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허구가 무너지고 있다
1980년대에 학생들을 자극했던 광주□□ 이야기는 대부분 거짓으로 드러났다.
미국배후설을 믿고 미국을 공격하던 학생들은 지금 집권 세력이 되어 미군철수를 반대하는 사대역적이 되었고 전두환개입설을 믿고 30여년간 증거를 찾던 사람들은 증거가 하나도 나오지 않자 사과 또는 자백을 받아 그것을 입증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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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만 쏠 수 있느냐?
(정○ 사단장이) 나한테 대뜸 ‘사격할 수 있느냐’ 이렇게 물어봐서 ‘사격할 수 있는 준비가 바로 되어 있다’ 이랬더니 ‘그러면 다리만 쏠 수 있느냐’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
(최○○ 2017. 12.26. 녹취, 당시 31항공단 506항공대대 작전과장)
-- 31사단장이었던 정웅이 물어봤던 모양인데, 무지한 사람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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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옥상에 있는 대공화기진지를 제압
김○○ 전교사 전투발전부장이 ‘항공대장, 도청 옥상에 있는 대공화기진지를 제압하라’고 지시 ... 주위 민가에 피해가 야기될 수도 있으니 사격이 곤란하다고 하면서 ...
(김○○ 1995. 5.24. 진술조서, 前 육군1항공여단 31항공단 506항공대대장)
-- 무장 폭도가 도청 옥상에 대공화기 진지까지 설치했었구만... 21일 직승기 2대가 각각 도청 상공과 광주통합병원 상공에서 6발씩의 총격을 받은 사실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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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사의 오인 사격 대응
11여단장이 자기 병력이 이동 중 산 쪽에 있는 폭도로부터 공격을 받아 난리가 났으니 폭도들에게 무차별 제압사격을 해 달라고 요청하여 공중에서 7.5배 망원경을 사용하여 지상에 있는 병력들을 확인하니 산 위에 있는 병력이 아군 보병학교 교도대로 확인되어...
(이정부 육군1항공여단 31항공단 103항공대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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