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옛날 이야기 > 탈해
 
1145 삼국사기 - 탈해
탈해는 본래 다파나국(多婆那國)에서 태어났다. 그 나라는 왜국의 동북쪽 1천 리 되는 곳에 있었다. 처음에 그 나라 왕이 여국왕의 딸을 맞이해 처로 삼았는데 임신한 지 7년 만에 큰 알을 낳았다. 왕은 “사람으로서 알을 낳은 것은 상서롭지 못하다. 마땅히 이를 버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 여자가 차마 그렇게 하지 못하고 비단으로 알을 싸서 보물과 함께 함에 넣고 바다에 띄워 가는 대로 맡겼다. 처음에 금관국의 해변에 이르렀는데 금관 사람들은 이를 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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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5 삼국사기 - 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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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1 삼국유사 - 탈해
탈해치질금(한편 吐解尼師今이라고도 한다). 남해왕(南解王) 때 (고본에 壬寅年에 도착하였다는 것은 오류이다. 가깝게는 노례왕의 즉위 이후이므로 양위를 놓고 다투던 일이 없게 되며, 그 이전에는 혁거세의 재위기이므로 임인년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가락국의 바다에 어떤 배가 와서 닿았다. 가락국의 수로왕이 신하 및 백성들과 더불어 북을 치고 환호하며 맞이해 장차 가락국에 머무르게 하려 했으나 배가 급히 나는 듯이 달려 계림의 동쪽 하서지촌 아진포 (지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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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1 삼국유사 - 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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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eus
Acrisius decided to lock the princess and her baby in an urn and threw both into the sea. At the request of Zeus, Poseidon guided the urn to Seriphus where Perseus and her mother were rescued by Dictys, a fisher and the brother of king Polyd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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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rth Myth of King Suk Talhaih
Once upon a time in Korea, there lived an elderly lady named Ojineuisun on the east coast of Surobul. One morning 39 years after Bok Heukgasaih becoming King, Ojineuisun awoke at the sound of chirping of magpies. When she went to the beach where the ch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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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파(丹波 たん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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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大和 やま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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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전(筑前 ちくぜん)
남쪽의 축후(筑後 ちくご)와 합쳐 축자(筑紫 つくし)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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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운(出雲 いず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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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해의 출신지
탈해가 태어났다고 하는 시기는 기원 전후다. 당시 한국인들은 일본의 대화를 잘 알지 못했고 왜국은 축자를 의미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왜국의 동북쪽 1천여 리는 출운쯤에 해당된다. 신라와 출운의 교류는 여러 설화에 잘 나타나 있다. 출운보다 더 동쪽에 있는 단파의 가능성도 있다. 다파나와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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