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신라민족론 > 4. 임나사 > 고고학적 양상

가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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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널무덤
독널은 시대와 지역을 불문하고 널리 사용되어 왔다. 크기로 볼 때 주로 유아나 성인의 유골을 안치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에서는 청동기시대에 독널 무덤이 많았지만 3세기부터 영산 지역에서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대형 독널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이 지역의 독널 무덤은 5세기부터 다른 무덤 양식과 공존하다 6세기에 이르러 전방후원분과 함께 사라졌다. 일본에서는 승문시대부터 독널 무덤이 있었으나 미생시대에 와서 복강 지역에서 크게 유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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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계
 거제 농소리    경남 남해안 일대 倭系石室 被葬者의 성격과 역할    고성 송학동    고흥 길두리    고흥 야막리    고흥 야막리   • 굴무덤    사천 선진리    사천 향촌동    의령 경산리    의령 운곡리    함평 금산리    화순 천덕리    화순 천덕리    화순 천덕리    화순 천덕리  

전방후원분
• 참고    0391-0562 任那의 고고학적 양상    강진 영파리    고창 칠암리    고창 칠암리    광주 명화동    광주 명화동    광주 월계동    광주 월계동    광주 월계동    광주 월계동    광주 월계동    나주 가흥리    나주 가흥리    영암 태간리    영암 태간리    함평 마산리    함평 마산리    함평 예덕리    함평 예덕리    함평 죽암리    해남 방산리    해남 방산리    해남 용두리    해남 용두리    해남 용두리    해남 용두리  
 
 한반도 출토 왜계 갑주(倭係 甲冑)의 분포와 의미
한국에서 출토되는 왜계 갑주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으며 영남과 남해안에서 많이 출토된다. 이러한 왜계 갑주는 실용적인 용도였을 수도 있고 의식용이었을 수도 있다. 왜계 갑주는 전방후원분과 왜계 돌방무덤 그리고 한국식 무덤 모두에서 출토된다. 따라서 왜계 갑주와 함께 묻힌 사람은 왜인이었을 수도 있고 한국인이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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