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0551 高句麗┆漢山州·牛首州·何瑟羅州 > 漢山州 > 栗木郡 > 買召忽縣

彌鄒 → 買召 → 邵城 → 仁州(慶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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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半島의 古代 地名
半島의 古代 地名
27376#32895 SIBLINGS CHILDREN 32895
 

삼국사기(1145)에 나오는 □忽은 압록강 이북에서부터 차현과 죽령에 이르기까지 넓게 나타난다. □城으로 호환되는 경우가 많아 忽은 城을 뜻하는 말을 음차한 것으로 보인다. 차현과 죽령 이남의 지명에 벌을 뜻하는 卑離·夫里·伐·弗·火이 들어가는 것과 대조적이다. □忽은 漢書(82)의 낙랑군 25현이나 三國志(289)의 삼한 78국 그리고 廣開土王陵碑(414)의 백제 58성에 나오지 않는 것으로 고려가 이 지역을 차지한 뒤 붙인 듯하다.
27376#32893 SIBLINGS CHILDREN 32893
 

□買는 대부분 차현과 죽령 이북에 있는데, □川으로 바뀐 곳이 가장 많고 □水와 □井으로 바뀐 것도 몇 개 된다. 川, 水 그리고 井을 모두 포함할 수 있는 개념은 물이다. 따라서 買는 물을 뜻하는 말을 음차한 듯하다. □買는 차현과 죽령 이남의 □兮에 대응된다.
27376#32894 SIBLINGS CHILDREN 32894
 
-0018 솔까역사 百濟
遂至漢山 登負兒嶽 望可居之地 沸流欲居於海濵 十臣諌曰 惟此河南之地 北帶漢水 東據髙岳 南望沃澤 西阻大海 其天險地利 難得之勢 作都於斯 不亦冝乎 沸流不聽 分其民 歸弥鄒忽以居之 ➔ 沸流欲居於海濵 分其民 歸弥鄒(忽→)城以居之 비류는 바닷가에 살고자 하여 그 백성들을 나누어 미추성으로 돌아가 살았다. ┆温祚都(河南✘)慰禮城 以十臣爲輔翼 國號十濟 온조는 위례성에 도읍을 정하고 10명의 신하를 보좌로 삼아 나라 이름을 십제라 하였다.
27376#32896 SIBLINGS CHILDREN 32896
 
-0018 ◾弥鄒(忽→)城
-0018 ◾弥鄒(忽→)城
彌鄒城은 광개토왕이 396년에 백제로부터 빼앗은 58성의 하나로 나오고 또 그때 광개토왕이 잡아가 자신의 무덤을 돌보는 일을 시키게 한 한국인의 출신지로도 나온다. 따라서 彌鄒城은 백제의 지명이다. 忽은 성을 뜻하는 고려어이므로 彌鄒忽은 고려가 개칭한 것이다. 따라서 백제가 건국되던 시기의 지명으로 弥鄒忽이 나오는 것은 사실 정확하지 않다. 彌鄒城이 더 정확하다. 買는 물을 뜻하는 고려어이므로 買召는 고려가 붙인 이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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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廣開土王陵碑
彌鄒城
27376#8459 SIBLINGS CHILDREN COMMENT 8459
 
0551 高句麗 漢山州
栗木郡(冬斯肹)┆仍伐奴縣┆齊次巴衣縣┆買召忽縣一云彌鄒忽┆獐項口縣(古斯也忽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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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 高句麗 漢山州 栗木郡
27376#27378 SIBLINGS CHILDREN 27378
 
0757 九州五小京 漢州
栗津郡 本髙句麗栗木郡 景徳王改名 今菓州 領縣三┆糓壤縣 本髙句麗仍伐奴縣 景徳王改名 今黔州┆孔巖縣 本髙句麗濟次巴衣縣 景徳王改名 今因之┆邵城縣 夲髙句麗買召忽縣 景徳王攺名今仁州 (一云慶原 買召一作弥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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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7 九州五小京 漢州 栗津郡
27376#27380 SIBLINGS CHILDREN 27380
 
한국학 중앙 연구원
買召忽의 買는 ᄆᆡ〉믈(물)의 한자표기이다.
27376#27383 SIBLINGS CHILDREN 27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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