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新羅民族論 > 0676 新羅 > (3) 다종족 > 姓氏 > 1145 首露

혁거세 설화, 알지 설화 그리고 탈해 설화 모두 득성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수로 설화에는 없다. 백제餘씨는 夫餘에서 따왔고 고려高씨는 高句麗에서 따왔듯이 가라金씨는 金官國에서 따왔을 가능성이 있다.
 
단군설화의 기원
ᐥ단군설화는 중국의 위만이 평양으로 건너와 세웠다는 위만조선의 건국설화에서 비롯되었다.ᐥ
 
1145 三國史記
김유신은 왕경인이다. 12세조 수로는 어디 사람인지 알지 못한다. 후한 건무 18년에 구봉에 올라 駕洛의 9촌을 보고는 마침내 그곳에 가서 나라를 열고 이름을 加耶라고 하였다가 뒤에 金官國으로 고쳤다. 그 자손들이 서로 이어져 9세손 구해에 이르렀는데, 혹 구차휴라고도 하며 유신에게 증조할아버지가 된다. 南加耶의 시조 수로는 신라와 더불어 같은 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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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1 三國遺事
개벽 이후로 이곳에는 아직 나라의 이름이 없었고 또한 군신의 칭호도 없었다. 이때에 아홉 干이라는 자가 있었는데 이는 추장으로 백성들을 통솔했으니 모두 100호, 7만 5,000명이었다. 대부분은 산과 들에 스스로 모여서 우물을 파서 물을 마시고 밭을 갈아 곡식을 먹었다. 후한의 세조 광무제 건무 18년 임인 3월 계욕일에, 살고 있는 북쪽 龜旨에서 이상한 소리가 부르는 것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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