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0128 濊·沃沮史 > -0107 玄菟郡 > 西蓋馬 > 0082 馬訾水·乙離骨水┆鹽難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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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 漢書(82)
西蓋馬 (馬訾水 西北入鹽難水 西南至西安平入海 過郡二 行一千一百里) 서개마 (마자수가 서북쪽으로 흘러 염난수로 들어간다. 서남쪽으로 흘러 서안평에 이르러 바다로 들어간다. 2군을 지나 1100리를 흐른다.)
15517#17027 SIBLINGS CHILDREN 17027
 
0008 漢書(82)
0008 漢書(82)
▐ 서안평에 이르러 바다로 들어가는 강은 염난수고 지금의 압록강이다. 마자수는 염난수의 지류인데 서북쪽으로 흐른다고 하니 허천강이 이 조건에 맞는다. 2군을 지나 1100리를 흐른다는 설명도 염난수에 대한 것이다.
15517#2820 SIBLINGS CHILDREN 2820
 
0302~0373 @소수 @小水
▐ 서안평의 소수는 남쪽으로 흘러 먼저 염난수로 들어가고 그 염난수가 조금 흘러 바다로 들어간다. 그러나 한서(82)에는 그 염난수가 서안평에 이르러 바다로 들어간다(鹽難水西南至西安平入海)고 되어 있기 때문에 서안평에 있누 소수에 대한 설명에서 염난수를 빼고 그냥 남쪽으로 흘러 바다로 들어간다(西安平縣北有小水南流入海)고 한 거 같다.
15517#15121 SIBLINGS CHILDREN 15121
 
0302~0373 後漢書(445)
西安平(魏氏春秋曰縣北有小水南流入海句驪別種因名之小水貊) 위씨춘추는 서안평현의 북쪽에 소수가 있어 남쪽으로 흘러 바다로 들어가는데 그곳의 구려 별종을 소수맥이라 부른다고 했다.
15517#15118 SIBLINGS CHILDREN 15118
 
0302~0373¦帶水
▐ 위씨춘추의 소수에 대한 설명은 한서(82)가 대수에 대해 帶水西至帶方入海(대방에 이르러 바다로 들어간다)라고 한 것과 비교될 수 있다.
15517#15126 SIBLINGS CHILDREN 15126
 
0641+ 奉使高麗記 (翰苑 0660±)
漢書地理志曰 玄菟郡西蓋馬縣馬訾水 西北入鹽難水 西南至西安平入海 過郡二 行一千一百里 應劭云 馬訾水西人鹽澤 高驪記云 馬訾水高驪一名淹水 今名鴨淥水 其國相傳云 水源出東北靺鞨國白山 水色似鴨頭故俗名鴨淥水 去遼東五百里 經國內城南 又西與一水合即鹽難也 二水合流西南至安平城入海 高驪之中 此水最大 波瀾清澈 所經津濟 皆貯大船 其國恃此以為天塹 今案 其水闊三百步 在平壤城西北四百五十里也 刀 小船也 毛詩曰 誰謂河廣 曾不容刀也
15517#14976 SIBLINGS CHILDREN 14976
 
0641+ 奉使高麗記 (翰苑 0660±)
▐ 봉사고려기는 당나라 진대덕이 641년에 고려를 다녀온 후 저술하였다. 현재는 전하지 않고 한원과 태평환우기 등에 일부가 인용되어 있다. 요약하면 「鴨淥水 水源出東北靺鞨國白山 去遼東五百里 經國內城南 又西與一水合 流西南至安平城入海 압록수는 동북 말갈국의 백산에서 나온다. 요동에서 5백리 거리다. 국내성 남쪽을 지나는데 이때 서쪽으로부터 또 하나의 물길과 합쳐진다. 서남쪽으로 흘러 안평성에 이르러 바다로 들어간다.」
15517#15066 SIBLINGS CHILDREN 15066
 
0641+ 奉使高麗記 (翰苑 0660±)
혼강. ▐ 고려기의 압록수와 그 지류는 지금의 압록강 및 혼강의 흐름과 일치하는데, 고려기는 그 두 강을 각각 한서(82)의 馬訾水 및 鹽難水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한서에 나오는 馬訾水와 鹽難水는 압록강 및 혼강과 어울리지 않는다. 「馬訾水西北入鹽難水 西南至西安平入海 마자수는 서북쪽으로 흘러 염난수로 들어간다. 서남쪽으로 흘러 서안평에 이르러 바다로 들어간다.」
15517#15021 SIBLINGS CHILDREN 15021
 
0641+ 奉使高麗記 (翰苑 0660±)
▐ 고려기는 또 압록강을 고려건국설화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이는 淹水로도 인식했는데, 이는 당시 고려의 도읍이 압록강 남쪽에 있었기 때문에 생긴 착각인 듯하다. 건국설화에 고려 건국자가 넘은 강은 광개토왕릉비(414)에 奄利大水라 되어 있고 삼국사기(1145)에는 淹㴲水라 되어 있다.
15517#14259 SIBLINGS CHILDREN 14259
 
0641+ 奉使高麗記 계승 기록
▐ 봉사고려기의 오류가 계속 이어졌다.
15517#17231 SIBLINGS CHILDREN OPEN
 
0641+ 「三國誤記」 奉使高麗記
馬訾水高驪一名淹水✘ 今名鴨淥水✘ 經國內城南又西與一水合即鹽難也✘┆마자수는 지금의 허천강이고 염난수는 지금의 압록강이다. 엄수는 압록강 북쪽 부여와 고구려 사이에 있었고 국내성 남쪽에서 압록강에 합류하는 하천은 지금 혼강이라 부르고 있다.
15517#29766 SIBLINGS CHILDREN 29766
 
0641+¦白山
靺鞨은 고구려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白山部는 속말부의 동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從太山이라는 산이 있어 풍속을 매우 숭상하고 두려워한다. 산 위에는 곰, 표범, 이리 등이 있으나 모두 사람을 해치지 않으며, 사람도 이들을 함부로 죽이지 않는다.
15517#14255 SIBLINGS CHILDREN 14255
 
0668 구당서(945)
總章元年 命勣為遼東道行軍總管 率兵二萬略地至鴨綠水 賊遣其弟來拒戰 勣縱兵擊敗之 追奔二百里 至於平壤城 이세적은 668년에 요동도행군총관이 되어 군사 2만을 거느리고 압록수에 이르니 고려왕이 동생을 보내어 항거하였으나 병사를 풀어 격패시키고 2백리를 추격하여 평양성에 이르렀다.
15517#14273 SIBLINGS CHILDREN 14273
 
0668 신당서(1060)
契苾何力會勣軍于鴨淥 拔辱夷城 悉師圍平壤 글필하력은 이세적의 군대와 압록에서 합류하여 욕이성을 탈취한 다음, 모든 군사를 이끌고 평양을 포위하였다.
15517#14260 SIBLINGS CHILDREN 14260
 
@마자수 @馬訾水 @염난수 @鹽難水
@마자수 @馬訾水 @염난수 @鹽難水
봉사고려기(641+)의 주장을 따라 마자수와 염난수를 각각 압록강과 혼강으로 설정하는 경우가 지금도 많다. 그러나 이 주장은 한서(82)에 나오는 馬訾水西北入鹽難水라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15517#21246 SIBLINGS CHILDREN 21246
 
渾江
渾江
渾江,位於中國東北地區,是鴨綠江右岸中國一側的最大支流,漢代稱鹽難水、沸流水,元代稱大蟲江,明代稱婆豬江,清代稱佟佳江,別名混江,於民國時期形成今名。
15517#15042 SIBLINGS CHILDREN 1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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