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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0373 @소수 @小水
▐ 서안평의 소수는 남쪽으로 흘러 먼저 염난수로 들어가고 그 염난수가 조금 흘러 바다로 들어간다.
그러나 한서(82)에는 그 염난수가 서안평에 이르러 바다로 들어간다(鹽難水西南至西安平入海)고 되어 있기 때문에 서안평에 있누 소수에 대한 설명에서 염난수를 빼고 그냥 남쪽으로 흘러 바다로 들어간다(西安平縣北有小水南流入海)고 한 거 같다.
15517#1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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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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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1+ 奉使高麗記 (翰苑 0660±)
漢書地理志曰 玄菟郡西蓋馬縣馬訾水 西北入鹽難水 西南至西安平入海 過郡二 行一千一百里 應劭云 馬訾水西人鹽澤 高驪記云 馬訾水高驪一名淹水 今名鴨淥水 其國相傳云 水源出東北靺鞨國白山 水色似鴨頭故俗名鴨淥水 去遼東五百里 經國內城南 又西與一水合即鹽難也 二水合流西南至安平城入海 高驪之中 此水最大 波瀾清澈 所經津濟 皆貯大船 其國恃此以為天塹 今案 其水闊三百步 在平壤城西北四百五十里也 刀 小船也 毛詩曰 誰謂河廣 曾不容刀也
15517#14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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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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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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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1+ 奉使高麗記 (翰苑 0660±)
▐ 봉사고려기는 당나라 진대덕이 641년에 고려를 다녀온 후 저술하였다. 현재는 전하지 않고 한원과 태평환우기 등에 일부가 인용되어 있다.
요약하면 「鴨淥水 水源出東北靺鞨國白山 去遼東五百里 經國內城南 又西與一水合 流西南至安平城入海 압록수는 동북 말갈국의 백산에서 나온다. 요동에서 5백리 거리다. 국내성 남쪽을 지나는데 이때 서쪽으로부터 또 하나의 물길과 합쳐진다. 서남쪽으로 흘러 안평성에 이르러 바다로 들어간다.」
15517#15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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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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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1+ 奉使高麗記 (翰苑 0660±)
혼강. ▐ 고려기의 압록수와 그 지류는 지금의 압록강 및 혼강의 흐름과 일치하는데, 고려기는 그 두 강을 각각 한서(82)의 馬訾水 및 鹽難水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한서에 나오는 馬訾水와 鹽難水는 압록강 및 혼강과 어울리지 않는다.
「馬訾水西北入鹽難水 西南至西安平入海 마자수는 서북쪽으로 흘러 염난수로 들어간다. 서남쪽으로 흘러 서안평에 이르러 바다로 들어간다.」
15517#1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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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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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1+¦白山
靺鞨은 고구려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白山部는 속말부의 동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從太山이라는 산이 있어 풍속을 매우 숭상하고 두려워한다. 산 위에는 곰, 표범, 이리 등이 있으나 모두 사람을 해치지 않으며, 사람도 이들을 함부로 죽이지 않는다.
15517#1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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