한 마음으로 정사에 힘써 삼한(三韓)을 통일하였으니 그가 이룬 업적이 많지 않다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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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년경 상태사시중장(上太師侍中狀) | R
엎드려 듣건대 동쪽 바다 밖에 삼국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마한, 변한, 진한이었습니다. 마한은 고려, 변한은 백제, 진한은 신라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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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년경 상태사시중장(上太師侍中狀) | R
隋皇失馭 由於征遼 수나라 황제가 나라를 그르친 것도 요동 정벌에 말미암은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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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년경 상태사시중장(上太師侍中狀) | R
髙句麗殘孽類聚 北依大白山下 囯號爲渤海 고구려의 유민들이 서로 모여 북으로 대백산 아래에 기대어 나라 이름을 발해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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