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9 한광옥 (박근혜 측)
대법원 2부(주심 이강국 대법관)는 29일 나라종금 퇴출저지 청탁과 함께 김호준 전 보성그룹 회장으로부터 1억1,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광옥 전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3,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구속기소 당시 중수부장은 안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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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허구가 무너지고 있다
1980년대에 학생들을 자극했던 광주□□ 이야기는 대부분 거짓으로 드러났다.
미국배후설을 믿고 미국을 공격하던 학생들은 지금 집권 세력이 되어 미군철수를 반대하는 사대역적이 되었고 전두환개입설을 믿고 30여년간 증거를 찾던 사람들은 증거가 하나도 나오지 않자 사과 또는 자백을 받아 그것을 입증하려 하고 있다.
•2006.05.25 박지원 (문재인 측)
서울고등법원 형사 2부는 오늘 박지원 전 장관에 대한 대법원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서 SK 그룹과 금호그룹으로 부터 모두 1억원을 받은 알선 수재혐의와 대북 송금 과정에서의 남북교류협력법 등의 위반 혐의, 그리고 산업은행 불법대출에 개입한 직권 남용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3년에 추징금 1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구속기소 당시 중수부장은 안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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