干所製十二曲 一曰下加羅都 二曰上加羅都 三曰寳伎 四曰逹已 五曰思勿 六曰勿慧 七曰下竒物 八曰師子伎 九曰居烈 十曰沙八兮 十一曰爾赦 十二曰上竒物 우륵이 지은 12곡은 첫째 하가라도, 둘째 상가라도, 셋째 보기, 넷째 달이, 다섯째 사물, 여섯째 물혜, 일곱째 하기물, 여덟째 사자기, 아홉째 거열, 열째 사팔혜, 열한째 이사, 열두째 상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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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 三國史記(1145)
왕이 순행하다가 娘城에 이르러 于勒과 그의 제자 尼文이 음악에 정통하다는 말을 듣고, 특별히 그들을 불렀다. 왕이 河臨宮에 머무르며 음악을 연주하게 하였는데, 두 사람이 각각 새로운 노래를 지어 연주하였다. 이보다 앞서 加耶國 嘉悉王이 12줄 현금을 만들었는데, 열두 달의 음률을 본 뜬 것이다. 이에 우륵에 명하여 곡을 만들도록 하였는데, 그 나라가 어지러워짐에 따라 악기를 가지고 우리에게 의탁하였다. 그 악기의 이름은 加耶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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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LINGS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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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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