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신라민족론 > 1. 우리는 처음부터 한 민족이었나? > (08) 성씨 > 참고
 
0082 한서 元后傳
孝元皇后王莽之姑也 효원황후는 왕망의 고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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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2 한서 王莽傳
王莽字巨君孝元皇后之弟子也 왕망은 자가 거군인데, 효원황후의 동생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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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이덕일
當母南卽莽母 김당의 어머니는 남인데, 곧 망의 어머니이다. ▶잘못 해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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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조선일보: 日帝의 창씨개명 강요문서 발견
미즈노 교수는 “당시 조선총독부는 ‘창씨개명은 강제가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지만, 신청률이 저조하자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압력을 가했고, 이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체포하는 등 이의를 제기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 창씨개명을 강요한 실태를 알 수 있는 자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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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조선일보: 몽골 김씨, 태국 태씨
요즘처럼 세계 각지 사람들이 대거 한국에 와 정착하는 현상은 우리 역사상 전에 없던 일이다. 2000년 49만명이었던 주한 외국인은 이제 120만명으로 늘었다. 이 중 지난해 한국으로 귀화한 외국인은 49개국 2만5044명으로 단군 이래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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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이덕일
“왕망은 휴도왕(休屠王)의 아들 김일제의 증손(曾孫)이며, 김일제는 서기전 120년 한무제(漢武帝)의 표기장군 곽거병(霍去病)이 농서(隴西)에서 사로잡은 휴도왕의 아들이다(문정창, 《가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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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이덕일
휴도왕의 태자 김일제는 부왕이 항복을 거부하다가 살해당하는 것을 보고, 어머니 알씨(閼氏), 동생 윤(倫)과 함께 한나라로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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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1 이덕일
무제는 망하라의 난을 평정한 당시에는 김일제에게 상을 주지 않고 있다가 죽을 때 밀봉한 새서(璽書)를 내려서 “황제가 죽으면 이 서한에 따라서 일을 처리하라”고 명했는데, 유조(遺詔)는 김일제는 투후(秺侯)로 봉하라는 것이었다.
15571
 
2020-12-28 이덕일
○ 김일제의 어머니는 알씨(閼氏)였다. ○ 當母南卽莽母功顯君同產弟也 김당의 어머니 남은, 곧 왕망의 어머니 공현군과 같은 어머니에게서 난 동생이다. ○ 왕망의 성씨가 요(姚)→규(媯)→전(田)→왕(王)으로 네 번 바뀌었다는 설명인데, 왕실의 이런 복잡한 계보는 무엇인가를 감추기 위한 경우가 많다. ○ 문정창은 가야사에서 투후 김당의 모친 남이 곧 왕망의 생모라고 보았다. 왕망과 투후 김당은 형제이자 김일제의 증손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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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이덕일
거기장군 김일제의 후예들은 한나라에서 대대로 높은 벼슬을 하고 있었는데 왕망이 전한을 무너뜨리고 新나라를 세운 후 탄압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김일제의 후손들이 지금의 산동성 위해시 문등구에 있던 叢家峴으로 이주해 총씨가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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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왕 비문의 비밀
1부, 신라 김씨왕족은 흉노의 후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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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왕 비문의 비밀
2부, 왜 흉노의 후예라고 밝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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