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신라민족론 > 4. 任那史 > 고고학적 양상
 
가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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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널무덤
한국에서는 청동기시대에 독널 무덤이 많았지만 3세기부터 영산 지역에서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대형 독널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복강에서 독널이 전방후원분으로 교체될 즈음에 영산에서는 큰독널이 유행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 지역의 독널 무덤은 5세기부터 다른 무덤 양식과 공존하다 6세기에 이르러 전방후원분과 함께 사라졌다.
http://qindex.info/i.php?h=2011#2011
 
왜계
 거제 농소리    경남 남해안 일대 倭系石室 被葬者의 성격과 역할    고성 송학동    고흥 길두리    고흥 야막리    고흥 야막리   • 굴무덤    사천 선진리    사천 향촌동    의령 경산리    의령 운곡리    함평 금산리    화순 천덕리    화순 천덕리    화순 천덕리    화순 천덕리  
 
 전방후원분
한국에서는 영산 지역에서만 전방후원분이 발견되는데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전반에 걸쳐 축조되었다.
http://qindex.info/i.php?h=2891#2891
 
 한반도 출토 왜계 갑주(倭係 甲冑)의 분포와 의미
한국에서 출토되는 왜계 갑주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으며 영남과 남해안에서 많이 출토된다. 이러한 왜계 갑주는 실용적인 용도였을 수도 있고 의식용이었을 수도 있다. 왜계 갑주는 전방후원분과 왜계 돌방무덤 그리고 한국식 무덤 모두에서 출토된다. 따라서 왜계 갑주와 함께 묻힌 사람은 왜인이었을 수도 있고 한국인이었을 수도 있다.
http://qindex.info/i.php?h=1237#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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