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0369 ~ 0562 ❹ 倭의 介入 > 고고학적 양상

1984년에 개통된 88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여원치 동쪽에서 가라식 무덤이 발견되기 시작했다. 또 1994년에는 광주 명화동의 고분이 전방후원분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후 임나경영설에 부합하는 고고학적 발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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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고고학적  양상
• 고고학적 양상
1464#34214 SBLNGS CHLDRN 34214
 
• 0397~0542 전방후원분
시작은 396년에 아신왕이 고려 광개토왕에게 항복하자 이듬해에 왜가 와서 동한, 현남, 지침, 곡나 그리고 침미다례를 빼앗은 기록에 대응시킬 수도 있고 475년에 고려 장수왕에게 한성이 함락당하고 공주로 쫓겨온 기록에 대응시킬 수도 있다. 끝은 542년에 백제가 하한을 차지한 기록에 가장 잘 어울린다.
1464#2891 SBLNGS CHLDRN CMMNT 2891
 
› 가라계
고령 지산동 ┆ 구례 용두리 ┆ 남원 두락리 ┆ 남원 월산리 ┆ 순천 운평리 ┆ 신안 배널리 ┆ 영암 옥야리 ┆ 영암 옥야리 ┆ 의령 유곡리 ┆ 장수 동촌리 ┆ 장수 동촌리 ┆ 장수 삼봉리 ┆ 장수 삼봉리
 
• 독널무덤
한국에서는 청동기시대에 독널 무덤이 많았지만 3세기부터 영산 지역에서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대형 독널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복강에서 독널이 전방후원분으로 교체될 즈음에 영산에서는 큰독널이 유행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 지역의 독널 무덤은 5세기부터 다른 무덤 양식과 공존하다 6세기에 이르러 전방후원분과 함께 사라졌다.
1464#2011 SBLNGS CHLDRN CMMNT 2011
 
› 왜계 고분과 갑옷
왜계 고분의 특징으로는 굴무덤, 주구, 원통 토기, 전방후원분, 즙석, 팔자형 입구, 붉은 칠 등이 있고 왜계 갑옷의 특징은
1464#2794 SBLNGS CHLDRN CMMNT O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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