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半島의 古代 地名 > 0757 九州五小京 > ③ 康州 > 高靈郡 > 新復縣

加尸兮縣 ➔ 新復縣
 
0644 三國史記(1145)
王命爲上將軍 使領兵伐百濟加兮城·省熱城·同大城等七城 大克之 因開加兮之津 왕이 명하여 상장군으로 삼아, 군사를 거느리고 백제의 가혜성·성열성·동화성 등 일곱 성을 치게 하여 크게 이겼다. 이로 인해 가혜의 나루를 개통하였다.
27148#30123 SBLNGS CHLDRN 30123
 
0661 三國史記(1145)
王聞軍敗大驚 遣將軍金純·眞欽·天存·竹旨 濟師救援 至加尸兮津 聞軍退至加召川 乃還 왕은 군대가 패배하였음을 듣고 크게 놀라서 장군 금순·진흠·천존·죽지를 보내서 군사를 도와 구원케 하였다. 그런데 가시혜진에 이르러서 군사가 물러나 가소천에 이르렀다는 것을 듣고 돌아왔다.
27148#29949 SBLNGS CHLDRN 29949
 
0757 九州五小京
新復縣은 본래 加尸兮縣인데 경덕왕 때 이름을 고쳤다.
27148#26903 SBLNGS CHLDRN 26903
 
0757 九州五小京 高靈郡
27148#29937 SBLNGS CHLDRN 29937
 
1861~1866 大東地志
新復 南三十里 本新羅加尸兮 一云加尸城 景德王十六年改新復 爲高靈郡領縣 高麗初來屬
27148#30194 SBLNGS CHLDRN 30194
 
車竹以南 - 兮 (내)
草八兮(沙八兮)┆熱兮(泥兮)┆阿尸兮(阿乙兮)에서 나타나는 이칭을 통해 □兮에서 □는 고유명사이고 兮는 보통 명사라는 사실을 추정할 수 있다. 草八兮→八谿→草谿┆熱兮→日谿┆芼兮→杞溪┆所非兮→森溪┆阿尸兮→安溪┆芼兮→召溪에서 나타나는 명칭 변경을 통해 兮는 谿(溪)를 뜻하는 우리말을 음차한 것이고 谿(溪)는 그것의 훈차라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다. 21개의 □兮 중 6곳이 □谿(溪)로 바뀌었다. 그러나 반도에는 谿(溪)가 없는 곳이 없으므로 필연성이 없다.
27148#36502 SBLNGS CHLDRN 36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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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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